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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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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오원석 유니폼 대인기! 분홍빛 ‘단풍잎 콜라보’에 마법사 팬들도 열광했다

06-21 20:38
조회 164댓글 1

KT는 지난 20일부터 NC와의 주말 3연전을 맞아 ‘메이플스토리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KT 선수단은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캐릭터인 핑크빈을 모티브로 한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특히 21일 경기를 앞두고는 핑크빈이 직접 등장해 기념 시구를 진행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메이플스토리 핑크빈 어센틱 유니폼 외 패션 유니폼 2종과 와펜, 기념구 등 2차 상품들을 구매하기 위한 팬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른 아침부터 팬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오전 7시부터 구장 앞에는 스토어 구매 대기 줄이 형성됐다.

현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유니폼 마킹은 단연 최근 리그 최고 타격 페이스를 자랑 중인 안현민과 왼손 에이스 오원석이었다.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이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중심으로 인증샷 및 추억을 공유하는 풍경을 남기기도 했다.
 
KT 관계자는 “국내 유명 게임인 메이플스토리의 메인 지적재산권(IP) 핑크빈을 활용한 핑크 유니폼이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저격했고, 메이플스토리가 출시한 신규 캐릭터 ‘렌’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이번 행사까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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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6-21 20:41

    이이 많이 팔려라 저희랑 콜라보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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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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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795967
kt | 광장
kt위즈 마무리 박영현은 “투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몸을 만들었는데 지금 여기서 던지면 너무 빨리 올리는 것 같아서 잠깐 쉬었다 가자는 생각으로 준비했다. (소속팀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에서 바로 던질 생각으로 쉬었다”고 설명했다. (0)
01-21 22:28
4795666
kt | 광장
구단 관계자는 “황재균이 2월말 KT의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도 방문할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1)
01-21 15:03
4795640
kt | 광장
프로야구 KT, 호주 질롱시와 상호 교류·협력 확대 (2)
01-21 14:41
4795560
kt | 광장
황재균은 '은퇴 번복하기로 했다. 오늘 함께 간다'는 내용의 몰래카메라를 연출했지만, 그 말에 속은 KT 선수는 특별히 눈에 띄지 않았다. 그래도 은퇴하는 동료, 선배를 향한 아쉬움,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에 밝은 웃음이 넘쳐흘렀다. (4)
01-21 13:26
4795559
kt | 광장
김현수는 첫 상대로 LG가 된 소감에 "어쩔 수 없다. 언젠간 만나게 될 일이라 크게 생각 안 했다. 그냥 내가 잘해야 한다. 이제는 KT가 이기기 위해서 뛰어야 한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0)
01-21 13:25
4795558
kt | 광장
7년 전 이맘때 신임 사령탑으로서 선수단 파악에 바빴던 그는 "(올해가) 감독 1년 차와 비슷한 기분이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파악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2)
01-21 13:24
4795529
kt | 광장
)꒱ ⁾⁾ [kt wiz 2026 시즌 선수단, 코칭스태프 배번] (8)
01-21 12:05
4795518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교회 다녀왔는데 전화가 오길래 '계약했구나' 생각했는데…오히려 은퇴를 한다는 거다"라며 당시의 어이없었던 심경을 되새겼다. (1)
01-21 11:40
4795512
kt | 광장
kt wiz 스프링캠프 출국 스케치 (2)
01-21 11:32
4795480
kt | 광장
50번도 22번도 아닌 '10번' 다는 김현수 왜? "친구야, 내 번호 달고 뛰어줘" [IS 비하인드] (9)
01-21 10:39
4795471
kt | 광장
꼴찌 시절부터 우승까지 함께한 인연, 2030년까지 더! KT 위즈-대신증권 스폰서십 연장 (2)
01-21 10:24
4795470
kt | 광장
'9400만→3억 초대박', 프로 16년 차에 첫 억대 연봉이라니 "나도 놀랐다... 기대에 부응할게요" [인천공항 현장] (2)
01-21 10:23
4795463
kt | 광장
한화 154km 필승조 왜 포기했나→KT 축제 분위기다! 사령탑 기대만발 “준우승팀 8회 맡은 투수잖아요” [오!쎈 인천공항] (0)
01-21 10:02
4795462
kt | 광장
선수들도 황재균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선수단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황재균은 관계자에게만 인천공항 등장 소식을 전했다. (2)
01-21 10:00
4795440
kt | 광장
장성우는 "(김)현수 형이 농담으로 '내가 와서 계약 안 하는 거냐, 내가 괜히 왔냐'며 계약을 재촉하더라. 그런 거 아니라고 걱정 말라고 이야기 해줬다"라며 당시를 돌아봤다. (0)
01-21 08:31
4795438
kt | 광장
“존경하는 김현수 선배와 같이 뛴다니”…‘불꽃야구’ 출신→KT 신인 임상우의 ‘설레는 다짐’ [SS인터뷰] (0)
01-21 08:30
4795434
kt | 광장
장성우는 "처음부터 동료들과 스프링캠프에 같이 갈 생각이었다. 같이 안 가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0)
01-21 08:28
4795429
kt | 광장
새벽 5시 몰래 찾아온 손님, 'KT 영원한 동료' 황재균 "이제는 한 사람의 팬으로 응원합니다" [IS 현장] (1)
01-21 07:28
4795381
kt | 광장
"사랑하는 우리 팀" 장성우 FA계약 인터뷰 [위즈티비] (9)
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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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미룬 아내, 갓 태어난 딸을 위해!”→‘분유 버프’ 노리는 포스트 이정후의 ‘남다른 각오’ [SS인터뷰] (2)
01-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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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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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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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27댓글 26
kt | 광장

