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확실한 스토퍼 보유’ 3연패 없는 KIA-NC, 선두권 투톱 지키는 이유

2024 04-22 18:12
조회 180댓글 1

좋은 흐름을 꾸준히 유지하는 두 팀이다.

2024 KBO리그 초반 순위 싸움의 주도권은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쥐고 있다. 22일까지 승률 0.708(17승7패)을 마크한 KIA가 단독 선두를, 승률 0.625(15승9패)의 NC가 2위를 달리는 중이다.

소위 ‘잘 나가는’ 두 팀의 공통점은 좋은 흐름을 꾸준하게 이어간다는 점이다. 두 팀은 10개 구단 중 유이하게 3연패가 없다. 긴 연패 없이 승리가 필요한 순간마다 승수를 쌓은 덕분에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연패가 없는 이유는 ‘연패 스토퍼’의 존재감이다. 두 팀은 긴 이닝을 끌어주며 팀에 확실한 승리를 안기는 ‘선발 에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NC에서 연패 스토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투수는 토종 선발 신민혁이다. 신민혁은 22일까지 올해 5경기(27.1이닝)에 선발등판해 2승1패 ERA 1.98을 기록했다. 개인 기록은 외국인투수 다니엘 카스타노(3승무패·ERA 1.67)에 뒤지지만, 연패를 막는 길목에는 항상 신민혁이 있었다.

NC는 3~4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원정경기에서 2연패를 당했다. 신민혁은 이후 5일 창원 SSG 랜더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1이닝 무실점 쾌투로 5-0 완승을 이끌었다. 14~16일 2연패 후 승리를 거둔 17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 선발도 신민혁이었다. 이날 5.1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두 연패 스토퍼 덕분에 KIA와 NC는 올해 24경기를 소화한 시점에서도 아직 3연패를 기록하지 않았다.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2023시즌 26번째 경기를 소화한 시점에서 처음 3연패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두 팀이 장기레이스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건 분명해 보인다. 각 팀의 연패 스토퍼들이 꾸준한 활약으로 승률 고공행진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에이스들의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https://naver.me/GEIasCQJ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4-22 18:17

    ദ്ദി(⸝⸝ʚ̴̶̷̆ ᴗ ʚ̴̶̷̆⸝⸝)ꔪദ്ദി(⸝⸝ʚ̴̶̷̆ ᴗ ʚ̴̶̷̆⸝⸝)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302207
엔씨 | 광장
국내서 힘찬 출발…"선수 관찰 많이 해야죠" / SBS 8뉴스 (1)
2025 01-25 20:48
4300044
엔씨 | 광장
이용찬과 협상, 아직 평행선" NC 캠프 시작 이틀 남았는데, '173SV' 베테랑 계약은 언제 나오나 (2)
2025 01-23 14:29
4299762
엔씨 | 광장
“내가 자리 잡고 있었으면 선발진 상황 더 나았을 텐데…” 남다른 책임감 보인 NC 이재학, 올 시즌 활약 예고했다 [MK인터뷰] (1)
2025 01-23 07:53
4298004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CAMP 2 대만 참관단 ‘다이노스 원정대’ 모집 (3)
2025 01-21 16:04
4294580
엔씨 | 광장
☕️바쁘다 바빠 카페 알바💦 | 자선카페 비하인드 (0)
2025 01-17 18:03
4293627
엔씨 | 광장
🫰🏻마산 아이돌 컴백합니다🎉 | FA 인터뷰 (0)
2025 01-16 16:01
4292625
엔씨 | 광장
트레이드로 어떻게 이런 복덩이가 왔나? "포지션 고민, 내가 결정할 문제 아니다" (5)
2025 01-15 12:27
4288506
엔씨 | 광장
25시즌 가장 잘 될 구단 🫵🏻 NC 다이노스 | 2025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1)
2025 01-10 18:02
4288267
엔씨 | 광장
ᐕ)꒱ ⁾⁾ 2025 CAMP 2 명단 (2)
2025 01-10 14:39
4286002
엔씨 | 광장
영우 기사 (1)
2025 01-08 12:57
4285809
엔씨 | 광장
"지난해보다 무조건 더 잘할 수 있다"…탄탄한 내야+거세진 경쟁, 'NC 9라운드 기적'은 이겨낼까 (1)
2025 01-08 08:36
4283869
엔씨 | 광장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KBO 역대 최초 트레이드 사례→커리어 하이 찍고도 만족 못 했다 (2)
2025 01-06 09:15
4283478
엔씨 | 광장
공감 2024 (2)
2025 01-05 18:01
4283362
엔씨 | 광장
NC '내야의 핵' 김휘집 "내 실력보다 과분한 사랑…올해 더 잘하겠다" (3)
2025 01-05 14:00
4282519
엔씨 | 광장
2025 신년회 | LIGHT, NOW (1)
2025 01-04 11:37
4281415
엔씨 | 광장
"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2)
2025 01-03 14:11
4281100
엔씨 | 광장
'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0)
2025 01-03 09:14
4278607
엔씨 | 광장
'154㎞ 영건' 마침내 터지나, 호주리그 맹활약→'호부지'도 기대만발 "아름다운 선발진 될 것" (2)
2024 12-31 11:10
4274075
엔씨 | 광장
"NC파크 센터 넘기면, 스프링캠프 데려가 줄게"…그리고 시원하게 터트렸다, 내년이 기대되는 거포 기대주 (3)
2024 12-25 12:04
4272248
엔씨 | 광장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 좀 더 절실해"…육성선수 입단→프로 10년 차, 도태훈의 더욱 간절한 2025시즌 (2)
2024 12-23 08:3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7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엔씨 | 광장

