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왕 에이스, 149km 뿌리며 복귀 신고...퓨처스 롯데전 5이닝 6K 무실점 완벽투 [오!쎈 퓨처스]
04-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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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선두타자 조민영을 3구 삼진으로 처리한 뒤 윤수녕을 2루수 땅볼, 서하은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2회 김동현을 헛스윙 삼진, 이인한은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2사 후 하준서에게 좌전안타를 맞았지만 김현도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2회를 마쳤다.
3회도 이정민을 헛스윙 삼진, 이지훈을 좌익수 뜬공, 조민영을 삼진으로 솎아내며 안정적인 피칭을 이어갔다. 4회에도 윤수녕을 중견수 뜬공, 서하은은 유격수 땅볼, 김동현을 2루수 뜬공으로 솎아냈다.
5회 선두타자 이인한을 헛스윙 삼진, 하준서를 좌익수 뜬공, 그리고 김현도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면서 이날 피칭을 모두 마쳤다.
라일리는 4월 중순부터 착실하게 복귀 빌드업을 시작했다. 14일 불펜 피칭(17구)을 시작으로 17일 라이브피칭(2이닝 36구), 20일 다시 불펜피칭(28구), 23일 라이브피칭(3⅓이닝 45구)을 펼쳤다. 이후 27일 불펜피칭(29구)부터 구속을 측정하기 시작했고 최고 구속은 시속 146km를 찍었다.
그리고 이날 첫 실전 등판을 펼쳤고 최고 구속 시속 149km까지 찍으면서 1군 복귀가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