김주원은 구단 연고 지역 창원 고교 선수들뿐 아니라 유신고 후배들에게도 알뜰살뜰 조언을 해주는 선수로 후배들에게 인망이 높다. 홍석무 유신고 감독도 "(신)재인이가 (김)주원이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귀띔할 정도.
04-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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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의 멘토링은 330㎞ 너머(창원NC파크-수원KT위즈파크 간 거리)의 이강민에게도 닿았다. 이강민은 "(김)주원이 형한테 주자가 있을 때 어떻게 쳐야 하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주자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주자가 서 있는 것도 하나의 풍경으로 생각하라고 했다. 그렇게 (주자가 없을 때와) 똑같이 치면 된다고 해서 실천 중인데, 주자가 손 흔들며 홈으로 들어올 때 기분이 참 좋다"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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