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규민은 “맞는 순간 다음투수가 준비할 시간을 줘야 할 것 같았다.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좀 더 누워 있었다. 투수코치님도 올라오셔서 ‘괜찮지? 조금만 더 누워 있어’라고 해서 누워 있었다”라고 했다. 취재진의 웃음이 터졌다.
05-10 13:43
조회 100댓글 6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2942
아니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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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다행이긴 한데 아즈씨 걱정해짜나!!!!
앜ㅋㅋㅋㅋㅋㅋ오래 누워있어서 무서웠다구요 •° •° •°(°`▾´° )°• °•°•
저기요 아즈씨 s(*`▾´*)z
아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괜찮아서 다행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조씨ㅠㅜㅋㅋㅋㅋㅋㅋㅋ 난 엄청 아픈지 알고 짱 걱정했더니만ㅋㅋㅋ
ㄱㅇㄱ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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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2942
아니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다행이긴 한데 아즈씨 걱정해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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