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5경기를 치렀다. 개막에 맞춰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간 사우어, 소형준, 보쉴리, 고영표, 오원석이 각각 5경기씩을 던졌다. 지난 일요일(26일) 문학 SSG전에서 5번째 선발 오원석이 등판했고, 새로운 주간 첫 경기인 28일 수원 LG전에서는 다시 1선발 사우어가 마운드에 오른다.
04-27 13:48
조회 54댓글 1
선발야구 되는 팀 케이티위즈 최고
근데 원석이한테 주는 사랑을 좀만 나눠 주시겟어요 빠따들아
선발야구 되는 팀 케이티위즈 최고
근데 원석이한테 주는 사랑을 좀만 나눠 주시겟어요 빠따들아
다들 깨스 행동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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