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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00개 송구로 입스 극복한 KT 유망주, 유준규와 박경수의 '특별한 약속'

2025 02-24 01:55
조회 168댓글 1

주인공은 유준규. 2002년생이자 2021년 2차 신인 드래프트 3라운더 출신인 유준규는 지난 2022년 '이정후 타격폼'으로 1군에 데뷔, KT 팬들 앞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안타 후엔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남다른 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입대해 지난해 제대한 유준규는 마무리캠프에 이어 올해 스프링캠프까지 참가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정교한 콘택트 능력과 빠른 발을 자랑하는 유준규는 흘린 땀도 상당하다. 2021년 프로 1년차에 입스(yips)를 맞았던 유준규는 매일밤 400개의 공을 던지며 극복해낸 바 있고, 입단 당시 64kg으로 왜소했던 체구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크게 살찌웠다. 올해 스프링캠프에선 저녁 8시 30분까지 이어지는 엑스트라 지옥 훈련도 잘 이겨내며 무럭무럭 성장했다. 

이번 캠프에서 유준규는 특별한 동기부여도 얻었다. '박경수 글러브'를 얻기 위해 더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외야수로 전향한 유준규는 이번 캠프에 내야 글러브를 챙겨오지 못했다. 유준규의 타격 능력을 아쉬워 한 이강철 KT 감독이 그의 내야 복귀를 재추진했지만 훈련에 쓸 내야 글러브가 없었다. 이에 유준규는 내야수 선배인 박경수 QC 코치의 글러브를 빌렸다. 

박경수 글러브가 마음에 들었던 그에게 박 코치는 "1군에서 내야수로 좋은 모습 보이면 후원사에 전화해서 글러브를 협찬해 주겠다"라고 약속했다. 글러브를 그냥 물려주면 어떻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박 코치는 "내 글러브에 예민해서 (누굴 주기가) 조금 그렇다"면서도 "후원사를 연결해주는 것만으로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웃었다. 

1차 캠프에서의 지옥 훈련을 잘 이겨낸 유준규는 2차 캠프에도 무난히 승선했다. 유준규는 24일 오전 귀국한 뒤, 이튿날(25일)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다. 빠른 발에 정교한 콘택트 능력, 내·외야 유틸리티 능력까지, '제2의 이정후' 유준규가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https://v.daum.net/v/2025022314040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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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2-24 07:30

    준규 오키나와 가는구나 꼭 경수한테 글러브 받아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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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준비했다” 글러브 4개 든 KT 황재균, K-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향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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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판 날 꼭!” KT 열아홉 기대주 김동현, 캠프서 되새기는 3학년 10반과 약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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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캠프까지 지켜봐야” 내야 정비 나선 KT의 고민… 작전명 ‘백업 찾아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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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2588' 알고도 못 칠 정도… 홀드왕→승률왕 이어 세이브왕 노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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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내야에 좌익수까지… ‘트랜스포머’ KT 황재균의 자신감 “못할 것 없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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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생긴다, 소리 그만 질러" 밤 8시에도 쩌렁쩌렁, '강철 내야진'이 확 바뀐다 [IS 질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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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토크박스] “첫인상? 건방졌죠”… KT 01즈 소형준-오원석의 티격태격 ‘찐우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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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힘들지만, 두 배로 재밌어요" 강백호가 웃는다, "시즌 중에도 웃어야죠" [IS 질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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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왕 자신 있다” KT 마무리 박영현의 확실한 성장과 목표, ‘세이브왕’ 현실 될까 [SS질롱i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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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운데였으면 넘어갔다!" 강백호 조언에 '뜨끔'…KT 신인 김동현의 '두근두근' 첫 라이브 피칭 [질롱 현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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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너무 적게 받은 거 아니냐고요?" 에이전트도 없는 새 캡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 [호주 스캠 현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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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신인 투수들이 와이리 기특해... [2025 스프링캠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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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디 가요?" 이렇게 바쁜 20년 차 봤나…'멀티맨 도전' 황재균의 끝없는 준비 [질롱 현장] (1)
2025 02-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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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148㎞ 쾅! KT 신인 김동현 “(강)백호 선배와 맞대결, 가장 기억 남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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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토크박스] 막강 마운드 KT… 이강철 감독은 ‘하나 더’ 바란다 “왼손 불펜 한 명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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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선배 보면서 꿈 키웠죠” KT 신인 박건우, 제구-운영도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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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준비했다” 글러브 4개 든 KT 황재균, K-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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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캠프까지 지켜봐야” 내야 정비 나선 KT의 고민… 작전명 ‘백업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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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2588' 알고도 못 칠 정도… 홀드왕→승률왕 이어 세이브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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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내야에 좌익수까지… ‘트랜스포머’ KT 황재균의 자신감 “못할 것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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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생긴다, 소리 그만 질러" 밤 8시에도 쩌렁쩌렁, '강철 내야진'이 확 바뀐다 [IS 질롱]

