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김주원-중견수 한석현-2루수 박민우-우익수 박건우-지명타자 이우성-1루수 오영수-좌익수 권희동-포수 김형준-3루수 김한별
05-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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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전력 보강 이상의 의미도 담겼다. 이호준 감독은 “무엇보다 팀 상황상 서호철이 필요했다. 퓨처스 성적을 떠나 리더 역할을 잘해주는 선수다.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불렀다”고 밝혔다. 또 "내일 삼성 선발이 좌완(잭 오러클린)이라 스타팅으로 넣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호준 감독이 강조한 ‘리더 역할’은 현재 NC 상황과 맞닿아 있다. 주전들의 부상 이탈이 이어지며 덕아웃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 자원이 필요한 상황. 서호철의 복귀는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팀 분위기 안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