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김주원은 "잘 챙겨먹는 수밖에 없었다. 영양제를 챙겨먹고, 식사를 신경썼다"고 얘기했다. 지난해 좋았을 때는 체중 90kg이었던 그는 올해 85kg까지 빠졌다가 이제 87~88kg 정도로 회복했다.
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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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타구의 질도 좋아졌고, 기록도 따라왔다. 김주원은 "기록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잘 맞은 타구보다는 결과가 나아져야 된다고 생각했다"며 "다행스럽게도 키움전 때 많이 나왔다. 그래서 오늘은 한결 편한 상태로 잘 준비했었는데, 오늘 또 잘 맞은 타구가 많이 나와서 다행이다"라며 미소지었다.
10kg는 아니었던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