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통산 5도루··· 그런데 박민우는 왜 ‘김휘집의 20도루’를 말했을까

2025 02-23 10:08
조회 249댓글 3

https://naver.me/xExEk9mu

“휘집이가 도루 욕심이 많아요. 20개까지도 할 수 있어요. 꼭 기사에 넣어 주세요.”

대만 2차 캠프 출국 전 21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NC 박민우는 이렇게 말했다. 젊은 선수들의 도루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 나온 말이다. 박민우는 도루는 스피드로만 하는 게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휘집은 박민우의 ‘20도루’ 발언에 일단 손사래를 치며 “민우 형이 워낙 주루 센스가 좋으니까 캠프에서 많이 물어봤다. 이런 상황에서 좀 무리해서라도 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전하게 가는 게 좋은지 등 헷갈리는 부분을 민우 형이나 다른 코치님들 의견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루 20개는 민우 형이 좀 장난스럽게 말한 것 같은데, 그래도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제가 도루 욕심이 있는 줄 몰랐을 테니 좀 놀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휘집은 “그래도 (도루) 10개 정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 ‘뛰는 선수’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고 했다. 도루 하나가 승부처 경기 흐름을 바꾸는 사례를 여러 차례 봐왔다. 자신도 정말 필요한 순간 한 번 쯤은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상대 배터리가 ‘김휘집도 뛸 수 있다’고 의식한다면, 타석에 선 팀 동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벤치에서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물론 구단이 자신에게 바라는 최우선순위가 도루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김휘집은 “도루를 갑자기 우선순위로 두면 안 된다. 개인 욕심이 아니라, 정말 경기 분위기에 따라 분명 뛰어야 할 포인트가 있을 텐데, 그 포인트를 잘 찾아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감독님도 저한테 도루는 절대 기대 안 하신다”고 웃었다.

김휘집은 이날 선수들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곧장 대만으로 향했다. 투손 캠프에서는 ‘손목을 최대한 쓰지 않고’ 타격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손목을 쓰지 않는 타격은 최근 야구의 트렌드다. 지난해 KIA 김도영이 그러한 타격으로 KBO리그를 폭격하면서 특히 화제가 됐다.

김휘집은 “사실 손목을 쓰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한다. 저도 손목을 써야 한다는 이미지를 그렸을 때 결과가 잘 나왔다. 다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 과도하게 손목을 쓰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반대로 손목을 쓴다는 이미지를 좀 내려놓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투손에서 훈련을 이어가면서 변화는 일단 체감했다. 이제는 결과를 기다릴 따름이다. 김휘집은 “타구가 훨씬 더 부챗살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타석에서 기복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오른쪽으로 좋은 타구만 더 많이 만들어도 성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와 20도루 깜짝 놀람 Σ₍๐ºᗝº๐;₎ꔪ

