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마지막까지 함께 해줘서 고맙다” NC 역대급 외인들, 엔팍 인사하고 떠난다…내년에도 동행할까[오!쎈 창원]

2024 10-01 20:52
조회 451댓글 0

https://naver.me/xQel9DrC

공필성 감독대행은 1일 “외국인 선수들에게 마지막까지 함께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시즌 일정이 거의 다 마무리 됐지만 마지막까지 해야 하지 않냐고 했을 때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 외국인 선수들 인성은 참 괜찮다. 그래서 참 고맙더라”라고 설명했다.

하트는 “먼저 KBO리그 최고의 팬 분들과 최고의 팀원들과 시즌을 보낼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팀원들과 함께 팀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쉽다”라면서 “다음 시즌은 우리 팀이 더 좋은 팀이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고 다이노스 팬들이 나와 내 가족들에게 너무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7월 4일 데이비슨이 SSG전에 11회에 끝내기 홈런을 쳤던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많은 관중이 있었던 롯데와 삼성을 상대로 이겼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라고 덧붙이면서 “수훈 선수 시상으로 우리 팬들과 마산스트리트를 같이 불렀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 내년 시즌 다시 돌아와서 팬들과 함께 부르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팀은 좋은 팀이고 어린 선수들이 정말 무궁무진한 장점이 있는 선수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내년 시즌 팬 분들과 팀원들과 다시 한번 함께 하고 싶다”라며 내년 동행을 기대했다.

데이비슨은 “원하는 대로 시즌이 이루어지고 끝나진 않았지만,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한 시즌이었다”라며 “건강하게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 팀원들과 팬 분들과 함께한 많은 경기가 기억에 남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7월 4일 창원에서 끝내기 홈런을 쳤을 때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속해서 다이노스 팬 분들과 좋은 기억 만들어 나가고 싶다”라며 “특히 나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분들이 있어서 한 시즌을 보내며, 힘을 내어 경기를 뛸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요키시는 다니엘 카스타노(은퇴)의 대체 선수로 합류했다. 지난해 키움에서 내전근 부상으로 방출된 이후 다시 한국 무대를 찾았다. 후반기 합류한 이후 부침을 겪었지만 이후 반등해서 8경기 3승4패 평균자책점 5.72의 기록을 남겼다.

요키시는 “다시 복귀해서 기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시 KBO 리그에 돌아와 공을 던질 수 있어서 기뻤다”라며 “NC 다이노스 팬들 앞에서 던질 수 있어서 감사했다. 홈 팬들 앞에서 KIA 타이거즈팀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했던 순간이 기억이 많이 남는다”라고 했다.

이어 “많은 순간이 있지만, NC 다이노스 구단에 와서 우리 선수들과 팬분들과 함께한 이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라면서 “다시 한번 나와 우리 구단에 큰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약속지켜

‎و)𐩣 ˃̵ᗝ˂̵ )و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엔씨 | 광장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5)
2024 03-29 23:06
4476985
엔씨 | 광장
250508 메디컬 리포트 (2)
2025 05-08 17:14
4475647
엔씨 | 광장
‘5타점 대폭발’ 천재환, 그래도 만족 못 한다 “아직 타격감 완벽하지 않아” (2)
2025 05-08 07:26
4475577
엔씨 | 광장
[NC 박민우 스캠 인터뷰] 'NC는 하위권' 전망 대답은?|감독 이호준, 선수 이호준 차이|이번 시즌 방향성 (1)
2025 05-08 03:21
4472895
엔씨 | 광장
‘미쳤다’ 7경기 5홈런 14타점, 33일째 원정 지치지도 않나...NC 국대 포수, 4연승 이끌다 (3)
2025 05-07 09:18
4471141
엔씨 | 광장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NC 한석현, 3년 만에 터졌다! 반등의 핵심 (2)
2025 05-06 10:16
4469354
엔씨 | 광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23 드래프트 상무즈 (1)
2025 05-05 12:09
4469130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
2025 05-05 10:20
4468577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3)
2025 05-04 21:45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2025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2025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2025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2025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202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2025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2025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2025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2025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2025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2025 04-27 13:00
444694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4)
2025 04-24 16:10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1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4댓글 13
공지

신입 룡이를 위한 엔다 이모티콘 모음💚💙

2024 03-29 23:06
조회 1357댓글 5
엔씨 | 광장

250508 메디컬 리포트

2025 05-08 17:14
조회 167댓글 2
엔씨 | 광장

‘5타점 대폭발’ 천재환, 그래도 만족 못 한다 “아직 타격감 완벽하지 않아”

2025 05-08 07:26
조회 130댓글 2
엔씨 | 광장

[NC 박민우 스캠 인터뷰] 'NC는 하위권' 전망 대답은?|감독 이호준, 선수 이호준 차이|이번 시즌 방향성

2025 05-08 03:21
조회 224댓글 1
엔씨 | 광장

‘미쳤다’ 7경기 5홈런 14타점, 33일째 원정 지치지도 않나...NC 국대 포수, 4연승 이끌다

2025 05-07 09:18
조회 146댓글 3
엔씨 | 광장

“올 시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NC 한석현, 3년 만에 터졌다! 반등의 핵심

2025 05-06 10:16
조회 148댓글 2
엔씨 | 광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5-05 12:09
조회 121댓글 1
엔씨 | 광장

NC 로건·○○ ○○○·○○ ○○…“이들을 어찌할꼬” 구단의 고민

2025 05-05 10:20
조회 211댓글 2
엔씨 | 광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2025 05-04 21:45
조회 144댓글 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2025 05-04 13:49
조회 139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2025 05-04 00:40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2025 05-04 00:28
조회 176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2025 05-03 22:32
조회 122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2025 05-03 20:42
조회 173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2025 05-01 23:07
조회 195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2025 04-30 21:52
조회 154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025 04-29 18:13
조회 149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4-29 00:25
조회 311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2025 04-28 20:53
조회 149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2025 04-27 13:00
조회 178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2025 04-24 16:10
조회 231댓글 4
글쓰기
  • 이전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