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R
250801_top250801_top
250801_L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2024 05-05 09:14
조회 241댓글 4

손아섭은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오늘 너무 힘들고 어려운 게임이었는데 팀이 하나로 뭉쳐 승리해 기분이 좋다"며 "ABS(자동투구 판정 시스템) 때문은 아니었지만 시즌 초반에는 스트라이크와 볼이 잘 구분되지 않았다. 최근에 조금은 타석에서 이 부분이 잘 보이기 시작하면서 결과도 좋게 나오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아섭은 2023 시즌 140경기 타율 0.339(551타수 187안타) 5홈런 65타점 OPS 0.836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2007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타격왕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면서 2022 시즌 138경기 타율 0.277(548타수 152안타) 4홈런 48타점 OPS 0.714에 그쳤던 아쉬움을 깨끗하게 씻어냈다.

손아섭의 2024 시즌 출발은 평범했다. 3월 7경기 타율 0.267(30타수 8안타) 6타점, 4월 23경기 타율 0.273(99타수 27안타) 1홈런 10타점으로 나쁘지는 않지만 좋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손아섭은 5월 4경기에서 타율 0.526(19타수 10안타) 1홈런 8타점을 몰아치면서 타격감을 확 끌어올렸다. 시즌 타율도 0.304까지 상승하면서 자신을 향한 기대치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손아섭은 "내가 4월까지 팀에 너무 민폐를 끼쳤다. 최고참으로서, 또 주장으로서 후배 선수들과 감독님, 코치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컸다"며 "야구는 시즌이 길기 때문에 5월부터는 개인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만회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팀에서 최고참 선수가 되니까 그라운드에서도, 라커룸에서도 모범이 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말보다 행동으로 솔선수범하는 선배가 되기 위해 신경 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손아섭은 이날 SSG전까지 KBO리그 통산 2461안타를 기록 중이다. 2020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이 가지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2504안타도 서서히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늦어도 오는 6월 중순에는 KBO리그의 역사가 손아섭의 손끝에서 바뀔 가능성이 높다. 

손아섭은 "지금처럼 매 경기, 매 타석을 소중하게 여기고 집중하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순간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며 "내가 통산 안타 1위를 차지할 거라고 믿고 야구를 한 적은 없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NC팬들이 원하시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5ipIvnGf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5-05 09:17

    오빠 화이팅 ㅠㅠㅠㅠ

  • 2닮
    2024 05-05 09:18

    오빠 이제 잘하면 된다 시즌은 길다 올해도 끝까지 화이팅!!‎ و)𐩣 ˃̵ᗝ˂̵ )و

  • 3닮
    2024 05-05 09:38

    ㅜㅜ 부진했던거 남탓 시스템탓 안하는 오빠가 좋음

  • 4닮
    2024 05-05 11:12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5)
2024 03-29 23:06
3626435
엔씨 | 광장
???: 오빠 자티비에서 왜 그랬어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
2024 04-22 19:02
3626283
엔씨 | 광장
‘확실한 스토퍼 보유’ 3연패 없는 KIA-NC, 선두권 투톱 지키는 이유 (1)
2024 04-22 18:12
3625716
엔씨 | 광장
4월 26일~28일 홈경기 시리즈 안내 (2)
2024 04-22 14:55
3623938
엔씨 | 광장
홈XXXX 파워가 100% 농담은 아니야…공룡들 33세 외인이 밀어서 홈런을 치다니, 4번타자다운 4번타자[MD광주] (1)
2024 04-21 23:08
3623923
엔씨 | 광장
열흘 공백? 감 잡는 데 하루면 충분! 5타점 불방망이, 2연패 팀도 구했다[광주 히어로] (1)
2024 04-21 23:07
3621918
엔씨 | 광장
'11점차 대승' NC 강인권 감독 "활발한 타선+불펜 활약 덕에 승리"[광주 승장] (2)
2024 04-21 18:38
3621233
엔씨 | 광장
“미안하고 고마워” 34세 FA 포수가 강정호 스쿨까지 다녀왔는데…강인권의 고백 ‘나의 숙제’[MD광주] (0)
2024 04-21 13:18
3621226
엔씨 | 광장
홈XXXX까지 타구 보내는 공룡들 외인이 돌아왔는데…온몸 날려 득점한 이 선수가 사라졌다[MD광주] (0)
2024 04-21 13:17
3615145
엔씨 | 광장
홈XXXX까지 타구 날리는 외인타자가 돌아온다…공룡들이 날개를 단다, 팔꿈치 회복 ‘20일 복귀’ (2)
2024 04-19 17:44
3614572
엔씨 | 광장
쿠에바스·문동주한테도 안 밀린 김시훈…페디 없는 데도 막강한 NC 선발진 (4)
2024 04-19 14:40
3614078
엔씨 | 광장
“안 뛰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 최정원 폭풍 질주에는 담대한 마음 있었다 [MK인터뷰] (3)
2024 04-19 11:38
3611531
엔씨 | 광장
"아마 졌을걸요?"…류현진 무너뜨린 김성욱의 '대포' 흐름을 바꿨다 [창원 현장] (2)
2024 04-18 19:02
3610514
엔씨 | 광장
"너 집에 안 갔지?" 지독한 연습 중독…류현진 100승 희망 잘라냈다 (3)
2024 04-18 14:51
3609627
엔씨 | 광장
“앞으로도 그라운드에서 최선 다해 뛰겠다”…폭풍 질주로 NC 승리 견인한 최정원의 당찬 포부 [MK창원] (3)
2024 04-18 09:08
3603814
엔씨 | 광장
가든이나 태훈이가 유격이 된다고 해도 감독 머리 안에는 김주원 고정 라인업 밖에 없을거야 (0)
2024 04-16 22:39
3599452
엔씨 | 광장
KBO(총재 허구연)는 15일(월) 허구연 총재 주재로 긴급 회의를 진행하고 14일(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NC-삼성 경기의 심판 팀장 이민호 심판위원, 주심 문승훈 심판위원, 3루심 추평호 심판위원에 대해 금일 부로 직무 배제하고 절차에 따라 인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3)
2024 04-15 17:11
3598336
엔씨 | 광장
🌸봄봄봄~ 봄이 왔네요 | N talk🎙 (3)
2024 04-15 12:01
3596773
엔씨 | 광장
심판이 ABS 판정 조작? "볼로 나왔다고 하세요" / SBS 8뉴스 (1)
2024 04-14 21:34
3594706
엔씨 | 광장
[대구 직캠] NC 선수들의 주도면밀한 결승타 축하 장면 (5)
2024 04-14 11:33
3594482
엔씨 | 광장
‘팔꿈치 통증→캠프 조기 귀국→1군 복귀’ 좌완 홀드 1위, 오자마자 첫 승…”세혁이 형 편안한 리드 덕분” [오!쎈 대구] (2)
2024 04-14 08:22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77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64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1댓글 13
공지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2024 03-29 23:06
조회 1356댓글 5
엔씨 | 광장