kt위즈 마무리 박영현은 “투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몸을 만들었는데 지금 여기서 던지면 너무 빨리 올리는 것 같아서 잠깐 쉬었다 가자는 생각으로 준비했다. (소속팀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에서 바로 던질 생각으로 쉬었다”고 설명했다.

01-21 22:28
조회 244댓글 0
kt | 광장

구단 관계자는 “황재균이 2월말 KT의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도 방문할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01-21 15:03
조회 294댓글 1
kt | 광장

프로야구 KT, 호주 질롱시와 상호 교류·협력 확대

01-21 14:41
조회 234댓글 2
kt | 광장

황재균은 '은퇴 번복하기로 했다. 오늘 함께 간다'는 내용의 몰래카메라를 연출했지만, 그 말에 속은 KT 선수는 특별히 눈에 띄지 않았다. 그래도 은퇴하는 동료, 선배를 향한 아쉬움,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에 밝은 웃음이 넘쳐흘렀다.

01-21 13:26
조회 31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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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첫 상대로 LG가 된 소감에 "어쩔 수 없다. 언젠간 만나게 될 일이라 크게 생각 안 했다. 그냥 내가 잘해야 한다. 이제는 KT가 이기기 위해서 뛰어야 한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01-21 13:25
조회 16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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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이맘때 신임 사령탑으로서 선수단 파악에 바빴던 그는 "(올해가) 감독 1년 차와 비슷한 기분이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파악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01-21 13:24
조회 20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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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wiz 2026 시즌 선수단, 코칭스태프 배번]

01-21 12:05
조회 33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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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교회 다녀왔는데 전화가 오길래 '계약했구나' 생각했는데…오히려 은퇴를 한다는 거다"라며 당시의 어이없었던 심경을 되새겼다.

01-21 11:40
조회 36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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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스프링캠프 출국 스케치

01-21 11:32
조회 24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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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도 22번도 아닌 '10번' 다는 김현수 왜? "친구야, 내 번호 달고 뛰어줘" [IS 비하인드]

01-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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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시절부터 우승까지 함께한 인연, 2030년까지 더! KT 위즈-대신증권 스폰서십 연장

01-21 10:24
조회 2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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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0만→3억 초대박', 프로 16년 차에 첫 억대 연봉이라니 "나도 놀랐다... 기대에 부응할게요" [인천공항 현장]

01-21 10:23
조회 28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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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4km 필승조 왜 포기했나→KT 축제 분위기다! 사령탑 기대만발 “준우승팀 8회 맡은 투수잖아요” [오!쎈 인천공항]

01-21 10:02
조회 24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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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황재균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선수단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황재균은 관계자에게만 인천공항 등장 소식을 전했다.

01-21 10:00
조회 26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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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김)현수 형이 농담으로 '내가 와서 계약 안 하는 거냐, 내가 괜히 왔냐'며 계약을 재촉하더라. 그런 거 아니라고 걱정 말라고 이야기 해줬다"라며 당시를 돌아봤다.

01-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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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김현수 선배와 같이 뛴다니”…‘불꽃야구’ 출신→KT 신인 임상우의 ‘설레는 다짐’ [SS인터뷰]

01-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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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처음부터 동료들과 스프링캠프에 같이 갈 생각이었다. 같이 안 가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01-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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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몰래 찾아온 손님, 'KT 영원한 동료' 황재균 "이제는 한 사람의 팬으로 응원합니다" [I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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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팀" 장성우 FA계약 인터뷰 [위즈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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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미룬 아내, 갓 태어난 딸을 위해!”→‘분유 버프’ 노리는 포스트 이정후의 ‘남다른 각오’ [S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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