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터뷰 : 최요한 선수 (26.5.14. 울산 웨일즈 전)
05-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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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가 잘 던진 것도 기분이 좋지만, 한 점 차로 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다.
최근에 훈련할 때는 내가 던지면서 팔이 많이 뭉치는 곳을 데일리 루틴 때 풀어주고, 피칭을 하고 경기가 끝났을 때 개인적으로 보강을 많이 하고 있다.
현종, 정욱 코치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최대한 빠지지 않고 공격적으로 던지는 것을 포커스로 두고 있는데 지금까지 잘 맞아가고 있다. 거기에 따른 결과가 지금까지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공격적인 피칭을 하려고 한다.
오늘 같이 좋은 결과를 N팀에 올라가서도 팬들 앞에서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