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통산 5도루··· 그런데 박민우는 왜 ‘김휘집의 20도루’를 말했을까

2025 02-23 10:08
조회 249댓글 3

https://naver.me/xExEk9mu

“휘집이가 도루 욕심이 많아요. 20개까지도 할 수 있어요. 꼭 기사에 넣어 주세요.”

대만 2차 캠프 출국 전 21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NC 박민우는 이렇게 말했다. 젊은 선수들의 도루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 나온 말이다. 박민우는 도루는 스피드로만 하는 게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휘집은 박민우의 ‘20도루’ 발언에 일단 손사래를 치며 “민우 형이 워낙 주루 센스가 좋으니까 캠프에서 많이 물어봤다. 이런 상황에서 좀 무리해서라도 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전하게 가는 게 좋은지 등 헷갈리는 부분을 민우 형이나 다른 코치님들 의견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루 20개는 민우 형이 좀 장난스럽게 말한 것 같은데, 그래도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제가 도루 욕심이 있는 줄 몰랐을 테니 좀 놀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휘집은 “그래도 (도루) 10개 정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 ‘뛰는 선수’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고 했다. 도루 하나가 승부처 경기 흐름을 바꾸는 사례를 여러 차례 봐왔다. 자신도 정말 필요한 순간 한 번 쯤은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상대 배터리가 ‘김휘집도 뛸 수 있다’고 의식한다면, 타석에 선 팀 동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벤치에서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물론 구단이 자신에게 바라는 최우선순위가 도루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김휘집은 “도루를 갑자기 우선순위로 두면 안 된다. 개인 욕심이 아니라, 정말 경기 분위기에 따라 분명 뛰어야 할 포인트가 있을 텐데, 그 포인트를 잘 찾아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감독님도 저한테 도루는 절대 기대 안 하신다”고 웃었다.

김휘집은 이날 선수들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곧장 대만으로 향했다. 투손 캠프에서는 ‘손목을 최대한 쓰지 않고’ 타격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손목을 쓰지 않는 타격은 최근 야구의 트렌드다. 지난해 KIA 김도영이 그러한 타격으로 KBO리그를 폭격하면서 특히 화제가 됐다.

김휘집은 “사실 손목을 쓰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한다. 저도 손목을 써야 한다는 이미지를 그렸을 때 결과가 잘 나왔다. 다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 과도하게 손목을 쓰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반대로 손목을 쓴다는 이미지를 좀 내려놓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투손에서 훈련을 이어가면서 변화는 일단 체감했다. 이제는 결과를 기다릴 따름이다. 김휘집은 “타구가 훨씬 더 부챗살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타석에서 기복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오른쪽으로 좋은 타구만 더 많이 만들어도 성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와 20도루 깜짝 놀람 Σ₍๐ºᗝº๐;₎ꔪ

집집이 화이팅!!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2-23 10:20

    집집이 화이팅 𐩣₍ و ˃̵ᗝ˂̵ ₎و

  • 2닮
    2025 02-23 10:22

    20-20 가보자고 ₍๐︎◕ᴗ◔๐₎ꔪ

  • 3닮
    2025 02-23 10:54

    집이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2025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2025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2025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2025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202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2025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2025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2025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2025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2025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2025 04-27 13:00
444694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4)
2025 04-24 16:10
4445013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1)
2025 04-23 18:11
4444904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1)
2025 04-23 17:14
4443526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3)
2025 04-22 23:51
4443129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5)
2025 04-22 22:08
4441352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3)
2025 04-21 22:46
4440837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1)
2025 04-21 19:16
4440627
엔씨 | 광장
메디컬 리포트 (2)
2025 04-21 17:17
4434517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구조물 ‘전면 철거’…“이르면 4월 말 재개장” (0)
2025 04-18 19:5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5댓글 1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2025 05-04 13:49
조회 139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2025 05-04 00:40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2025 05-04 00:28
조회 176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2025 05-03 22:32
조회 122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2025 05-03 20:42
조회 173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2025 05-01 23:07
조회 195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2025 04-30 21:52
조회 154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025 04-29 18:13
조회 148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4-29 00:25
조회 311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2025 04-28 20:53
조회 149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2025 04-27 13:00
조회 178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2025 04-24 16:10
조회 231댓글 4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2025 04-23 18:11
조회 163댓글 1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2025 04-23 17:14
조회 151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2025 04-22 23:51
조회 183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2025 04-22 22:08
조회 123댓글 5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2025 04-21 22:46
조회 138댓글 3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2025 04-21 19:16
조회 119댓글 1
엔씨 | 광장

메디컬 리포트

2025 04-21 17:17
조회 204댓글 2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구조물 ‘전면 철거’…“이르면 4월 말 재개장”

2025 04-18 19:53
조회 224댓글 0
글쓰기
  • 이전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다음
엔씨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통산 5도루··· 그런데 박민우는 왜 ‘김휘집의 20도루’를 말했을까

2025 02-23 10:08
조회 249댓글 3

https://naver.me/xExEk9mu

“휘집이가 도루 욕심이 많아요. 20개까지도 할 수 있어요. 꼭 기사에 넣어 주세요.”

