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top250801_top
250801_L
250801_R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ㄱㅈㅎ 스쿨 수제자인데, 이대로 좌절 안 하지…3G 10안타 몰아치기, 박용택 추월 ‘카운트다운’

2024 05-07 14:27
조회 206댓글 1

NC 다이노스 간판스타 손아섭(36)이 긴 초반 침체를 딛고 일어났다. 손아섭은 지난 3~4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10타수 7안타를 기록했다. 2일 창원 LG 트윈스전 포함 최근 3경기서 10안타 몰아치기다. 공교롭게도 강인권 감독이 지난달 말부터 타순을 3번에서 2번으로 옮기면서 타격감도 같이 올라오는 추세다.

손아섭은 3~4월 타율이 각각 0.267, 0.273이었다. 4월에는 손아섭답지 않게 삼진도 18차례 당하는 등 전체적으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올 시즌 강인권 감독이 리드오프에서 3번으로 타순을 옮긴 반면, 손아섭은 준비의 시간이 짧았던 게 사실이다.

손아섭은 작년에 미국 LA에 위치한 강정호의 ‘킹캉 스쿨’에서 1달간 충분히 타격훈련을 하고 투손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소위 말하는 타격 ‘정립’을 제대로 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주장으로서 구단 행사에 참가하느라 1월 중순 이후 강정호에게 갔다. 작년의 정립기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스프링캠프에 갔다.

더구나 손아섭은 작년 타격왕, 골든글러브 수상 이후 장타에 대한 갈망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게 올 시즌 준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건 작년과 올해 시즌 준비과정이 달랐다는 점이다. 이밖에 ABS와 피치클락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슬로스타터라고 해도 시즌 준비에 영향을 미칠만한 요소가 많았다.그래도 손아섭은 손아섭이다. 강인권 감독은 손아섭의 타격감을 살리기 위해 타석에 한번이라도 더 들어서야 한다며 3번에서 2번 전진 배치를 택했고, 일단 통했다. 무엇보다 최근 잘 맞은 타구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손아섭은 올 시즌 34경기서 타율 0.304 2홈런 24타점 21득점 OPS 0.727이다. 익숙한 3할에 진입했고, 여기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통산 2461안타를 마크, 역대 최다안타 1위 박용택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의 2504안타에 43개 차로 접근했다.

손아섭이 앞으로 경기당 1안타만 꾸준히 쳐도 6월 초~중순에는 달성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금 잡은 감을 이어가면서 몰아치기가 나오면 5월 말~6월 초 달성도 불가능하지 않아 보인다. 진정한 타격기계로서 공인을 받는 셈이다.

물론 손아섭의 최종목표는 3000안타다. 손아섭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키워드지만, 그가 현역 생활을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게 할 수 있는 목표가 3000안타인 건 사실이다. 이번 4년 64억원 FA 계약을 내년까지 잘 마무리한 뒤 한 번 더 장기계약을 맺으면 본격적으로 도전의 발판을 마련한다. 즉, 만 36세. 40대까지 선수생활을 이어가면 도전 가능하다.

손아섭은 타격감이 좋을 때도 안 좋을 때도 자신의 야구 루틴을 확고하게 지킨다. 경기 전 명상(관계자들은 낮잠이라고 말함)이 대표적이다. 강정호와도 수시로 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하의 박용택을 넘어 마의 3000안타까지. 아무나 도전할 수 있는 건 아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829608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5-07 14:30

