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박동원이 감이 딱 올라왔는데 (부상으로)간다. 1~2주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하는데 심한 정도는 아니어서 10일 정도 지나면 될 것 같다. 다음 주에는 지명타자로 뛸 수 있을 거고, 2주 지나면 포수도 될 것 같다. 자고 일어나니까 훨씬 좋아졌다고 한다"고 부상으로 빠진 박동원의 상태를 설명했다.
2024 05-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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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포수 웬만하면 많이 내보내려고" 무릎 부상 박동원 빠진 자리, 위기를 기회로? https://naver.me/xSNMKKv7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