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KIA 불펜 안정감 있다” 극찬…그러나 ERA 1위는 공룡들, KIA 출신 28세 셋업맨과 돌아온 2023년 용사들[MD창원]

2024 05-01 16:04
조회 165댓글 1

그런데 NC가 그런 KIA를 1경기 차로 압박했다. KIA가 최근 4경기서 1승3패로 주춤한 사이 NC는 최근 4연승을 내달렸다. 타선과 백업을 비교하면 KIA의 우위는 명확하다. 그러나 마운드만 보면 NC도 만만치 않다.

NC는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 기준, 팀 선발 평균자책점 3.17로 1위, 불펜 평균자책점 3.53으로 역시 1위다. KIA는 선발 3.97, 불펜 4.00으로 NC에 이어 2위다. NC는 다니엘 카스타노~카일 하트~김시훈~신민혁~이재학으로 이어지는 5선발이 예상을 깨고 매우 탄탄하다.

단, 이들의 애버리지가 확실한 건 아니다. 그래서 불펜의 뒷받침이 중요하다. 올 시즌 NC 불펜은 작년보다도 더 좋을 조짐이다. 사실 지난해 좌우 메인 셋업맨으로 맹활약한 김영규와 류진욱이 시즌 초반 팔꿈치 이슈가 있었다. 그 사이 KIA 출신 우완 김재열(28)과 파이어볼러 한재승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좌완 임정호도 분전했다. 마무리 이용찬은 작년의 불안한 모습을 완전히 떨쳐냈다.

김재열은 16경기서 6홀드 평균자책점 1.72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김재열은 작년보다 포심과 커브 구사 비중이 줄었다. 대신 슬라이더 구사를 많이 하며 재미를 봤다. 포심 평균구속은 143~144km 수준. 포심과 슬라이더 피안타율은 0.259와 0.100. 작년보다 확연히 떨어졌다.

한재승은 16경기서 3홀드 평균자책점 1.29다. 호주프로야구 브리즈번 밴디츠에서 지난 겨울 포크볼을 갈고 닦은 효과가 있다. 스탯티즈에 따르면 올 시즌 포심 평균구속은 146.9km다. 작년보다 1.2km 더 나온다. 포심 구사율을 낮추고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조금씩 더 던진다. 아직 포크볼 피안타율은 제로다. 포심과 슬라이더도 0.174, 0.200.

이런 상황서 작년의 용사들, 김영규와 류진욱이 돌아왔다. 임정호의 페이스가 조금 떨어진데다, 아무래도 김재열과 한재승도 애버리지가 확실치 않은 측면은 있다. 김영규는 7경기서 2승3홀드 평균자책점 제로, 류진욱은 8경기서 1홀드 평균자책점 6.75. 류진욱은 28일 창원 롯데 자이언츠전서 1이닝 무실점으로 성공적인 복귀전을 마쳤다.

그런데 김영규와 류진욱에 대한 절대적 기용 원칙이 하나 있다. 강인권 감독은 지난달 30일 LG전을 앞두고 “김영규는 주 1회만 연투한다. 류진욱은 상관없다”라고 했다. 김영규는 실제 팔꿈치가 좋지 않아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전향을 보류한 것이다. 때문에 앞으로도 연투는 되도록 자제할 계획이며, 2연투도 주 1회로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반면 류진욱은 팔꿈치가 아파서 쉬었다고 보긴 어렵다고 해석했다. 약간 뻑뻑한 수준이었다.

강인권 감독은 “김영규와 류진욱의 복귀가 큰 힘이 된다. 안정감이 생겼다”라고 했다. 이로써 NC도 마무리 이용찬까지 가는 과정에서 김영규, 류진욱, 한재승, 김재열이라는 4인 필승계투조를 구축했다. 현 시점에선 누구든 8회를 맡을 수 있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5-01 16:09