집집이 화이팅!!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2-23 10:20

    집집이 화이팅 𐩣₍ و ˃̵ᗝ˂̵ ₎و

  • 2닮
    2025 02-23 10:22

    20-20 가보자고 ₍๐︎◕ᴗ◔๐₎ꔪ

  • 3닮
    2025 02-23 10:54

    집이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05671
엔씨 | 광장
원팀으로 만들어낸 역전승✨ | 5월 21일 한화 vs NC (3)
05-23 00:15
4504619
엔씨 | 광장
'리그 최강' 폰세와 재격돌 앞둔 NC…이호준 감독의 주문 "공격적으로 쳐야" [울산 현장] (0)
05-22 16:34
4504327
엔씨 | 광장
“앞으로도 팀 승리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투수 되겠다”…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와 마주한 NC 류진욱의 다짐 [MK울산] (2)
05-22 14:04
4503954
엔씨 | 광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4)
05-22 09:02
4503927
엔씨 | 광장
“책임 따져 정산하겠다” 창원시, 빠져나갈 ‘궁리’만…사실상 ‘법정 공방’ 예고 (9)
05-22 08:19
4503377
엔씨 | 광장
~아웃카운트 이모티콘 모음~🔴⸜(ˆᗜˆ๐)ꔪ⸝🔴⸜𐩣(๐ˆᗜˆ)⸝🔴 (6)
05-21 21:58
4502464
엔씨 | 광장
“1군에서 꾸준히 내 플레이 보여드리고파”…이대호 극찬 받았던 NC 정현창의 당찬 목표 [MK인터뷰] (2)
05-21 13:25
4502450
엔씨 | 광장
"타격 소리 나서 봤더니" 이동일에도 나홀로 특타, 분투하는 '3金'의 마지막 퍼즐...호부지는 진심을 알고 있다 (4)
05-21 13:18
4500974
엔씨 | 광장
'아바타로 유니폼 입고 응원가 부른다' NC , 집관의텐션과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3)
05-20 16:17
4500936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집관의텐션,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3)
05-20 15:56
4500315
엔씨 | 광장
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춘추 이슈분석] (3)
05-20 10:17
4499492
엔씨 | 광장
LIGHT, NOW! 끝까지 빛날 우리✨ | 5월 18일 키움 vs NC (3)
05-19 19:27
4499207
엔씨 | 광장
250519 메디컬리포트 (1)
05-19 17:29
4498217
엔씨 | 광장
야구 잘하는 야구 선수, 그게 차은우고 송강인데 여튼 김형준은 유명한 송강임 (6)
05-19 08:02
4497681
엔씨 | 광장
긴 원정의 끝, 드디어 홈에서 맞이한 승리 | 5월 17일 키움 vs NC DH 1차전 (2)
05-18 18:58
4497436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재개장 위한 최종 점검 마무리 (2)
05-18 17:21
4497146
엔씨 | 광장
사령탑의 기대도 크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호준 감독은 “평가가 너무 좋았다. 2군에서도 계속 평가가 좋았다. 좋을 때 한 번 써보자 해서 올렸다. 엔트리에 안 넣고 1군과 훈련을 시켜본 적도 있다. 코칭스태프에게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 평가를 해달라 했는데, 다들 좋다 했다. 공, 수 괜찮다 했다. 그래서 부르게 됐다.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3)
05-18 12:51
4496649
엔씨 | 광장
“선전에 목이 메일 정도, 우리의 자존심이다”…힘든 여정에도 고군분투 중인 NC 선수들 향한 ‘찐팬’ 공룡좌의 진심 (4)
05-18 00:12
4495314
엔씨 | 광장
“욕도 하고 감정 표현 했으면”…성장통 앓고 있는 NC 김휘집 향한 호부지의 조언 (3)
05-17 07:49
4495266
엔씨 | 광장
“신인이 씩씩하게 잘 던진다” | 조금은 특별한 엔터뷰🎙️ 김태훈 편 (1)
05-17 00:2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6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7댓글 13
엔씨 | 광장

원팀으로 만들어낸 역전승✨ | 5월 21일 한화 vs NC

05-23 00:15
조회 161댓글 3
엔씨 | 광장

'리그 최강' 폰세와 재격돌 앞둔 NC…이호준 감독의 주문 "공격적으로 쳐야" [울산 현장]

05-22 16:34
조회 122댓글 0
엔씨 | 광장

“앞으로도 팀 승리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투수 되겠다”…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와 마주한 NC 류진욱의 다짐 [MK울산]

05-22 14:04
조회 133댓글 2
엔씨 | 광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05-22 09:02
조회 163댓글 4
엔씨 | 광장

“책임 따져 정산하겠다” 창원시, 빠져나갈 ‘궁리’만…사실상 ‘법정 공방’ 예고

05-22 08:19
조회 265댓글 9
엔씨 | 광장

~아웃카운트 이모티콘 모음~🔴⸜(ˆᗜˆ๐)ꔪ⸝🔴⸜𐩣(๐ˆᗜˆ)⸝🔴

05-21 21:58
조회 208댓글 6
엔씨 | 광장

“1군에서 꾸준히 내 플레이 보여드리고파”…이대호 극찬 받았던 NC 정현창의 당찬 목표 [MK인터뷰]

05-21 13:25
조회 144댓글 2
엔씨 | 광장

"타격 소리 나서 봤더니" 이동일에도 나홀로 특타, 분투하는 '3金'의 마지막 퍼즐...호부지는 진심을 알고 있다

05-21 13:18
조회 165댓글 4
엔씨 | 광장

'아바타로 유니폼 입고 응원가 부른다' NC , 집관의텐션과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05-20 16:17
조회 183댓글 3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집관의텐션,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05-20 15:56
조회 194댓글 3
엔씨 | 광장

