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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Monthly] 말띠의 해란 말이야~

01-26 14:02
조회 299댓글 1

https://m.blog.naver.com/dugout_mz/224154453282

#팀의 기둥이자 자랑, 2002년생

김휘집 (NC 다이노스 내야수, 2002년 1월 1일생)

2002년의 첫날인 1월 1일에 태어나서인지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자신의 이름을 알린 김휘집. 데뷔 초부터 김휘집의 야구에는 ‘망설임’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2025년은 김휘집에게 분명한 전환점이었다. 우상향 중인 장타력이 본격적인 수치로 드러났고, 상대 배터리 역시 그를 쉽게 상대할 수 없는 타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힘으로 밀어붙이는 유형이 아니라, 타이밍을 앞에 두고 공을 정확히 맞히는 스윙이 늘어났다. 내야 여러 포지션을 오가며 수비 부담도 컸지만, 그만큼 팀 내 활용 가치는 분명했다. 아직은 페이스 조절보다 추진력이 먼저 보이지만, 그 힘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건 분명하다. 2026년은 김휘집이 유망주라는 수식어를 완전히 떼어 낼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김주원 (NC 다이노스 내야수, 2002년 7월 30일생)

김주원은 2002년생 말띠 가운데 가장 ‘완성형’에 가깝다. 주전 유격수로서 시즌을 온전히 소화했고, 공격과 수비, 주루에서 모두 팀의 중심 역할을 맡았다. 경기 흐름을 읽는 감각과 순간 판단력은 또래들 가운데서도 눈에 띈다. 특히 주루에서 김주원의 존재감은 분명하다. 단순히 빠른 발이 아니라, 상황을 읽고 한 베이스를 더 노리는 움직임이 많다. 수비에서도 넓은 범위와 안정적인 송구로 내야의 중심을 잡았다. 공격에서는 출루와 장타가 고르게 섞이며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유형이다. 2026년에는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로서 더욱 탄탄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베테랑의 경험과 노련미, 1990년생

박건우 (NC 다이노스 외야수, 1990년 9월 8일생)

중심 타선에 두었을 때 계산이 서는 타자 박건우는 NC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정확성과 장타력을 모두 갖춘 유형으로, 타석에서의 접근 방식이 베테랑답게 안정적이고 기복이 적다. NC 이적 이후에도 박건우는 타선의 한 축으로서 꾸준한 생산력을 이어가고 있다. 큰 침체기 없이 시즌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팀 운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다. 2026년을 앞두고도 박건우의 이름은 상대 배터리가 가장 먼저 경계해야 할 타자로 남아 있다.

히동이 없어 ٩(๐`^´๐)ꔪ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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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1-26 14:06

    블링건우 ₍๐◔ᴗ◔๐₎ꔪ 근데 1월 1일생은 뱀띠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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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Monthly] 말띠의 해란 말이야~

01-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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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dugout_mz/224154453282

#팀의 기둥이자 자랑, 2002년생

김휘집 (NC 다이노스 내야수, 2002년 1월 1일생)

2002년의 첫날인 1월 1일에 태어나서인지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자신의 이름을 알린 김휘집. 데뷔 초부터 김휘집의 야구에는 ‘망설임’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2025년은 김휘집에게 분명한 전환점이었다. 우상향 중인 장타력이 본격적인 수치로 드러났고, 상대 배터리 역시 그를 쉽게 상대할 수 없는 타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힘으로 밀어붙이는 유형이 아니라, 타이밍을 앞에 두고 공을 정확히 맞히는 스윙이 늘어났다. 내야 여러 포지션을 오가며 수비 부담도 컸지만, 그만큼 팀 내 활용 가치는 분명했다. 아직은 페이스 조절보다 추진력이 먼저 보이지만, 그 힘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건 분명하다. 2026년은 김휘집이 유망주라는 수식어를 완전히 떼어 낼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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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NC 다이노스 외야수, 1990년 9월 8일생)