    성장형 감독 ... 파이팅해부자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673896
엔씨 | 광장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8)
2024 05-08 16:10
3672896
엔씨 | 광장
야구를 잘할 수 있다면…손아섭, 회사원 친구에게도 조언 구했다 (3)
2024 05-08 08:57
3671166
엔씨 | 광장
NC 손아섭, 박용택 제치고 KBO리그 통산 멀티히트 1위 (4)
2024 05-07 16:02
3670905
엔씨 | 광장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1)
2024 05-07 14:27
3670415
엔씨 | 광장
“4월에는 전부 스트라이크로 보이더라” 부진 탈출 손아섭, 재가동 시작한 안타 공장··· 대기록도 가시권 (4)
2024 05-07 10:53
3670309
엔씨 | 광장
미래가 기대되는 '20대 포수'들의 약진 (3)
2024 05-07 09:43
3668739
엔씨 | 광장
KT→키움→NC 9년 방황, 마침내 감격의 첫 승... 194㎝ 장신투수 드디어 1군 전력 등극 (1)
2024 05-06 14:57
3665849
엔씨 | 광장
최다 안타 신기록 향해 다시 달리는 오빠 므찌나~ 손아섭 인터뷰 2024.5.4 | 2024 알럽베 무삭제 인터뷰 (1)
2024 05-05 12:11
3665456
엔씨 | 광장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4)
2024 05-05 09:14
3665194
엔씨 | 광장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1)
2024 05-05 01:11
3664307
엔씨 | 광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영우 데뷔 첫 등판 kkkkkk (1)
2024 05-04 21:43
3664244
엔씨 | 광장
오빠 인터뷰 요약 (2)
2024 05-04 21:32
3661954
엔씨 | 광장
어서와, MBTI 강국은 처음이지? 🙌 (0)
2024 05-03 23:15
3661626
엔씨 | 광장
'깜짝 결정' NC 대형 기대주 신영우, 4일 SSG전 선발 출격…드디어 1군 데뷔[인천 현장] (0)
2024 05-03 22:43
3657362
엔씨 | 광장
“아섭이 타격감을 올리려고 2번으로 올렸다”라고 했다.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서서 타격감을 올리라는 배려다. (2)
2024 05-02 16:58
3656540
엔씨 | 광장
“선발전환 무산,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다…” 공룡들 24세 특급 왼손불펜의 고백, 7G 제로맨 ‘완벽하네’[MD창원] (3)
2024 05-02 12:32
3653899
엔씨 | 광장
“KIA 불펜 안정감 있다” 극찬…그러나 ERA 1위는 공룡들, KIA 출신 28세 셋업맨과 돌아온 2023년 용사들[MD창원] (1)
2024 05-01 16:04
3652557
엔씨 | 광장
‘이제 투피치 아니다’…3번째 비밀무기 장착, 2212일 만에 2연속 QS+ 반등하다 (2)
2024 04-30 23:00
3651907
엔씨 | 광장
'LG 좌타라인 잠재웠다' 이재학 2212일 만에 연속 QS+ 돌아온 전성기…NC, LG에 8-0 완승 '4연승 질주' (2)
2024 04-30 21:21
3650578
엔씨 | 광장
[SW인터뷰] 전민수 코치가 꿈꾸는 공룡들의 2차 성장… “일희일비 없이, 혼돈 없는 시즌을 위해” (4)
2024 04-30 10:4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6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엔씨 | 광장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2024 05-08 16:10
조회 392댓글 8
엔씨 | 광장

야구를 잘할 수 있다면…손아섭, 회사원 친구에게도 조언 구했다

2024 05-08 08:57
조회 254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아섭, 박용택 제치고 KBO리그 통산 멀티히트 1위

2024 05-07 16:02
조회 244댓글 4
엔씨 | 광장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2024 05-07 14:27
조회 206댓글 1
엔씨 | 광장

“4월에는 전부 스트라이크로 보이더라” 부진 탈출 손아섭, 재가동 시작한 안타 공장··· 대기록도 가시권

2024 05-07 10:53
조회 261댓글 4
엔씨 | 광장

미래가 기대되는 '20대 포수'들의 약진

2024 05-07 09:43
조회 255댓글 3
엔씨 | 광장

KT→키움→NC 9년 방황, 마침내 감격의 첫 승... 194㎝ 장신투수 드디어 1군 전력 등극

2024 05-06 14:57
조회 245댓글 1
엔씨 | 광장

최다 안타 신기록 향해 다시 달리는 오빠 므찌나~ 손아섭 인터뷰 2024.5.4 | 2024 알럽베 무삭제 인터뷰

2024 05-05 12:11
조회 164댓글 1
엔씨 | 광장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2024 05-05 09:14
조회 241댓글 4
엔씨 | 광장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2024 05-05 01:11
조회 204댓글 1
엔씨 | 광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영우 데뷔 첫 등판 kkkkkk

2024 05-04 21:43
조회 179댓글 1
엔씨 | 광장

오빠 인터뷰 요약

2024 05-04 21:32
조회 269댓글 2
엔씨 | 광장

어서와, MBTI 강국은 처음이지? 🙌

2024 05-03 23:15
조회 149댓글 0
엔씨 | 광장

'깜짝 결정' NC 대형 기대주 신영우, 4일 SSG전 선발 출격…드디어 1군 데뷔[인천 현장]

2024 05-03 22:43
조회 167댓글 0
엔씨 | 광장

“아섭이 타격감을 올리려고 2번으로 올렸다”라고 했다.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서서 타격감을 올리라는 배려다.

2024 05-02 16:58
조회 237댓글 2
엔씨 | 광장

“선발전환 무산,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다…” 공룡들 24세 특급 왼손불펜의 고백, 7G 제로맨 ‘완벽하네’[MD창원]

2024 05-02 12:32
조회 233댓글 3
엔씨 | 광장

“KIA 불펜 안정감 있다” 극찬…그러나 ERA 1위는 공룡들, KIA 출신 28세 셋업맨과 돌아온 2023년 용사들[MD창원]

2024 05-01 16:04
조회 165댓글 1
엔씨 | 광장

‘이제 투피치 아니다’…3번째 비밀무기 장착, 2212일 만에 2연속 QS+ 반등하다

2024 04-30 23:00
조회 152댓글 2
엔씨 | 광장

'LG 좌타라인 잠재웠다' 이재학 2212일 만에 연속 QS+ 돌아온 전성기…NC, LG에 8-0 완승 '4연승 질주'

2024 04-30 21:21
조회 132댓글 2
엔씨 | 광장

[SW인터뷰] 전민수 코치가 꿈꾸는 공룡들의 2차 성장… “일희일비 없이, 혼돈 없는 시즌을 위해”

2024 04-30 10:43
조회 217댓글 4
글쓰기
  • 이전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