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관 물론 점수 많이내고 이겨서 그런것도 있는데 인구밀도 덜해서 좋았음
오랜만에 한 24년 이때쯤
화요일 잠실 한줌단 기분 느낌 근데 이제 랠리가 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쾌적했음 어린이날 그담날 다 갔는데 이틀 내내 옆자리에 태도 개별로인 남자들이 앉아서 ㅈㄴ 힘들었거든 한놈은 여사친이랑 왔던데 뭔 욕을 그렇게 하는지 한남ㅅㅂ
어제도 응지 앉았는데
뒷구역에서 뭔 호루라기 같은거 자꾸 부는 관종 한남 한명 있는거 같긴했는데ㅋㅋ사람들이 쳐다보고 그러니깐 안하는거 같더라고
암튼 가운데 자리 많이 비어있어서 다들 자리도 엄청 넓게 쓰고ㅋㅋㅋ
운좋게 옆자리분도 사람 좋은 여성분이셨고
잼민이들도 있었는데 욕 안하고 응원 열심히 하는 억수로 귀여운 잼민이들이었고...
제3팀이랑 같이 온 사람들도 쫌 있었는데 좋은 분위기에서 응원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어ㅋㅋㅋㅋㅋ
끝나고 지하철타러 가는데 뒤에 있던 기아팬분이 친구랑 얘기하면서
옆집에 불이났다고해서 봤는데 우리집이었던거예요~~~~^^하는데 웃겨가지고ㅋㅋㅋㅋㅋ; 그거보고 나도 루타 켜서 점수 확인함 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