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터뷰 : 이세민 선수 (26.4.17. 경산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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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최대한 공격적으로 던지려했다. 경기 전 몸 풀때 부터 직구가 힘이 있어서 빠른 승부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생각한대로 좋은 투구를 해서 기쁘다.
최근에 연습을 할 때 투수코치님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루틴의 변화를 조금 줬는데, 그 뒤에 변화구나 직구의 감을 찾아가고있다.
바꾼 루틴들을 계속 꾸준히하면서 계속 좋은 감각을 이어가보겠다.
오늘 집에서 가까운 편인 경산에서 시합을 해서 부모님이 와서 경기를 봐주셨다. 부모님 앞에서 좋은 경기 보여드려서 기쁘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 그리고 계속 C팀에서 준비 잘해서 팬 분들께도 많은 사랑 받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