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춘추 이슈분석]

05-20 10:17
조회 182댓글 3
엔씨 | 광장

LIGHT, NOW! 끝까지 빛날 우리✨ | 5월 18일 키움 vs NC

05-19 19:27
조회 148댓글 3
엔씨 | 광장

250519 메디컬리포트

05-19 17:29
조회 146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 잘하는 야구 선수, 그게 차은우고 송강인데 여튼 김형준은 유명한 송강임

05-19 08:02
조회 246댓글 6
엔씨 | 광장

긴 원정의 끝, 드디어 홈에서 맞이한 승리 | 5월 17일 키움 vs NC DH 1차전

05-18 18:58
조회 126댓글 2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재개장 위한 최종 점검 마무리

05-18 17:21
조회 179댓글 2
엔씨 | 광장

사령탑의 기대도 크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호준 감독은 “평가가 너무 좋았다. 2군에서도 계속 평가가 좋았다. 좋을 때 한 번 써보자 해서 올렸다. 엔트리에 안 넣고 1군과 훈련을 시켜본 적도 있다. 코칭스태프에게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 평가를 해달라 했는데, 다들 좋다 했다. 공, 수 괜찮다 했다. 그래서 부르게 됐다.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05-18 12:51
조회 180댓글 3
엔씨 | 광장

“선전에 목이 메일 정도, 우리의 자존심이다”…힘든 여정에도 고군분투 중인 NC 선수들 향한 ‘찐팬’ 공룡좌의 진심

05-18 00:12
조회 196댓글 4
엔씨 | 광장

“욕도 하고 감정 표현 했으면”…성장통 앓고 있는 NC 김휘집 향한 호부지의 조언

05-17 07:49
조회 256댓글 3
엔씨 | 광장

“신인이 씩씩하게 잘 던진다” | 조금은 특별한 엔터뷰🎙️ 김태훈 편

05-17 00:20
조회 154댓글 1
글쓰기
  • 이전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다음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통산 5도루··· 그런데 박민우는 왜 ‘김휘집의 20도루’를 말했을까

2025 02-23 10:08
조회 249댓글 3

https://naver.me/xExEk9mu

“휘집이가 도루 욕심이 많아요. 20개까지도 할 수 있어요. 꼭 기사에 넣어 주세요.”

대만 2차 캠프 출국 전 21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NC 박민우는 이렇게 말했다. 젊은 선수들의 도루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 나온 말이다. 박민우는 도루는 스피드로만 하는 게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휘집은 박민우의 ‘20도루’ 발언에 일단 손사래를 치며 “민우 형이 워낙 주루 센스가 좋으니까 캠프에서 많이 물어봤다. 이런 상황에서 좀 무리해서라도 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전하게 가는 게 좋은지 등 헷갈리는 부분을 민우 형이나 다른 코치님들 의견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루 20개는 민우 형이 좀 장난스럽게 말한 것 같은데, 그래도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제가 도루 욕심이 있는 줄 몰랐을 테니 좀 놀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휘집은 “그래도 (도루) 10개 정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 ‘뛰는 선수’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고 했다. 도루 하나가 승부처 경기 흐름을 바꾸는 사례를 여러 차례 봐왔다. 자신도 정말 필요한 순간 한 번 쯤은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상대 배터리가 ‘김휘집도 뛸 수 있다’고 의식한다면, 타석에 선 팀 동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벤치에서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물론 구단이 자신에게 바라는 최우선순위가 도루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김휘집은 “도루를 갑자기 우선순위로 두면 안 된다. 개인 욕심이 아니라, 정말 경기 분위기에 따라 분명 뛰어야 할 포인트가 있을 텐데, 그 포인트를 잘 찾아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감독님도 저한테 도루는 절대 기대 안 하신다”고 웃었다.

김휘집은 이날 선수들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곧장 대만으로 향했다. 투손 캠프에서는 ‘손목을 최대한 쓰지 않고’ 타격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손목을 쓰지 않는 타격은 최근 야구의 트렌드다. 지난해 KIA 김도영이 그러한 타격으로 KBO리그를 폭격하면서 특히 화제가 됐다.

