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R
250801_top250801_top
250801_L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15안타 6득점에 잔루는 무려 12개…찬스만 되면 작아지는 공룡군단, 극복 못하면 반등도 없다 [MK잠실]

2024 05-25 23:16
조회 231댓글 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00751

찬스는 심심치 않게 만들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상대에게 분위기를 내주는 경우가 잦고, 이는 연패로 이어지고 있다. 5월 들어 주춤하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이야기다.

강인권 감독이 이끄는 NC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6-10으로 패했다. 이로써 3연패에 빠진 NC는 23패(27승 1무)째를 떠안으며 4위에서 5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이날 포함해 5월 성적은 7승 1무 12패에 그칠 정도로 최근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득점권에서의 부진이 이날 NC 패전의 주된 원인이었다. NC는 이날 수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승리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점수를 뽑지 못했다. 그 결과 시즌 두 번째 3연패와 마주하게 됐다.

(중략)

말 그대로 졸전이었다. 이날 NC 타선은 LG(8안타)보다 무려 7개 많은 15개의 안타를 쳤고, 5사사구를 얻어냈지만, 득점 생산력에서 큰 차이가 났다. 잔루는 무려 12개. 단순히 불운이라고 하기엔 최근 NC의 경기력이 대개 이와 비슷해 변명의 여지가 되지 못한다.

득점권에서 NC 타선의 빈공은 5월 들어 불거졌다. 4월만 해도 이들의 득점권 타율은 0.282였지만, 이번 주 펼쳐진 5경기에서 해당 기록은 0.220에 불과하다.

시즌 내내 으레 오르락 내리락 하는 타격 사이클도 NC 타선의 이 같은 현상을 변호하지 못한다. NC 타선은 24일 잠실 LG전과 25일 경기까지 도합 23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그러나 올린 득점은 단 10점 뿐. 여기에 5월 들어 계속된 불펜진(5월 팀 불펜 평균자책점 6.08)의 부진까지 겹치며 4월까지 20승 11패를 기록, 1위를 넘보던 NC는 5위로 추락하게 됐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이러한 ‘변비 야구’가 길어질 시 고질병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연달아 득점권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지 못할 경우 선수들의 마음에는 잔상이 남게 되고, 이는 부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분명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일단 막힌 혈을 뚫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굳은 마음가짐과 결의는 물론, 사령탑 강인권 감독의 역할도 중요하다. 보다 유연한 선수 기용과 다양한 작전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5-25 23:17

    라인업을 바꿔보등가 뭐라도 해봐

  • 2닮
    2024 05-25 23:18

    마지막 문단이 정답입니다 감독이 능력이 없어요 ㅠㅠ

  • 3닮
    2024 05-25 23:18

    저정도로라도 감독 얘기 해주는 기사 첨본거같음

  • 4닮
    2024 05-26 10:59

    막문단에 답이 있네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5)
2024 03-29 23:06
4478414
엔씨 | 광장
'라떼 소년'의 6전 7기 끝 데뷔 첫 승..."도망가지 않고 과감하게, 이닝 욕심도" (4)
2025 05-09 09:56
4476985
엔씨 | 광장
250508 메디컬 리포트 (2)
2025 05-08 17:14
4475647
엔씨 | 광장
‘5타점 대폭발’ 천재환, 그래도 만족 못 한다 “아직 타격감 완벽하지 않아” (2)
2025 05-08 07:26
4475577
엔씨 | 광장
[NC 박민우 스캠 인터뷰] 'NC는 하위권' 전망 대답은?|감독 이호준, 선수 이호준 차이|이번 시즌 방향성 (1)
2025 05-08 03:21
4472895
엔씨 | 광장
‘미쳤다’ 7경기 5홈런 14타점, 33일째 원정 지치지도 않나...NC 국대 포수, 4연승 이끌다 (3)
2025 05-07 09:18
4471141
엔씨 | 광장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NC 한석현, 3년 만에 터졌다! 반등의 핵심 (2)
2025 05-06 10:16
4469354
엔씨 | 광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23 드래프트 상무즈 (1)
2025 05-05 12:09
4469130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
2025 05-05 10:20
4468577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3)
2025 05-04 21:45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2025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2025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2025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2025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202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2025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2025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2025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2025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2025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2025 04-27 13:00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3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8댓글 13
공지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2024 03-29 23:06
조회 1357댓글 5
엔씨 | 광장

'라떼 소년'의 6전 7기 끝 데뷔 첫 승..."도망가지 않고 과감하게, 이닝 욕심도"

2025 05-09 09:56
조회 206댓글 4
엔씨 | 광장

250508 메디컬 리포트

2025 05-08 17:14
조회 167댓글 2
엔씨 | 광장

‘5타점 대폭발’ 천재환, 그래도 만족 못 한다 “아직 타격감 완벽하지 않아”

2025 05-08 07:26
조회 130댓글 2
엔씨 | 광장

[NC 박민우 스캠 인터뷰] 'NC는 하위권' 전망 대답은?|감독 이호준, 선수 이호준 차이|이번 시즌 방향성

2025 05-08 03:21
조회 224댓글 1
엔씨 | 광장

‘미쳤다’ 7경기 5홈런 14타점, 33일째 원정 지치지도 않나...NC 국대 포수, 4연승 이끌다

2025 05-07 09:18
조회 146댓글 3
엔씨 | 광장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NC 한석현, 3년 만에 터졌다! 반등의 핵심

2025 05-06 10:16
조회 148댓글 2
엔씨 | 광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5-05 12:09
조회 121댓글 1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025 05-05 10:20
조회 211댓글 2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2025 05-04 21:45
조회 144댓글 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2025 05-04 13:49
조회 139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2025 05-04 00:40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2025 05-04 00:28
조회 176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2025 05-03 22:32
조회 122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2025 05-03 20:42
조회 173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2025 05-01 23:07
조회 195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2025 04-30 21:52
조회 154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025 04-29 18:13
조회 149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4-29 00:25
조회 311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2025 04-28 20:53
조회 149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2025 04-27 13:00
조회 178댓글 3
글쓰기
  • 이전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