2025 02-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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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토크박스] “첫인상? 건방졌죠”… KT 01즈 소형준-오원석의 티격태격 ‘찐우정’

2025 02-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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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힘들지만, 두 배로 재밌어요" 강백호가 웃는다, "시즌 중에도 웃어야죠" [IS 질롱]

2025 02-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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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왕 자신 있다” KT 마무리 박영현의 확실한 성장과 목표, ‘세이브왕’ 현실 될까 [SS질롱in]

2025 02-10 07:42
조회 1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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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운데였으면 넘어갔다!" 강백호 조언에 '뜨끔'…KT 신인 김동현의 '두근두근' 첫 라이브 피칭 [질롱 현장]

2025 02-0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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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너무 적게 받은 거 아니냐고요?" 에이전트도 없는 새 캡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 [호주 스캠 현장]

2025 02-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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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신인 투수들이 와이리 기특해... [2025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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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디 가요?" 이렇게 바쁜 20년 차 봤나…'멀티맨 도전' 황재균의 끝없는 준비 [질롱 현장]

2025 02-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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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148㎞ 쾅! KT 신인 김동현 “(강)백호 선배와 맞대결, 가장 기억 남아”

2025 02-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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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토크박스] 막강 마운드 KT… 이강철 감독은 ‘하나 더’ 바란다 “왼손 불펜 한 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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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400개 송구로 입스 극복한 KT 유망주, 유준규와 박경수의 '특별한 약속'

2025 02-2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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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유준규. 2002년생이자 2021년 2차 신인 드래프트 3라운더 출신인 유준규는 지난 2022년 '이정후 타격폼'으로 1군에 데뷔, KT 팬들 앞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안타 후엔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남다른 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입대해 지난해 제대한 유준규는 마무리캠프에 이어 올해 스프링캠프까지 참가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정교한 콘택트 능력과 빠른 발을 자랑하는 유준규는 흘린 땀도 상당하다. 2021년 프로 1년차에 입스(yips)를 맞았던 유준규는 매일밤 400개의 공을 던지며 극복해낸 바 있고, 입단 당시 64kg으로 왜소했던 체구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크게 살찌웠다. 올해 스프링캠프에선 저녁 8시 30분까지 이어지는 엑스트라 지옥 훈련도 잘 이겨내며 무럭무럭 성장했다. 

이번 캠프에서 유준규는 특별한 동기부여도 얻었다. '박경수 글러브'를 얻기 위해 더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외야수로 전향한 유준규는 이번 캠프에 내야 글러브를 챙겨오지 못했다. 유준규의 타격 능력을 아쉬워 한 이강철 KT 감독이 그의 내야 복귀를 재추진했지만 훈련에 쓸 내야 글러브가 없었다. 이에 유준규는 내야수 선배인 박경수 QC 코치의 글러브를 빌렸다. 

박경수 글러브가 마음에 들었던 그에게 박 코치는 "1군에서 내야수로 좋은 모습 보이면 후원사에 전화해서 글러브를 협찬해 주겠다"라고 약속했다. 글러브를 그냥 물려주면 어떻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박 코치는 "내 글러브에 예민해서 (누굴 주기가) 조금 그렇다"면서도 "후원사를 연결해주는 것만으로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웃었다. 

