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5억 대체 외인, 6주 동행 후 결별...'다승왕' 에이스 내일(30일) 재활 등판, 복귀 임박 [오!쎈 창원]
04-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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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5일 계약 종료를 앞두고 NC는 결정을 내려야 했다. 버하겐이 역할을 잘해준 것은 맞지만, 지난해 30경기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의 성적으로 다승왕을 차지했던 라일리의 임팩트를 뛰어넘는 활약을 보기는 힘들었다. 결국 NC는 돌아올 라일리와 동행을 이어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호준 감독은 “버하겐은 6주 대체 선수로 왔기 때문에 예정대로 계약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라일리에 대해서는 “지금 계획대로 준비가 잘 되고 있다. 아무 문제 없이,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와서 준비하고 있다”라면서 “내일(30일) 2군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라일리는 30일 2군 마산 롯데전 등판해 재활 막바지 단계를 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