    손쓸걱 و)𐩣 ˃̵ᗝ˂̵ )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5)
2024 03-29 23:06
4283869
엔씨 | 광장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KBO 역대 최초 트레이드 사례→커리어 하이 찍고도 만족 못 했다 (2)
2025 01-06 09:15
4283478
엔씨 | 광장
공감 2024 (2)
2025 01-05 18:01
4283362
엔씨 | 광장
NC '내야의 핵' 김휘집 "내 실력보다 과분한 사랑…올해 더 잘하겠다" (3)
2025 01-05 14:00
4282519
엔씨 | 광장
2025 신년회 | LIGHT, NOW (1)
2025 01-04 11:37
4281415
엔씨 | 광장
"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2)
2025 01-03 14:11
4281100
엔씨 | 광장
'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0)
2025 01-03 09:14
4278607
엔씨 | 광장
'154㎞ 영건' 마침내 터지나, 호주리그 맹활약→'호부지'도 기대만발 "아름다운 선발진 될 것" (2)
2024 12-31 11:10
4274075
엔씨 | 광장
"NC파크 센터 넘기면, 스프링캠프 데려가 줄게"…그리고 시원하게 터트렸다, 내년이 기대되는 거포 기대주 (3)
2024 12-25 12:04
4272248
엔씨 | 광장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 좀 더 절실해"…육성선수 입단→프로 10년 차, 도태훈의 더욱 간절한 2025시즌 (2)
2024 12-23 08:35
4262976
엔씨 | 광장
'창단 첫 1만 관중 시대' NC는 이렇게 스몰마켓 한계를 극복했다, 극복하려 한다 [천만사③] (1)
2024 12-14 18:01
4255458
엔씨 | 광장
"아빠, 1년 동안 고생했어요" 딸 부자 권희동의 잊지 못할 하루 (1)
2024 12-09 10:27
4247958
엔씨 | 광장
"제안은 일찌감치 했는데" 속 타는 NC, 대답 없는 '4관왕 도전' 하트…페디처럼 ML 떠날까 (2)
2024 12-04 12:17
4245171
엔씨 | 광장
엔다 인스타 (1)
2024 12-03 13:55
4241877
엔씨 | 광장
2025년 NC 다이노스 보류선수 명단 (0)
2024 12-01 09:39
4239420
엔씨 | 광장
WILL BE BACK (1)
2024 11-29 11:17
4238498
엔씨 | 광장
🦖날 때부터 공룡 임정호🦕 | FA 인터뷰 (1)
2024 11-28 18:58
4230924
엔씨 | 광장
2024 KBO 수비상 투수부문 (2)
2024 11-25 11:43
4230646
엔씨 | 광장
이호준도 "좀 놀랐다" 입이 떡, 1군 단 '7G-0안타'인데 "내년 1군 캠프 간다" 벌써 눈도장 '쾅' (4)
2024 11-25 09:39
4227340
엔씨 | 광장
2024 타운홀 미팅 3부 Ceremony Time 풀버전 (0)
2024 11-23 19:26
4227149
엔씨 | 광장
트레이드→16홈런→태극마크까지, 그런데도 "팀에 내 자리 없다" 말하는 '국대 내야수' [창원 현장] (4)
2024 11-23 18:34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7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66댓글 13
공지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2024 03-29 23:06
조회 1357댓글 5
엔씨 | 광장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KBO 역대 최초 트레이드 사례→커리어 하이 찍고도 만족 못 했다

2025 01-06 09:15
조회 288댓글 2
엔씨 | 광장

공감 2024

2025 01-05 18:01
조회 209댓글 2
엔씨 | 광장

NC '내야의 핵' 김휘집 "내 실력보다 과분한 사랑…올해 더 잘하겠다"

2025 01-05 14:00
조회 278댓글 3
엔씨 | 광장

2025 신년회 | LIGHT, NOW

2025 01-04 11:37
조회 211댓글 1
엔씨 | 광장

"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2025 01-03 14:11
조회 207댓글 2
엔씨 | 광장

'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2025 01-03 09:14
조회 185댓글 0
엔씨 | 광장

'154㎞ 영건' 마침내 터지나, 호주리그 맹활약→'호부지'도 기대만발 "아름다운 선발진 될 것"

2024 12-31 11:10
조회 175댓글 2
엔씨 | 광장

"NC파크 센터 넘기면, 스프링캠프 데려가 줄게"…그리고 시원하게 터트렸다, 내년이 기대되는 거포 기대주

2024 12-25 12:04
조회 212댓글 3
엔씨 | 광장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 좀 더 절실해"…육성선수 입단→프로 10년 차, 도태훈의 더욱 간절한 2025시즌

2024 12-23 08:35
조회 166댓글 2
엔씨 | 광장

'창단 첫 1만 관중 시대' NC는 이렇게 스몰마켓 한계를 극복했다, 극복하려 한다 [천만사③]

2024 12-14 18:01
조회 796댓글 1
엔씨 | 광장

"아빠, 1년 동안 고생했어요" 딸 부자 권희동의 잊지 못할 하루

2024 12-09 10:27
조회 843댓글 1
엔씨 | 광장

"제안은 일찌감치 했는데" 속 타는 NC, 대답 없는 '4관왕 도전' 하트…페디처럼 ML 떠날까

2024 12-04 12:17
조회 775댓글 2
엔씨 | 광장

엔다 인스타

2024 12-03 13:55
조회 427댓글 1
엔씨 | 광장

2025년 NC 다이노스 보류선수 명단

2024 12-01 09:39
조회 458댓글 0
엔씨 | 광장

WILL BE BACK

2024 11-29 11:17
조회 547댓글 1
엔씨 | 광장

🦖날 때부터 공룡 임정호🦕 | FA 인터뷰

2024 11-28 18:58
조회 483댓글 1
엔씨 | 광장

2024 KBO 수비상 투수부문

2024 11-25 11:43
조회 645댓글 2
엔씨 | 광장

이호준도 "좀 놀랐다" 입이 떡, 1군 단 '7G-0안타'인데 "내년 1군 캠프 간다" 벌써 눈도장 '쾅'

2024 11-25 09:39
조회 718댓글 4
엔씨 | 광장

2024 타운홀 미팅 3부 Ceremony Time 풀버전

2024 11-23 19:26
조회 531댓글 0
엔씨 | 광장

트레이드→16홈런→태극마크까지, 그런데도 "팀에 내 자리 없다" 말하는 '국대 내야수' [창원 현장]

2024 11-23 18:34
조회 659댓글 4
글쓰기
  • 이전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