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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안타 6득점에 잔루는 무려 12개…찬스만 되면 작아지는 공룡군단, 극복 못하면 반등도 없다 [MK잠실]

2024 05-25 23:16
조회 231댓글 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00751

찬스는 심심치 않게 만들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상대에게 분위기를 내주는 경우가 잦고, 이는 연패로 이어지고 있다. 5월 들어 주춤하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이야기다.

강인권 감독이 이끄는 NC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6-10으로 패했다. 이로써 3연패에 빠진 NC는 23패(27승 1무)째를 떠안으며 4위에서 5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이날 포함해 5월 성적은 7승 1무 12패에 그칠 정도로 최근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득점권에서의 부진이 이날 NC 패전의 주된 원인이었다. NC는 이날 수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승리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점수를 뽑지 못했다. 그 결과 시즌 두 번째 3연패와 마주하게 됐다.

(중략)

말 그대로 졸전이었다. 이날 NC 타선은 LG(8안타)보다 무려 7개 많은 15개의 안타를 쳤고, 5사사구를 얻어냈지만, 득점 생산력에서 큰 차이가 났다. 잔루는 무려 12개. 단순히 불운이라고 하기엔 최근 NC의 경기력이 대개 이와 비슷해 변명의 여지가 되지 못한다.

득점권에서 NC 타선의 빈공은 5월 들어 불거졌다. 4월만 해도 이들의 득점권 타율은 0.282였지만, 이번 주 펼쳐진 5경기에서 해당 기록은 0.220에 불과하다.

시즌 내내 으레 오르락 내리락 하는 타격 사이클도 NC 타선의 이 같은 현상을 변호하지 못한다. NC 타선은 24일 잠실 LG전과 25일 경기까지 도합 23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그러나 올린 득점은 단 10점 뿐. 여기에 5월 들어 계속된 불펜진(5월 팀 불펜 평균자책점 6.08)의 부진까지 겹치며 4월까지 20승 11패를 기록, 1위를 넘보던 NC는 5위로 추락하게 됐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이러한 ‘변비 야구’가 길어질 시 고질병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연달아 득점권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지 못할 경우 선수들의 마음에는 잔상이 남게 되고, 이는 부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분명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일단 막힌 혈을 뚫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굳은 마음가짐과 결의는 물론, 사령탑 강인권 감독의 역할도 중요하다. 보다 유연한 선수 기용과 다양한 작전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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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5-25 23:17

    라인업을 바꿔보등가 뭐라도 해봐

  • 2닮
    2024 05-25 23:18

    마지막 문단이 정답입니다 감독이 능력이 없어요 ㅠㅠ

  • 3닮
    2024 05-25 23:18

    저정도로라도 감독 얘기 해주는 기사 첨본거같음

  • 4닮
    2024 05-26 10:59

    막문단에 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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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00751

찬스는 심심치 않게 만들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상대에게 분위기를 내주는 경우가 잦고, 이는 연패로 이어지고 있다. 5월 들어 주춤하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이야기다.

강인권 감독이 이끄는 NC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6-10으로 패했다. 이로써 3연패에 빠진 NC는 23패(27승 1무)째를 떠안으며 4위에서 5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이날 포함해 5월 성적은 7승 1무 12패에 그칠 정도로 최근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득점권에서의 부진이 이날 NC 패전의 주된 원인이었다. NC는 이날 수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승리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점수를 뽑지 못했다. 그 결과 시즌 두 번째 3연패와 마주하게 됐다.

(중략)

말 그대로 졸전이었다. 이날 NC 타선은 LG(8안타)보다 무려 7개 많은 15개의 안타를 쳤고, 5사사구를 얻어냈지만, 득점 생산력에서 큰 차이가 났다. 잔루는 무려 12개. 단순히 불운이라고 하기엔 최근 NC의 경기력이 대개 이와 비슷해 변명의 여지가 되지 못한다.

득점권에서 NC 타선의 빈공은 5월 들어 불거졌다. 4월만 해도 이들의 득점권 타율은 0.282였지만, 이번 주 펼쳐진 5경기에서 해당 기록은 0.220에 불과하다.

