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04-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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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동기이자 유신고 동기인 KT 이강민(23경기 81타석)이나 한화 오재원(20경기 60타석)에 비하면 출전이 많지 않다. 13경기에 나온 키움 김지석이 40타석, 14경기에 나온 박한결이 41타석으로 신재인과 비슷한 타석 수를 가져갔다. 신재인이 한 경기에서 안정적으로 3타석 이상 출전한 경우는 조기 교체 출전한 25일 한화전을 포함해 7경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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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호준 감독은 24일 경기 전 "원래 내리려고 했던 때 딱 김휘집이 다쳤다. 나도 한 번 내려서 많이 뛰게 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결정한 날 김휘집의 부상이 생기면서 신재인이 1군에 남게 됐다"고 말했다. 내야 유틸리티의 필요성이 생긴 것이다. 신재인은 25일 경기에서도 벤치에서 대기하다 서호철의 부상으로 2회부터 그라운드에 섰다.
??? 내야유틸 발전이 올린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