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10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자정이 넘은 시간 호텔 주차장에서 배팅 연습을 하다 구단 직원에게 들켰다.
08-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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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가 다 똑같이 노력한다. 내가 특별히 노력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니저님께서 어떻게 발견하셨는지 모르겠다”라고 웃으며 “야구는 몸으로 기억하는 스포츠라 매일 연습한다”고 얘기했다.
이정훈은 “겉으로 보기에는 타격폼에는 달라진 게 없을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의 몸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 직전 타석의 나와 다음 타석의 내가 다를 수 있다. 그걸 일정하게 맞추는 노력을 계속한다”라며 “타격코치님과 꾸준히 대화하거나 거울을 보는 등 내 몸의 미묘한 차이를 느끼며 연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14468
정훈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