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R
250801_top250801_top
250801_L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ᐕ)꒱ ⁾⁾ 19세 고졸 신인, NC 구단 최초 대기록을 세우다..."김천에서 응원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2024 09-19 08:15
조회 811댓글 2

[OSEN=창원, 한용섭 기자] NC 고졸 신인 임상현(19)이 데뷔 첫 승리를 기록했다. 

임상현은 18일 창원 NC파크에서 한화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데뷔 첫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11경기(선발 6경기) 만에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2024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5순위로 NC에 입단한 임상현은 구단 역대 고졸 신인 투수로는 최초로 입단 첫 해 선발승을 따냈다. 구단 역사에 최초 기록을 남겼다. 

임상현의 호투와 데이비슨의 투런 홈런, 김주원의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김휘집의 4타수 3안타 1타점 활약으로 5-2로 승리했다. 

임상현은 이날 투구 수 80구를 던졌는데 직구 42개, 포크볼 16개, 슬라이더 15개, 커브 7개를 구사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였다.  

...

경기 후 임상현은 첫 승 소감으로 “뒤에서 도와주셨던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도 주변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첫 승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초반 위기 상황에 대해 “원래 제가 몸이 좀 늦게 풀리는 편인데 경기에서 던지면서 편안해지고 제 공을 던졌던 것 같다”며 “코치님께서 더 공격적으로 던져도 될 것 같다고, 직구가 되게 좋으니까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승부하라고 얘기하셨다”고 말했다. 

이날 3회 이후에 피안타가 하나도 없었다. 볼넷 1개만 허용했다. 임상현은 “안타를 안 맞으려고 던진 거는 절대 아니고, 칠테면 쳐라고 계속 던지다 보니까 오히려 범타도 나오고 삼진도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구 중에서는 포크볼이 오늘 제일 잘 됐다. 좌타자 상대로는 포크볼을 많이 던졌고, 우타자 상대로 슬라이더를 구사했다”고 말했다. 

6회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으나, 병살타로 처리하며 퀄리티 스타트까지 위기없이 해냈다. 임상현은 “그냥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적극적으로 승부하다 보면 결과는 나오기 마련이니까 그냥 똑같이 던졌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6회까지 80구를 던지고 교체됐다. 7회도 던질 수 있는 투구 수였다. 임상현은 “코치님이 6회까지만 던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고, 나도 6회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투수 선배들을 비롯해 주장 박민우가 격한 축하를 해줬다. 또 이날 부모님은 집에 일이 있어서 오지 못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김천에서 창원 NC파크를 찾아와 응원했다. 

임상현은 “이전에 한 번 오셨는데, 그 때 무척 좋아하셔서 오늘 또 오셨다”며 “김천에서 창원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힘드신데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응원 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상현은 앞으로 포부에 대해 “1년 동안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도는 선발 투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Y3tEiNw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9-19 08:22

    ദ്ദി(⸝⸝ʚ̴̶̷̆ ᴗ ʚ̴̶̷̆⸝⸝)ꔪ 히야 배달 고마워 𐩣(◞💙ꈍ∇ꈍ)◞💚

  • 2닮
    2024 09-19 09:25

    캬 ദ്ദി(⸝⸝ʚ̴̶̷̆ ᴗ ʚ̴̶̷̆⸝⸝)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5)
2024 03-29 23:06
4511509
엔씨 | 광장
30일 NC파크 재개장, NC 대표가 직접 입장 밝힌다...'연고 의식 부족' 창원시에 어떤 점 바랄까 (6)
2025 05-26 19:01
4509183
엔씨 | 광장
'46홈런 → 2년 43억' 거포 언제 오나? "4번타자가 중심 딱 잡아줘야하는데…100% 아냐" 미소로 넘긴 사령탑 [잠실포커스] (1)
2025 05-25 13:54
4508863
엔씨 | 광장
NC 박민우 '동업자 정신' 빛났다 "슬라이딩 하려는데 넘어져 있더라..." (6)
2025 05-25 08:05
4506771
엔씨 | 광장
이제는 고향 앞으로··· 설레는 이호준 감독 “환호 받고 야구하고 싶다, 못오신 만큼 많이 오셔서 경기장 가득 채워주시라” (1)
2025 05-23 17:55
4506684
엔씨 | 광장
퓨처스리그 티켓 예매 및 운영 안내 (1)
2025 05-23 17:19
4506680
엔씨 | 광장
홈경기 티켓 예매 및 민트 멤버십 판매 재개 안내 (1)
2025 05-23 17:19
4506574
엔씨 | 광장
우리는 역전 다이노스🩵 | 5월 22일 한화 vs NC (0)
2025 05-23 16:31
4506521
엔씨 | 광장
엔씨파크 신규 변경사항 안내 (2)
2025 05-23 16:08
4505671
엔씨 | 광장
원팀으로 만들어낸 역전승✨ | 5월 21일 한화 vs NC (3)
2025 05-23 00:15
4504619
엔씨 | 광장
'리그 최강' 폰세와 재격돌 앞둔 NC…이호준 감독의 주문 "공격적으로 쳐야" [울산 현장] (0)
2025 05-22 16:34
4504327
엔씨 | 광장
“앞으로도 팀 승리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투수 되겠다”…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와 마주한 NC 류진욱의 다짐 [MK울산] (2)
2025 05-22 14:04
4503954
엔씨 | 광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4)
2025 05-22 09:02
4503927
엔씨 | 광장
“책임 따져 정산하겠다” 창원시, 빠져나갈 ‘궁리’만…사실상 ‘법정 공방’ 예고 (9)
2025 05-22 08:19
4503377
엔씨 | 광장
~아웃카운트 이모티콘 모음~🔴⸜(ˆᗜˆ๐)ꔪ⸝🔴⸜𐩣(๐ˆᗜˆ)⸝🔴 (6)
2025 05-21 21:58
4502464
엔씨 | 광장
“1군에서 꾸준히 내 플레이 보여드리고파”…이대호 극찬 받았던 NC 정현창의 당찬 목표 [MK인터뷰] (2)
2025 05-21 13:25
4502450
엔씨 | 광장
"타격 소리 나서 봤더니" 이동일에도 나홀로 특타, 분투하는 '3金'의 마지막 퍼즐...호부지는 진심을 알고 있다 (4)
2025 05-21 13:18
4500974
엔씨 | 광장
'아바타로 유니폼 입고 응원가 부른다' NC , 집관의텐션과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3)
2025 05-20 16:17
4500936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집관의텐션,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3)
2025 05-20 15:56
4500315
엔씨 | 광장
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춘추 이슈분석] (3)
2025 05-20 10:17
4499492
엔씨 | 광장
LIGHT, NOW! 끝까지 빛날 우리✨ | 5월 18일 키움 vs NC (3)
2025 05-19 19:27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0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6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4댓글 13
공지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2024 03-29 23:06
조회 1357댓글 5
엔씨 | 광장

