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제 벤치 판단 미스가 아쉽더라
04-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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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이드암한테 좌타 이겨내라고 계속 밀어붙인 거 (♧ •̅ ᴥ •̅ )( •̅ ᴥ •̅ ☆)
바로 전날에 같은 선수한테 안타 맞았고 제구도 안 되서 흔들리는데 강훈이 안 내리고 그대로 방치했잖아
유영이도 같이 몸풀고 있었다던데 그럼 바로 올렸어야지 왜 실점할 거 다 하고 올리는 거야
계속 대타로 좌타 기용했는데.. 결국 유영이 올라와서 좌타자 깔끔하게 막았잖아ㅜ
그리고 폭투에 투베이스 갈 정도로 빠른 성호 원영이로 대주자 교체한 거
결국 스틴이 안타로 원영이 그냥 들어왔지ㅎ 스틴이는 희플도 멀리치는 애라 대주자 교체 더더욱 이해 안 가고
차라리 스틴이가 3루에 갔을 때 그때 원영이로 교체했으면 이해했을 거야 그랬음 1점 더 났다고 보고ㅎ
마지막으로 연투한 현식이 멀티이닝 굴리고 제구 안 되는데 만루 만들 때까지 놔뒀다가
전날 볼넷 파티 했던 영우 올려서 끝내기 맞은 거 (♧ •̅ ᴥ •̅ )( •̅ ᴥ •̅ ☆)
영우를 써야겠으면 주자 없을 때 10회에 바로 올리던가 나는 필승조 다 써서 오늘(30일) 경기 버린 거라고 봤고 당연히 덕주 올릴 줄 알았어ㅜ
영우는 주자 있을 때 수치가 급격하게 나빠지는데 그냥 밀어내거나 맞아서 끝나는 결과 밖에는 없었다고 봄
아쉽다 아쉬워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