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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의외로’ 잘한다고요? 그냥 NC가 강팀인 겁니다” 다이노스 원클럽맨의 반문 [춘추 집중분석]

2024 04-27 12:19
조회 246댓글 5

“작년에도 예상보다 잘했고, 올해도 잘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그냥 우리 팀은 잘하는 팀이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무언가 예상에서 벗어난 일이 벌어졌을 때 사람들은 운, 우연, 플루크, 이변, 심지어 ‘사고’라는 말로 표현한다. 지난해 NC 다이노스의 가을야구 진출은 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벗어난 결과였다. 개막 전까지만 해도 양의지 이적으로 전력이 약해졌다며 하위권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정규시즌 4위. 포스트시즌에선 와일드카드부터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6연승을 달리는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을 앞두고도 NC를 보는 전문가 시선은 부정적 평가가 우세했다. 20승 투수이자 MVP 에릭 페디의 공백이 적지 않을 거란 예상이 나왔다. 좌완 에이스 구창모의 군입대도 마이너스 요소로 여겨졌다. 하지만 개막 한달이 지난 27일 현재 NC는 17승 11패로 선두 KIA 타이거즈와 3경기차 2위다.

2년 연속 예상을 깬 NC의 선전 비결이 궁금했다. 2013년 데뷔 때부터 NC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 박민우는 답을 알고 있을까. 주중 3연전 기간 만난 박민우는 이 질문에 “우리는 예상보다 잘하는 팀이 아니라, 그냥 ‘잘하는’ 팀인 것”이라는 답을 들려줬다.

박민우는 “작년에도 다들 약하다고 했는데 잘했고, 올해도 똑같은 얘기를 들었는데 잘하고 있지 않나”라면서 “그러면 그냥 우리는 잘하는 팀인 것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우리를 강팀으로 봐주지 않는다고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박민우가 자세를 고쳐앉으며 말했다. “사실 선수들이야 평가가 좋든 나쁘든 성적으로 보여줘야죠. 오히려 그런 저평가가 저희들로 하여금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게 해주는 면도 있어요.”

‘강팀’ NC는 다른 팀들도 하나같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NC와 3연전을 치른 한 지방팀 코치는 “작년보다 훨씬 강해졌다. 쉬운 타자가 하나도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박민우도 “다른 팀 선수들에게 물어보면 우리 팀이 제일 까다롭다고 한다. KIA도 그랬고, 삼성에 강민호 형도 같은 말을 했다”면서 “다른 팀이 그렇게 보는 건, 그만큼 우리 팀에 좋은 선수가 많아서 아닐까?”라고 말했다.

NC는 젊은 선수와 베테랑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팀이다. 손아섭, 박건우, 이용찬 등 연차 있는 선배들이 앞장서고 20대 초반 신예들이 활력을 더한다. 박민우는 “서호철이 작년에 등장해 계속 잘해주고 있고, 올해는 (김)성욱이가 그렇게 하고 있다. 김형준도 잘하고, 기존 형들도 다 자기 역할을 한다”면서 “신구 조화가 잘 맞는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더해 박민우는 눈에 보이지 않는 ‘팀 분위기’를 비결로 꼽았다. “우리 팀 선배들은 후배들이 정말 편안하게 야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이어 “후배들 중에 선배가 보기에 밉상인 선수가 하나도 없다. 다들 너무 착하고, 야구 잘한다고 건방을 떠는 일도 없다. 그런 게 다 팀 분위기를 말해준다”고 강조했다.

박민우는 “내가 어렸을 때 선배님들이 만들어주신 분위기”라며 “그 팀 문화가 마치 전통처럼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저 역시 후배들을 편하게 해주려고 애쓰는 편입니다. 장난도 많이 치고요. 그래야 나중에 어린 후배들이 고참이 돼서도 좋은 문화와 분위기를 이어갈 테니까요.”

박민우는 지난주 개인 통산 250도루 대기록을 세웠다. KBO리그 역사상 단 21명밖에 못한 대기록이다. 하지만 그는 손사래를 치며 “누가 알려주기 전까지는 250도루인줄도 모르고 있었다. 크게 대단한 기록은 아니다”라고 자세를 낮췄다.