국내서 힘찬 출발…"선수 관찰 많이 해야죠" / SBS 8뉴스

2025 01-25 20:48
조회 178댓글 1
엔씨 | 광장

이용찬과 협상, 아직 평행선" NC 캠프 시작 이틀 남았는데, '173SV' 베테랑 계약은 언제 나오나

2025 01-23 14:29
조회 187댓글 2
엔씨 | 광장

“내가 자리 잡고 있었으면 선발진 상황 더 나았을 텐데…” 남다른 책임감 보인 NC 이재학, 올 시즌 활약 예고했다 [MK인터뷰]

2025 01-23 07:53
조회 157댓글 1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CAMP 2 대만 참관단 ‘다이노스 원정대’ 모집

2025 01-21 16:04
조회 126댓글 3
엔씨 | 광장

☕️바쁘다 바빠 카페 알바💦 | 자선카페 비하인드

2025 01-17 18:03
조회 120댓글 0
엔씨 | 광장

🫰🏻마산 아이돌 컴백합니다🎉 | FA 인터뷰

2025 01-16 16:01
조회 133댓글 0
엔씨 | 광장

트레이드로 어떻게 이런 복덩이가 왔나? "포지션 고민, 내가 결정할 문제 아니다"

2025 01-15 12:27
조회 237댓글 5
엔씨 | 광장

25시즌 가장 잘 될 구단 🫵🏻 NC 다이노스 | 2025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2025 01-10 18:02
조회 141댓글 1
엔씨 | 광장

ᐕ)꒱ ⁾⁾ 2025 CAMP 2 명단

2025 01-10 14:39
조회 207댓글 2
엔씨 | 광장

영우 기사

2025 01-08 12:57
조회 241댓글 1
엔씨 | 광장

"지난해보다 무조건 더 잘할 수 있다"…탄탄한 내야+거세진 경쟁, 'NC 9라운드 기적'은 이겨낼까

2025 01-08 08:36
조회 267댓글 1
엔씨 | 광장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KBO 역대 최초 트레이드 사례→커리어 하이 찍고도 만족 못 했다

2025 01-06 09:15
조회 288댓글 2
엔씨 | 광장

공감 2024

2025 01-05 18:01
조회 209댓글 2
엔씨 | 광장

NC '내야의 핵' 김휘집 "내 실력보다 과분한 사랑…올해 더 잘하겠다"

2025 01-05 14:00
조회 276댓글 3
엔씨 | 광장

2025 신년회 | LIGHT, NOW

2025 01-04 11:37
조회 209댓글 1
엔씨 | 광장

"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2025 01-03 14:11
조회 207댓글 2
엔씨 | 광장

'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2025 01-03 09:14
조회 185댓글 0
엔씨 | 광장

'154㎞ 영건' 마침내 터지나, 호주리그 맹활약→'호부지'도 기대만발 "아름다운 선발진 될 것"

2024 12-31 11:10
조회 175댓글 2
엔씨 | 광장

"NC파크 센터 넘기면, 스프링캠프 데려가 줄게"…그리고 시원하게 터트렸다, 내년이 기대되는 거포 기대주

2024 12-25 12:04
조회 210댓글 3
엔씨 | 광장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 좀 더 절실해"…육성선수 입단→프로 10년 차, 도태훈의 더욱 간절한 2025시즌

2024 12-23 08:35
조회 165댓글 2
글쓰기
  • 이전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