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아픈 게 아니다. 선수 본인도 엔트리에서 말소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선수의 의견을 일단 존중해서 가는 거"
04-30 11:52
조회 48댓글 1
"수비할 때는 약간의 통증은 있는데 할만하지만, 방망이(타격)는 통증이 심하다고 하더라. 지속적으로 아픈 게 아니라 그날그날 달라 트레이닝 파트로부터 '오늘 된다, 안 된다'라는 보고를 받고 있다"
안된다 하는 날도 다 쓰던데?
"수비할 때는 약간의 통증은 있는데 할만하지만, 방망이(타격)는 통증이 심하다고 하더라. 지속적으로 아픈 게 아니라 그날그날 달라 트레이닝 파트로부터 '오늘 된다, 안 된다'라는 보고를 받고 있다"
안된다 하는 날도 다 쓰던데?
안된다 하는 날을 위해 3포수를 하든가... 안쓴다면서 계속 중간에 올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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