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에서도 미소짓는 '멘탈갑' 마무리. 최고 153km 찍었는데 쿨내 진동 "구속으로 야구하는건 아니잖아요"
2024 06-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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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 위기에서 웃는 마무리 투수. LG 트윈스 유영찬이 그랬다.
당시 미소를 지은 것에 대해 묻자 유영찬은 "두산 타자들이 너무 잘쳐서 왜 잘치지라는 생각에 웃음이 났다"라며 "그래도 느낌이 좋았었다. 결과적으로 최소 실점으로 잘 막았다"라고 했다.
김진성은 최근 조언을 부탁한 유영찬에게 "150㎞ 넘는 투수가 왜 자꾸 변화구로 승부를 하려고 하냐. 맞아도 직구로 맞는게 마무리 투수다. 너는 우리팀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절대 도망가는 모습 보이지 말라"는 조언을 해줬다.
https://v.daum.net/v/20240606105422253
ㄲㅂ영찬앜ㅋㅋㅋㅋㅋ 왜 잘치지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