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승 우완' 신민혁, 팔꿈치 수술 무사히 마쳤다..."멈춤 아닌 더 강하지는 과정이다"
07-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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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아닌 더 강하게 돌아오는 과정으로 생각하겠다".
NC 다이노스 우완 신민혁(27)이 팔꿈치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 2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우측 팔꿈치 인대재건술 및 뼈조각 제거술을 받았다.
구단은 3일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1시 종료했다. 수술은 예정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다"고 발표했다. 9일 퇴원한 이후 15일까지 현지에서 재활 치료를 진행하고 16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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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쉼표를 찍었고 내년 하반기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신민혁은 "팬 분들 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 멈춤이 아닌 더 강하게 돌아오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