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ㅂㅈ 우리 이야기
우어는 사직에서 터지고나서 진지하게 회의했고 땅땅땅 했대
(결정을 그때 내렸다고 함)
대니얼은 마이너에서 선발 돌고 있었어서 빌드업 없이 바로 ㄱ
무조건 이번주 나옴(금 or 일)
케이티는 구멍 메우려고 한게 잘 되었다
(진단하고 백신 놨는데 잘 되었다)
비시즌에 리드오프, 도루 최소, 클러치 히터, 대타 성공률 개선을 목표로 했는데 나름 다 이루어짐
맹구 역할이 매우 큼.
원래 타선 보면 삼진이 많았는데 지금은 출루율 높아지는 쪽으로 감.
강철이가 투수 갈갈한다 하는데 리그에 그런 감독은 많음. 안하려고하면 안할 수는 있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음.
그래도 강철이가 투수 운영에 일가견이 있긴 함.
팀에서도 투수쪽 강철이 역할 인정함
모기업이 사기업이지만 공기업느낌인데 이번엔 결정이 빨랐음
투자에 단단하게 나감
아겜때 마무리 빠지는걸 걱정함. 선발은 김정운 박지훈 준비중(제성이도 포함)
슝쾅은 재활 막바지. 8말은 되어야 가능(완벽해야 올림)
시즌전 전문가들은 상위권으로 봄 (3,4)
내부적으로 전쟁으로 순위 돌렸을땐 4-6사이로 봤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