“신인 시절엔 전준호 선배님의 549도루를 깨고 싶은 욕심도 있었습니다.” 박민우의 말이다. “신인 때야 한시즌 도루를 50개씩 했으니까요. 하지만 점점 제 도루 횟수도 줄고, 팀의 방향성도 도루를 자제하는 쪽으로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뛰지 않게 됐어요. 스피드도 어릴 적보다는 줄어들었구요.” 박민우가 도루 욕심을 머리에서 지운 이유다. 

홈런타자가 아닌 박민우가 도루 없이도 높은 가치를 유지하려면, 30대 중반 이후 손아섭처럼 출루에 주력하는 방향성이 바람직할 수 있다. 현역 타율 3위 타자 박민우라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방향. 그러나 박민우는 “손아섭 선배는 너무 ‘어나더 레벨’에 있는 분이다. 레전드의 길을 가시는 분이기 때문에, 아섭 선배의 뒤를 따르기는 어렵다”고 손을 내저었다.

박민우는 “개인 기록은 2천안타와 300도루 정도만 해도 만족할 것 같다. 그 기록은 잠깐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정말 몇십년간 꾸준히 해야 나올 수 있는 거니까, 그 기록만 달성하고 은퇴해도 스스로 충분히 잘했다고 칭찬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요즘 박민우는 개인 기록과 숫자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물론 WAR 같은 승리 기여도도 의미는 있다. 팬들이 그걸 보고 선수가 얼마나 공헌하고 팀에 기여했는지 한 눈에 볼수 있으니까 의미있는 숫자”라면서도 “데이터로 보이지 않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야구엔 숫자로는 드러나진 않지만 팀에 공헌할 방법이 많이 있거든요. 어릴 적엔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요즘엔 점점 안 보이는 부분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민우의 말이다.

그는 “숫자로는 안 나오더라도 팀을 위할 길이 무엇인지 좀 더 생각하게 됐다”면서 “어린 후배들에게도 팀을 위해서 경기를 풀어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주 얘기한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개인 성적의 가치를 낮게 여기는 건 아니다. 박민우도 “당연히 성적은 중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다만 FA(프리에이전트) 장기 계약을 맺은 뒤로 개인 기록이 좋아야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스트레스가 줄었다는 설명이다. “성적 스트레스에서 조금 자유로워진 만큼, 성적으로 나오지 않는 부분까지 좀 더 신경쓰게 됐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손아섭, 박건우, 권희동 형이 앞에서 잘 이끌어주고 있지만 중간 나이대인 제 역할도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후배들이 선배 중에 저를 좀 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으니까, 중간 역할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어요.” 고참과 저연차 선수 사이의 가교 역할은 숫자로는 보이지 않는 박민우의 가치 중 하나다.

숫자로 남지 않으면 사람들이 몰라줄 수도 있는데, 그에 대한 아쉬움은 없을까. “남들이 몰라줘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야구는 눈에 안 보이는 부분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스포츠란 거에요. 그런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셀 수도 없이 많아요.” 

올 시즌 NC의 선전엔 기록지엔 나타나지 않는 수많은 힘이 작용하고 있다. 그 힘이 NC를 강하게 한다. 


http://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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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04-27 12:20

    민우야₍๐o̴̶̷̥᷅︿o̴̶̷᷄๐₎ꔪ

  • 2닮
    2024 04-27 12:22

    ദ്ദി₍๐o̴̶̷̥᷅︿o̴̶̷᷄๐₎ꔪ

  • 3닮
    2024 04-27 12:23

    룡이야 이거 광장으로 카테 옮겨줄 수 있어?ㅇ0ㅇ 포인트 더 받아가리

  • 4닮(원닮)
    2024 04-27 12:24

    @3닮 광장에 쓴줄알았는데 옮겼어 고마워(ू˃o˂ू)ꔪ

  • 5닮
    2024 04-27 12:30
    ദ്ദി(⸝⸝ʚ̴̶̷̆ ᴗ ʚ̴̶̷̆⸝⸝)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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