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 걱정이 아니라 정대가 라인업에 들어가는 걸 걱정하게 돼서 웃프네
05-16 00:37
조회 37댓글 3
정대가 그럭저럭 타격 괜찮던 시절에는
타석에서 삼진 당하고 온에어에서 ㅈㄷㅇ... 해도 우리끼리의 밈 같은 거였는데
이제는 심각하게 쟤가 왜 라인업에 있지?부터 생각하게 돼
선수에게 애정이 있는 것과는 별개로 타석에는 한숨만 나오니까 미치겠다 정대야 제발
정대가 그럭저럭 타격 괜찮던 시절에는
타석에서 삼진 당하고 온에어에서 ㅈㄷㅇ... 해도 우리끼리의 밈 같은 거였는데
이제는 심각하게 쟤가 왜 라인업에 있지?부터 생각하게 돼
선수에게 애정이 있는 것과는 별개로 타석에는 한숨만 나오니까 미치겠다 정대야 제발
성적에 비해 여전히 기회 꽤 받고 있으니
진짜로..ㅠㅋㅋㅋㅋ 정대가 프로포즈 스윙해도 그만 고백하라고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넘기던때가 그리움 지금은 그냥.. 하.. 그냥 암담해..
참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작년부터는 기대가 많이 없어져서 뭐라고도 크게 안하고 그냥 그렇구나하고 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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