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가 이날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오른쪽 등에 담 증세로 등판이 불발됐고, 대신 목지훈이 선발 마운드를 맡게 됐다.
05-08 16:48
조회 38댓글 3
NC는 8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맷 데이비슨(왼쪽 허벅지 내전근), 천재환(왼발), 고준휘, 하준영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오태양, 권희동, 오영수, 목지훈을 1군에 콜업했다.
...
선발 기회를 잡은 목지훈에 대해서는 “퓨처스에서 페이스가 아주 좋았다. 원래 선발로 한 번 기용할 생각이었는데 컨디션이 좋을 때 나가게 돼 다행”이라며 “오늘 잘 던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오태양은 퓨처스 무대에서 타율 3할4푼(53타수 18안타) 3홈런 13타점 14득점 불방망이를 뽐냈다. 이호준 감독은 “오태양도 퓨처스에서 좋은 보고를 받았다. 경기 후반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재 저번에 파울타구 맞은게 왼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