시즌 내내 으레 오르락 내리락 하는 타격 사이클도 NC 타선의 이 같은 현상을 변호하지 못한다. NC 타선은 24일 잠실 LG전과 25일 경기까지 도합 23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그러나 올린 득점은 단 10점 뿐. 여기에 5월 들어 계속된 불펜진(5월 팀 불펜 평균자책점 6.08)의 부진까지 겹치며 4월까지 20승 11패를 기록, 1위를 넘보던 NC는 5위로 추락하게 됐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이러한 ‘변비 야구’가 길어질 시 고질병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연달아 득점권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지 못할 경우 선수들의 마음에는 잔상이 남게 되고, 이는 부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분명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일단 막힌 혈을 뚫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굳은 마음가짐과 결의는 물론, 사령탑 강인권 감독의 역할도 중요하다. 보다 유연한 선수 기용과 다양한 작전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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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5-25 23:17

    라인업을 바꿔보등가 뭐라도 해봐

  • 2닮
    2024 05-25 23:18

    마지막 문단이 정답입니다 감독이 능력이 없어요 ㅠㅠ

  • 3닮
    2024 05-25 23:18

    저정도로라도 감독 얘기 해주는 기사 첨본거같음

  • 4닮
    2024 05-26 10:59

    막문단에 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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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7241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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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엔씨 | 광장

국내서 힘찬 출발…"선수 관찰 많이 해야죠" / SBS 8뉴스

2025 01-25 20:48
조회 178댓글 1
엔씨 | 광장

이용찬과 협상, 아직 평행선" NC 캠프 시작 이틀 남았는데, '173SV' 베테랑 계약은 언제 나오나

2025 01-23 14:29
조회 187댓글 2
엔씨 | 광장

“내가 자리 잡고 있었으면 선발진 상황 더 나았을 텐데…” 남다른 책임감 보인 NC 이재학, 올 시즌 활약 예고했다 [MK인터뷰]

2025 01-23 07:53
조회 157댓글 1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 CAMP 2 대만 참관단 ‘다이노스 원정대’ 모집

2025 01-21 16:04
조회 126댓글 3
엔씨 | 광장

☕️바쁘다 바빠 카페 알바💦 | 자선카페 비하인드

2025 01-17 18:03
조회 120댓글 0
엔씨 | 광장

🫰🏻마산 아이돌 컴백합니다🎉 | FA 인터뷰

2025 01-16 16:01
조회 133댓글 0
엔씨 | 광장

트레이드로 어떻게 이런 복덩이가 왔나? "포지션 고민, 내가 결정할 문제 아니다"

2025 01-15 12:27
조회 237댓글 5
엔씨 | 광장

25시즌 가장 잘 될 구단 🫵🏻 NC 다이노스 | 2025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2025 01-10 18:02
조회 141댓글 1
엔씨 | 광장

ᐕ)꒱ ⁾⁾ 2025 CAMP 2 명단

2025 01-10 14:39
조회 207댓글 2
엔씨 | 광장

영우 기사

2025 01-08 12:57
조회 241댓글 1
엔씨 | 광장

"지난해보다 무조건 더 잘할 수 있다"…탄탄한 내야+거세진 경쟁, 'NC 9라운드 기적'은 이겨낼까

2025 01-08 08:36
조회 267댓글 1
엔씨 | 광장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KBO 역대 최초 트레이드 사례→커리어 하이 찍고도 만족 못 했다

2025 01-06 09:15
조회 288댓글 2
엔씨 | 광장

공감 2024

2025 01-05 18:01
조회 209댓글 2
엔씨 | 광장

NC '내야의 핵' 김휘집 "내 실력보다 과분한 사랑…올해 더 잘하겠다"

2025 01-05 14:00
조회 276댓글 3
엔씨 | 광장

2025 신년회 | LIGHT, NOW

2025 01-04 11:37
조회 209댓글 1
엔씨 | 광장

"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2025 01-03 14:11
조회 207댓글 2
엔씨 | 광장

'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2025 01-03 09:14
조회 185댓글 0
엔씨 | 광장

'154㎞ 영건' 마침내 터지나, 호주리그 맹활약→'호부지'도 기대만발 "아름다운 선발진 될 것"

2024 12-31 11:10
조회 175댓글 2
엔씨 | 광장

"NC파크 센터 넘기면, 스프링캠프 데려가 줄게"…그리고 시원하게 터트렸다, 내년이 기대되는 거포 기대주

2024 12-25 12:04
조회 210댓글 3
엔씨 | 광장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 좀 더 절실해"…육성선수 입단→프로 10년 차, 도태훈의 더욱 간절한 2025시즌

2024 12-23 08:35
조회 16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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