1차 캠프에서의 지옥 훈련을 잘 이겨낸 유준규는 2차 캠프에도 무난히 승선했다. 유준규는 24일 오전 귀국한 뒤, 이튿날(25일)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다. 빠른 발에 정교한 콘택트 능력, 내·외야 유틸리티 능력까지, '제2의 이정후' 유준규가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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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선배 보면서 꿈 키웠죠” KT 신인 박건우, 제구-운영도 판박이

2025 02-10 16:03
조회 149댓글 1
kt | 광장

“독하게 준비했다” 글러브 4개 든 KT 황재균, K-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향해

2025 02-10 14:02
조회 99댓글 2
kt | 광장

“첫 등판 날 꼭!” KT 열아홉 기대주 김동현, 캠프서 되새기는 3학년 10반과 약속

2025 02-10 14:01
조회 120댓글 1
kt | 광장

“日 캠프까지 지켜봐야” 내야 정비 나선 KT의 고민… 작전명 ‘백업 찾아라’

2025 02-10 12:48
조회 125댓글 1
kt | 광장

'RPM 2588' 알고도 못 칠 정도… 홀드왕→승률왕 이어 세이브왕 노린다

2025 02-10 11:55
조회 106댓글 2
kt | 광장

[SW인터뷰] 내야에 좌익수까지… ‘트랜스포머’ KT 황재균의 자신감 “못할 것 없죠”

2025 02-10 11:11
조회 110댓글 1
kt | 광장

"민원 생긴다, 소리 그만 질러" 밤 8시에도 쩌렁쩌렁, '강철 내야진'이 확 바뀐다 [IS 질롱]

2025 02-10 09:32
조회 173댓글 1
kt | 광장

[질롱 토크박스] “첫인상? 건방졌죠”… KT 01즈 소형준-오원석의 티격태격 ‘찐우정’

2025 02-10 08:51
조회 144댓글 1
kt | 광장

"두 배로 힘들지만, 두 배로 재밌어요" 강백호가 웃는다, "시즌 중에도 웃어야죠" [IS 질롱]

2025 02-10 07:44
조회 247댓글 6
kt | 광장

“세이브왕 자신 있다” KT 마무리 박영현의 확실한 성장과 목표, ‘세이브왕’ 현실 될까 [SS질롱in]

2025 02-10 07:42
조회 111댓글 1
kt | 광장

"한가운데였으면 넘어갔다!" 강백호 조언에 '뜨끔'…KT 신인 김동현의 '두근두근' 첫 라이브 피칭 [질롱 현장]

2025 02-09 22:17
조회 171댓글 1
kt | 광장

"42억 너무 적게 받은 거 아니냐고요?" 에이전트도 없는 새 캡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 [호주 스캠 현장]

2025 02-09 22:15
조회 231댓글 3
kt | 광장

kt wiz 신인 투수들이 와이리 기특해... [2025 스프링캠프]

2025 02-09 18:31
조회 99댓글 0
kt | 광장

훈련스케치 2

2025 02-09 18:00
조회 107댓글 0
kt | 광장

훈련스케치

2025 02-09 17:00
조회 105댓글 1
kt | 광장

"오늘 어디 가요?" 이렇게 바쁜 20년 차 봤나…'멀티맨 도전' 황재균의 끝없는 준비 [질롱 현장]

2025 02-09 16:43
조회 136댓글 1
kt | 광장

첫 실전 148㎞ 쾅! KT 신인 김동현 “(강)백호 선배와 맞대결, 가장 기억 남아”

2025 02-09 16:12
조회 161댓글 1
kt | 광장

[질롱 토크박스] 막강 마운드 KT… 이강철 감독은 ‘하나 더’ 바란다 “왼손 불펜 한 명만”

2025 02-09 15:12
조회 260댓글 2
kt | 광장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가져와 봄 [2025 스프링캠프]

2025 02-09 12:55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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