중심 타선에 두었을 때 계산이 서는 타자 박건우는 NC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정확성과 장타력을 모두 갖춘 유형으로, 타석에서의 접근 방식이 베테랑답게 안정적이고 기복이 적다. NC 이적 이후에도 박건우는 타선의 한 축으로서 꾸준한 생산력을 이어가고 있다. 큰 침체기 없이 시즌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팀 운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다. 2026년을 앞두고도 박건우의 이름은 상대 배터리가 가장 먼저 경계해야 할 타자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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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엔씨 | 광장

4월 구단 mvp

2025 05-04 13:49
조회 139댓글 3
엔씨 | 광장

[Off the CAM] 쏟아지는 타점, 선발 전원 안타로 이뤄낸 값진 대승! 대형 포수 김형준의 안타와 홈런ㅣ250503 NCvs롯데

2025 05-04 00:40
조회 145댓글 1
엔씨 | 광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2025 05-04 00:28
조회 176댓글 4
엔씨 | 광장

중요한 순간, 첫 등판⚾ 준혁의 데뷔전 1.1이닝 모아보기#ncdinos #LIGHTNOW #거침없이가자 #2025

2025 05-03 22:32
조회 122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신뢰 [전국 인사이드]

2025 05-03 20:42
조회 173댓글 5
엔씨 | 광장

“부모님도 오신다고 했는데…” 비가 뺏어간 녹원의 프로 데뷔전, 첫 선발….🥲

2025 05-01 23:07
조회 195댓글 3
엔씨 | 광장

NC 손주환이 아버지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는 이유 [습츠_취재]

2025 04-30 21:52
조회 154댓글 4
엔씨 | 광장

현역선수의 이례적 꿈나무 대회 후원, 캡틴의 진심→명해설자, 명장들도 참여[제3회 박민우선수배 유소년야구대회]

2025 04-29 18:13
조회 148댓글 2
엔씨 | 광장

고백과 고발은 한 끗 차이더라…💥 | 23 드래프트 상무즈

2025 04-29 00:25
조회 311댓글 2
엔씨 | 광장

[엔팍385] NC 1군 경기 마산야구장에서 못 하는 이유|마산 야구장 직접 가봤더니…

2025 04-28 20:53
조회 149댓글 1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원인 '루버' 전체 탈거…이르면 내달 초 재개장

2025 04-27 13:00
조회 178댓글 3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합동대책반, '루버' 탈거 고심…재개장 시기 미정

2025 04-24 16:10
조회 231댓글 4
엔씨 | 광장

체크 스윙 오심, 왜 항의 안했을까…이호준 감독 “3걸음 나갔다가, 욕 나올 뻔 했다” [오!쎈 잠실]

2025 04-23 18:11
조회 163댓글 1
엔씨 | 광장

24일째 문 닫은 창원NC파크, 29일 KIA전 개최 여부도 '미지수'... 이번 주 사조위 결과에 '촉각'

2025 04-23 17:14
조회 151댓글 1
엔씨 | 광장

"야구하는 내 모습 마음에 안 든다"…결승타에도 자책한 NC 트레이드 복덩이, 반등에 성공할까 [잠실 인터뷰]

2025 04-22 23:51
조회 183댓글 3
엔씨 | 광장

[#공룡발자국 : 박민우, 1,500 안타 달성] 박민우 선수가 4월 22일(화)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51번째입니다.

2025 04-22 22:08
조회 123댓글 5
엔씨 | 광장

다승왕과 누누즈! 소고기 내기의 전말 | D-Shot 비하인드 《3월》

2025 04-21 22:46
조회 138댓글 3
엔씨 | 광장

[엔팍385] C팀 선수 중 유망주는|데이비슨 '담' 증세|군필 듀오 '정규 선수 등록' 언제?

2025 04-21 19:16
조회 119댓글 1
엔씨 | 광장

메디컬 리포트

2025 04-21 17:17
조회 204댓글 2
엔씨 | 광장

창원NC파크 사고 구조물 ‘전면 철거’…“이르면 4월 말 재개장”

2025 04-18 19:53
조회 2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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