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옆 ‘단디’···‘창원 홀대’ NC, K-공룡 세계 무대 우뚝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가 월드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할리우드 영화 ‘쥬라기 월드’의 주인공들이 한국을 찾은 자리에 깜짝 손님으로 초대돼 특급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등은 1일 내한해 서울에서 영화 시사회 및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세계적인 기대작 새 영화 개봉과 배우들의 내한을 축하하는 자리에 깜짝 손님들이 등장했다. NC의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부터 뽀로로의 친구 ‘크롱’, 용인시 마스코트 ‘조아용’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철용이’까지, 한국의 공룡 마스코트들이 잔뜩 모였다.
2일 개봉하는 쥬라기 시리즈의 새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들만큼이나 ‘K-공룡’도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단디’는 스칼렛 요한슨 바로 옆에서 기념 사진을 찍으며 ‘한국 대표 공룡’으로 전 세계에 존재감을 떨쳤다.
야구팬들은 ‘창원에서 홀대받는 월드 공룡’ ‘단디 폼 미쳤다’ ‘공룡 행사는 못참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