대만 2차 캠프 출국 전 21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NC 박민우는 이렇게 말했다. 젊은 선수들의 도루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 나온 말이다. 박민우는 도루는 스피드로만 하는 게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휘집은 박민우의 ‘20도루’ 발언에 일단 손사래를 치며 “민우 형이 워낙 주루 센스가 좋으니까 캠프에서 많이 물어봤다. 이런 상황에서 좀 무리해서라도 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전하게 가는 게 좋은지 등 헷갈리는 부분을 민우 형이나 다른 코치님들 의견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루 20개는 민우 형이 좀 장난스럽게 말한 것 같은데, 그래도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제가 도루 욕심이 있는 줄 몰랐을 테니 좀 놀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휘집은 “그래도 (도루) 10개 정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 ‘뛰는 선수’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고 했다. 도루 하나가 승부처 경기 흐름을 바꾸는 사례를 여러 차례 봐왔다. 자신도 정말 필요한 순간 한 번 쯤은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상대 배터리가 ‘김휘집도 뛸 수 있다’고 의식한다면, 타석에 선 팀 동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벤치에서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물론 구단이 자신에게 바라는 최우선순위가 도루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김휘집은 “도루를 갑자기 우선순위로 두면 안 된다. 개인 욕심이 아니라, 정말 경기 분위기에 따라 분명 뛰어야 할 포인트가 있을 텐데, 그 포인트를 잘 찾아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감독님도 저한테 도루는 절대 기대 안 하신다”고 웃었다.

김휘집은 이날 선수들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 투손 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곧장 대만으로 향했다. 투손 캠프에서는 ‘손목을 최대한 쓰지 않고’ 타격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손목을 쓰지 않는 타격은 최근 야구의 트렌드다. 지난해 KIA 김도영이 그러한 타격으로 KBO리그를 폭격하면서 특히 화제가 됐다.

김휘집은 “사실 손목을 쓰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한다. 저도 손목을 써야 한다는 이미지를 그렸을 때 결과가 잘 나왔다. 다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 과도하게 손목을 쓰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반대로 손목을 쓴다는 이미지를 좀 내려놓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투손에서 훈련을 이어가면서 변화는 일단 체감했다. 이제는 결과를 기다릴 따름이다. 김휘집은 “타구가 훨씬 더 부챗살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타석에서 기복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오른쪽으로 좋은 타구만 더 많이 만들어도 성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와 20도루 깜짝 놀람 Σ₍๐ºᗝº๐;₎ꔪ

집집이 화이팅!!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2-23 10:20

    집집이 화이팅 𐩣₍ و ˃̵ᗝ˂̵ ₎و

  • 2닮
    2025 02-23 10:22

    20-20 가보자고 ₍๐︎◕ᴗ◔๐₎ꔪ

  • 3닮
    2025 02-23 10:54

    집이 화이팅 ٩₍๐ •̀Ⱉ•́ ๐₎وꔪ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67540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3)
2025 05-04 13:49
4466945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1)
2025 05-04 00:40
4466939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4)
2025 05-04 00:28
4466778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1)
2025 05-03 22:32
446648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5)
2025 05-03 20:42
4462931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3)
2025 05-01 23:07
4460528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4)
2025 04-30 21:52
445792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
2025 04-29 18:13
4456838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
2025 04-29 00:25
4456458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1)
2025 04-28 20:53
4452568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3)
2025 04-27 13:00
444694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4)
2025 04-24 16:10
4445013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1)
2025 04-23 18:11
4444904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1)
2025 04-23 17:14
4443526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3)
2025 04-22 23:51
4443129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5)
2025 04-22 22:08
4441352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3)
2025 04-21 22:46
4440837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1)
2025 04-21 19:16
4440627
엔씨 | 광장
메디컬 리포트 (2)
2025 04-21 17:17
4434517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구조물 ‘전면 철거’…“이르면 4월 말 재개장” (0)
2025 04-18 19:5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5댓글 1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2025 05-04 13:49
조회 139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2025 05-04 00:40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2025 05-04 00:28
조회 176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2025 05-03 22:32
조회 122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2025 05-03 20:42
조회 173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2025 05-01 23:07
조회 195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2025 04-30 21:52
조회 154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025 04-29 18:13
조회 148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4-29 00:25
조회 311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2025 04-28 20:53
조회 149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2025 04-27 13:00
조회 178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2025 04-24 16:10
조회 231댓글 4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2025 04-23 18:11
조회 163댓글 1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2025 04-23 17:14
조회 151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2025 04-22 23:51
조회 183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2025 04-22 22:08
조회 123댓글 5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2025 04-21 22:46
조회 138댓글 3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2025 04-21 19:16
조회 119댓글 1
엔씨 | 광장

메디컬 리포트

2025 04-21 17:17
조회 204댓글 2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구조물 ‘전면 철거’…“이르면 4월 말 재개장”

2025 04-18 19:53
조회 224댓글 0
글쓰기
  • 이전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