30일 NC파크 재개장, NC 대표가 직접 입장 밝힌다...'연고 의식 부족' 창원시에 어떤 점 바랄까

2025 05-26 19:01
조회 202댓글 6
엔씨 | 광장

'46홈런 → 2년 43억' 거포 언제 오나? "4번타자가 중심 딱 잡아줘야하는데…100% 아냐" 미소로 넘긴 사령탑 [잠실포커스]

2025 05-25 13:54
조회 306댓글 1
엔씨 | 광장

NC 박민우 '동업자 정신' 빛났다 "슬라이딩 하려는데 넘어져 있더라..."

2025 05-25 08:05
조회 357댓글 6
엔씨 | 광장

이제는 고향 앞으로··· 설레는 이호준 감독 “환호 받고 야구하고 싶다, 못오신 만큼 많이 오셔서 경기장 가득 채워주시라”

2025 05-23 17:55
조회 183댓글 1
엔씨 | 광장

퓨처스리그 티켓 예매 및 운영 안내

2025 05-23 17:19
조회 156댓글 1
엔씨 | 광장

홈경기 티켓 예매 및 민트 멤버십 판매 재개 안내

2025 05-23 17:19
조회 173댓글 1
엔씨 | 광장

우리는 역전 다이노스🩵 | 5월 22일 한화 vs NC

2025 05-23 16:31
조회 112댓글 0
엔씨 | 광장

엔씨파크 신규 변경사항 안내

2025 05-23 16:08
조회 237댓글 2
엔씨 | 광장

원팀으로 만들어낸 역전승✨ | 5월 21일 한화 vs NC

2025 05-23 00:15
조회 161댓글 3
엔씨 | 광장

'리그 최강' 폰세와 재격돌 앞둔 NC…이호준 감독의 주문 "공격적으로 쳐야" [울산 현장]

2025 05-22 16:34
조회 122댓글 0
엔씨 | 광장

“앞으로도 팀 승리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투수 되겠다”…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와 마주한 NC 류진욱의 다짐 [MK울산]

2025 05-22 14:04
조회 133댓글 2
엔씨 | 광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2025 05-22 09:02
조회 163댓글 4
엔씨 | 광장

“책임 따져 정산하겠다” 창원시, 빠져나갈 ‘궁리’만…사실상 ‘법정 공방’ 예고

2025 05-22 08:19
조회 265댓글 9
엔씨 | 광장

~아웃카운트 이모티콘 모음~🔴⸜(ˆᗜˆ๐)ꔪ⸝🔴⸜𐩣(๐ˆᗜˆ)⸝🔴

2025 05-21 21:58
조회 209댓글 6
엔씨 | 광장

“1군에서 꾸준히 내 플레이 보여드리고파”…이대호 극찬 받았던 NC 정현창의 당찬 목표 [MK인터뷰]

2025 05-21 13:25
조회 144댓글 2
엔씨 | 광장

"타격 소리 나서 봤더니" 이동일에도 나홀로 특타, 분투하는 '3金'의 마지막 퍼즐...호부지는 진심을 알고 있다

2025 05-21 13:18
조회 165댓글 4
엔씨 | 광장

'아바타로 유니폼 입고 응원가 부른다' NC , 집관의텐션과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2025 05-20 16:17
조회 214댓글 3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집관의텐션,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2025 05-20 15:56
조회 194댓글 3
엔씨 | 광장

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춘추 이슈분석]

2025 05-20 10:17
조회 182댓글 3
엔씨 | 광장

LIGHT, NOW! 끝까지 빛날 우리✨ | 5월 18일 키움 vs NC

2025 05-19 19:27
조회 148댓글 3
글쓰기
  • 이전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