김휘집은 “사실 손목을 쓰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한다. 저도 손목을 써야 한다는 이미지를 그렸을 때 결과가 잘 나왔다. 다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 과도하게 손목을 쓰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반대로 손목을 쓴다는 이미지를 좀 내려놓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투손에서 훈련을 이어가면서 변화는 일단 체감했다. 이제는 결과를 기다릴 따름이다. 김휘집은 “타구가 훨씬 더 부챗살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타석에서 기복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오른쪽으로 좋은 타구만 더 많이 만들어도 성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와 20도루 깜짝 놀람 Σ₍๐ºᗝº๐;₎ꔪ

집집이 화이팅!!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2-23 10:20

    집집이 화이팅 𐩣₍ و ˃̵ᗝ˂̵ ₎و

  • 2닮
    2025 02-23 10:22

    20-20 가보자고 ₍๐︎◕ᴗ◔๐₎ꔪ

  • 3닮
    2025 02-23 10:54

    집이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05671
엔씨 | 광장
원팀으로 만들어낸 역전승✨ | 5월 21일 한화 vs NC (3)
05-23 00:15
4504619
엔씨 | 광장
'리그 최강' 폰세와 재격돌 앞둔 NC…이호준 감독의 주문 "공격적으로 쳐야" [울산 현장] (0)
05-22 16:34
4504327
엔씨 | 광장
“앞으로도 팀 승리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투수 되겠다”…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와 마주한 NC 류진욱의 다짐 [MK울산] (2)
05-22 14:04
4503954
엔씨 | 광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4)
05-22 09:02
4503927
엔씨 | 광장
“책임 따져 정산하겠다” 창원시, 빠져나갈 ‘궁리’만…사실상 ‘법정 공방’ 예고 (9)
05-22 08:19
4503377
엔씨 | 광장
~아웃카운트 이모티콘 모음~🔴⸜(ˆᗜˆ๐)ꔪ⸝🔴⸜𐩣(๐ˆᗜˆ)⸝🔴 (6)
05-21 21:58
4502464
엔씨 | 광장
“1군에서 꾸준히 내 플레이 보여드리고파”…이대호 극찬 받았던 NC 정현창의 당찬 목표 [MK인터뷰] (2)
05-21 13:25
4502450
엔씨 | 광장
"타격 소리 나서 봤더니" 이동일에도 나홀로 특타, 분투하는 '3金'의 마지막 퍼즐...호부지는 진심을 알고 있다 (4)
05-21 13:18
4500974
엔씨 | 광장
'아바타로 유니폼 입고 응원가 부른다' NC , 집관의텐션과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3)
05-20 16:17
4500936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집관의텐션,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3)
05-20 15:56
4500315
엔씨 | 광장
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춘추 이슈분석] (3)
05-20 10:17
4499492
엔씨 | 광장
LIGHT, NOW! 끝까지 빛날 우리✨ | 5월 18일 키움 vs NC (3)
05-19 19:27
4499207
엔씨 | 광장
250519 메디컬리포트 (1)
05-19 17:29
4498217
엔씨 | 광장
야구 잘하는 야구 선수, 그게 차은우고 송강인데 여튼 김형준은 유명한 송강임 (6)
05-19 08:02
4497681
엔씨 | 광장
긴 원정의 끝, 드디어 홈에서 맞이한 승리 | 5월 17일 키움 vs NC DH 1차전 (2)
05-18 18:58
4497436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재개장 위한 최종 점검 마무리 (2)
05-18 17:21
4497146
엔씨 | 광장
사령탑의 기대도 크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호준 감독은 “평가가 너무 좋았다. 2군에서도 계속 평가가 좋았다. 좋을 때 한 번 써보자 해서 올렸다. 엔트리에 안 넣고 1군과 훈련을 시켜본 적도 있다. 코칭스태프에게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 평가를 해달라 했는데, 다들 좋다 했다. 공, 수 괜찮다 했다. 그래서 부르게 됐다.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3)
05-18 12:51
4496649
엔씨 | 광장
“선전에 목이 메일 정도, 우리의 자존심이다”…힘든 여정에도 고군분투 중인 NC 선수들 향한 ‘찐팬’ 공룡좌의 진심 (4)
05-18 00:12
4495314
엔씨 | 광장
“욕도 하고 감정 표현 했으면”…성장통 앓고 있는 NC 김휘집 향한 호부지의 조언 (3)
05-17 07:49
4495266
엔씨 | 광장
“신인이 씩씩하게 잘 던진다” | 조금은 특별한 엔터뷰🎙️ 김태훈 편 (1)
05-17 00:2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6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7댓글 13
엔씨 | 광장