???: 오빠 자티비에서 왜 그랬어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24 04-22 19:02
조회 193댓글 3
엔씨 | 광장

‘확실한 스토퍼 보유’ 3연패 없는 KIA-NC, 선두권 투톱 지키는 이유

2024 04-22 18:12
조회 180댓글 1
엔씨 | 광장

4월 26일~28일 홈경기 시리즈 안내

2024 04-22 14:55
조회 161댓글 2
엔씨 | 광장

홈XXXX 파워가 100% 농담은 아니야…공룡들 33세 외인이 밀어서 홈런을 치다니, 4번타자다운 4번타자[MD광주]

2024 04-21 23:08
조회 110댓글 1
엔씨 | 광장

열흘 공백? 감 잡는 데 하루면 충분! 5타점 불방망이, 2연패 팀도 구했다[광주 히어로]

2024 04-21 23:07
조회 123댓글 1
엔씨 | 광장

'11점차 대승' NC 강인권 감독 "활발한 타선+불펜 활약 덕에 승리"[광주 승장]

2024 04-21 18:38
조회 153댓글 2
엔씨 | 광장

“미안하고 고마워” 34세 FA 포수가 강정호 스쿨까지 다녀왔는데…강인권의 고백 ‘나의 숙제’[MD광주]

2024 04-21 13:18
조회 161댓글 0
엔씨 | 광장

홈XXXX까지 타구 보내는 공룡들 외인이 돌아왔는데…온몸 날려 득점한 이 선수가 사라졌다[MD광주]

2024 04-21 13:17
조회 184댓글 0
엔씨 | 광장

홈XXXX까지 타구 날리는 외인타자가 돌아온다…공룡들이 날개를 단다, 팔꿈치 회복 ‘20일 복귀’

2024 04-19 17:44
조회 166댓글 2
엔씨 | 광장

쿠에바스·문동주한테도 안 밀린 김시훈…페디 없는 데도 막강한 NC 선발진

2024 04-19 14:40
조회 166댓글 4
엔씨 | 광장

“안 뛰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 최정원 폭풍 질주에는 담대한 마음 있었다 [MK인터뷰]

2024 04-19 11:38
조회 201댓글 3
엔씨 | 광장

"아마 졌을걸요?"…류현진 무너뜨린 김성욱의 '대포' 흐름을 바꿨다 [창원 현장]

2024 04-18 19:02
조회 180댓글 2
엔씨 | 광장

"너 집에 안 갔지?" 지독한 연습 중독…류현진 100승 희망 잘라냈다

2024 04-18 14:51
조회 253댓글 3
엔씨 | 광장

“앞으로도 그라운드에서 최선 다해 뛰겠다”…폭풍 질주로 NC 승리 견인한 최정원의 당찬 포부 [MK창원]

2024 04-18 09:08
조회 175댓글 3
엔씨 | 광장

가든이나 태훈이가 유격이 된다고 해도 감독 머리 안에는 김주원 고정 라인업 밖에 없을거야

2024 04-16 22:39
조회 113댓글 0
엔씨 | 광장

KBO(총재 허구연)는 15일(월) 허구연 총재 주재로 긴급 회의를 진행하고 14일(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NC-삼성 경기의 심판 팀장 이민호 심판위원, 주심 문승훈 심판위원, 3루심 추평호 심판위원에 대해 금일 부로 직무 배제하고 절차에 따라 인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2024 04-15 17:11
조회 228댓글 3
엔씨 | 광장

🌸봄봄봄~ 봄이 왔네요 | N talk🎙

2024 04-15 12:01
조회 170댓글 3
엔씨 | 광장

심판이 ABS 판정 조작? "볼로 나왔다고 하세요" / SBS 8뉴스

2024 04-14 21:34
조회 174댓글 1
엔씨 | 광장

[대구 직캠] NC 선수들의 주도면밀한 결승타 축하 장면

2024 04-14 11:33
조회 249댓글 5
엔씨 | 광장

‘팔꿈치 통증→캠프 조기 귀국→1군 복귀’ 좌완 홀드 1위, 오자마자 첫 승…”세혁이 형 편안한 리드 덕분” [오!쎈 대구]

2024 04-14 08:22
조회 204댓글 2
글쓰기
  • 이전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