원팀으로 만들어낸 역전승✨ | 5월 21일 한화 vs NC

05-23 00:15
조회 161댓글 3
엔씨 | 광장

'리그 최강' 폰세와 재격돌 앞둔 NC…이호준 감독의 주문 "공격적으로 쳐야" [울산 현장]

05-22 16:34
조회 122댓글 0
엔씨 | 광장

“앞으로도 팀 승리 안정적으로 지켜내는 투수 되겠다”…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와 마주한 NC 류진욱의 다짐 [MK울산]

05-22 14:04
조회 133댓글 2
엔씨 | 광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05-22 09:02
조회 163댓글 4
엔씨 | 광장

“책임 따져 정산하겠다” 창원시, 빠져나갈 ‘궁리’만…사실상 ‘법정 공방’ 예고

05-22 08:19
조회 265댓글 9
엔씨 | 광장

~아웃카운트 이모티콘 모음~🔴⸜(ˆᗜˆ๐)ꔪ⸝🔴⸜𐩣(๐ˆᗜˆ)⸝🔴

05-21 21:58
조회 208댓글 6
엔씨 | 광장

“1군에서 꾸준히 내 플레이 보여드리고파”…이대호 극찬 받았던 NC 정현창의 당찬 목표 [MK인터뷰]

05-21 13:25
조회 144댓글 2
엔씨 | 광장

"타격 소리 나서 봤더니" 이동일에도 나홀로 특타, 분투하는 '3金'의 마지막 퍼즐...호부지는 진심을 알고 있다

05-21 13:18
조회 165댓글 4
엔씨 | 광장

'아바타로 유니폼 입고 응원가 부른다' NC , 집관의텐션과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05-20 16:17
조회 183댓글 3
엔씨 | 광장

NC 다이노스-집관의텐션, 디지털 야구팬 플랫폼 출시

05-20 15:56
조회 194댓글 3
엔씨 | 광장

여전히 '갑'인 줄 아는 창원시의 착각, 문제는 안전점검이 아니야 [춘추 이슈분석]

05-20 10:17
조회 182댓글 3
엔씨 | 광장

LIGHT, NOW! 끝까지 빛날 우리✨ | 5월 18일 키움 vs NC

05-19 19:27
조회 148댓글 3
엔씨 | 광장

250519 메디컬리포트

05-19 17:29
조회 146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 잘하는 야구 선수, 그게 차은우고 송강인데 여튼 김형준은 유명한 송강임

05-19 08:02
조회 246댓글 6
엔씨 | 광장

긴 원정의 끝, 드디어 홈에서 맞이한 승리 | 5월 17일 키움 vs NC DH 1차전

05-18 18:58
조회 126댓글 2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재개장 위한 최종 점검 마무리

05-18 17:21
조회 179댓글 2
엔씨 | 광장

사령탑의 기대도 크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호준 감독은 “평가가 너무 좋았다. 2군에서도 계속 평가가 좋았다. 좋을 때 한 번 써보자 해서 올렸다. 엔트리에 안 넣고 1군과 훈련을 시켜본 적도 있다. 코칭스태프에게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 평가를 해달라 했는데, 다들 좋다 했다. 공, 수 괜찮다 했다. 그래서 부르게 됐다.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05-18 12:51
조회 180댓글 3
엔씨 | 광장

“선전에 목이 메일 정도, 우리의 자존심이다”…힘든 여정에도 고군분투 중인 NC 선수들 향한 ‘찐팬’ 공룡좌의 진심

05-18 00:12
조회 196댓글 4
엔씨 | 광장

“욕도 하고 감정 표현 했으면”…성장통 앓고 있는 NC 김휘집 향한 호부지의 조언

05-17 07:49
조회 256댓글 3
엔씨 | 광장

“신인이 씩씩하게 잘 던진다” | 조금은 특별한 엔터뷰🎙️ 김태훈 편

05-17 00:20
조회 154댓글 1
글쓰기
  • 이전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