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kt전체|잡담|광장
글쓰기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09-18 07:27
조회 277댓글 5

홍석무 감독은 "생각보다 다들 일찍 뽑혔다. 수원에서 보고 있었는데 몸이 떨릴 정도로 놀랐다. 이강민까지 이른 라운드에 뽑히면서 이런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차에 태워서 바로 출발했다. 11라운드 끝날 때쯤 도착했다. 1시간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69641

초청받았던게 지훈이랑 상우였나봐 강민이는 감독님이 태우고 호다닥 온거고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5

  • 1닮
    09-18 07:29

    앜ㅋㅋㅋㅋㅋ감독님 좋다 ㅋㅋㅋㅋ 덕분에 구단 유툽에 바로 인사할 수 있었넼ㅋㅋㅋㅋㅋㅋ

  • 2닮
    09-18 07:34

    ദ്ദി⑉¯▾¯⑉ ) 유신고 대경사다

  • 3닮
    09-18 08:02

    ദ്ദി⑉¯▾¯⑉ ) 유신

  • 4닮
    09-18 09:01

    ദ്ദി⑉¯▾¯⑉ )  감독님 고생하셨네예

  • 5닮
    09-18 12:34
    ദ്ദി(⸝⸝ʚ̴̶̷̆ ᴗ ʚ̴̶̷̆⸝⸝~) (~⸝⸝ʚ̴̶̷̆ ᴗ ʚ̴̶̷̆⸝⸝)ദ്ദി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4801334
kt | 광장
김현수는 “비시즌 위즈파크로 간 건 내겐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당연한 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프서도 내가 더 연습하고 싶어 많이 운동하곤 있는데, 자연스레 함께한 선수들이 몇 있지만 내가 먼저 권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1)
02-03 16:47
4801296
kt | 광장
“사람들이 공 좋다 해도 내 맘엔 안 들어” 콜드 블러드 박영현이 뜨거워지는 시간 [SD 베이스볼 피플] (1)
02-03 14:28
4801295
kt | 광장
이 감독은 “좌익수와 1루수를 놓고 고민했다. 여러 가능성을 다 체크했다. 힐리어드가 외야로, 김현수가 1루 수비로 간다”며 “중견수 최원준, 우익수 안현민까지 주전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외야가 상당히 탄탄해졌다”고 설명했다. (2)
02-03 14:26
4801294
kt | 광장
한승혁은 “내가 보호선수 명단(20명)에서 빠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다. 마음을 다잡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며 “(한화 연고지인) 대전에서 (KT 연고지인) 수원으로 이사를 서둘렀다. 수원에 빨리 적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0)
02-03 14:24
4801252
kt | 광장
260203 kt wiz 스프링캠프 훈련 스케치 (엄마는 똥개 같아 아빠는 그냥 귤.) (1)
02-03 12:09
4801233
kt | 광장
[질롱 토크박스] “공이 미쳤다” 터져나오는 감탄사… 배제성이 칼을 갈았다 (0)
02-03 11:03
4801181
kt | 광장
입단 4년 만의 첫 1군 캠프…KT 좌완 기대주 권성준의 다짐 “내 것 버릴 줄도 알아야 좋은 걸 채운다” [SD 질롱 인터뷰] (2)
02-03 07:31
4801018
kt | 광장
개막 하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 오 스트롱 스트롱 굿 투수 굿 투수! 국내 선발투수 불펜 피칭 [2026 스프링캠프] (0)
02-02 18:33
4800976
kt | 광장
“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
02-02 17:03
4800953
kt | 광장
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0)
02-02 16:00
4800935
kt | 광장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
02-02 15:29
4800880
kt | 광장
‘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1)
02-02 13:51
4800859
kt | 광장
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
02-02 12:43
4800788
kt | 광장
김상수는 "훈련이 힘들긴 하지만, 야구는 즐겁게 하는 거다. 난 아직도 매일매일 출근길이 즐겁다. 후배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웃었다. (2)
02-02 09:52
4800693
kt | 광장
Q. 문용익 선수는 몇 번 만에 물병을 세울까? [매물보] (2)
02-01 20:25
4800681
kt | 광장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펑고 한 번 더 받는 KT 허경민, 자신 향한 엄격한 잣대 [SD 질롱 인터뷰] (0)
02-01 19:50
4800624
kt | 광장
“제가 달아도 됩니까?” 박경수 이을 내야 기대주 이강민, KT 새 6번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1)
02-01 16:13
4800623
kt | 광장
“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1)
02-01 16:12
4800472
kt | 광장
힐리어드는 “다들 나를 따뜻하게 대해줘 편히 적응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
02-01 10:09
4800470
kt | 광장
질롱에서 만난 배제성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최근 몇년간 캠프 중 컨디션이 가장 좋다. 특별히 서두른 것도 아니고, 평소에는 천천히 가는 편인데 올해 좀 이상하다"며 웃었다. (2)
02-01 10:0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12댓글 13
공지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공지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14댓글 24
kt | 광장

김현수는 “비시즌 위즈파크로 간 건 내겐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당연한 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프서도 내가 더 연습하고 싶어 많이 운동하곤 있는데, 자연스레 함께한 선수들이 몇 있지만 내가 먼저 권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02-03 16:47
조회 235댓글 1
kt | 광장

“사람들이 공 좋다 해도 내 맘엔 안 들어” 콜드 블러드 박영현이 뜨거워지는 시간 [SD 베이스볼 피플]

02-03 14:28
조회 241댓글 1
kt | 광장

이 감독은 “좌익수와 1루수를 놓고 고민했다. 여러 가능성을 다 체크했다. 힐리어드가 외야로, 김현수가 1루 수비로 간다”며 “중견수 최원준, 우익수 안현민까지 주전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외야가 상당히 탄탄해졌다”고 설명했다.

02-03 14:26
조회 265댓글 2
kt | 광장

한승혁은 “내가 보호선수 명단(20명)에서 빠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다. 마음을 다잡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며 “(한화 연고지인) 대전에서 (KT 연고지인) 수원으로 이사를 서둘렀다. 수원에 빨리 적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02-03 14:24
조회 247댓글 0
kt | 광장

260203 kt wiz 스프링캠프 훈련 스케치 (엄마는 똥개 같아 아빠는 그냥 귤.)

02-03 12:09
조회 303댓글 1
kt | 광장

[질롱 토크박스] “공이 미쳤다” 터져나오는 감탄사… 배제성이 칼을 갈았다

02-03 11:03
조회 268댓글 0
kt | 광장

입단 4년 만의 첫 1군 캠프…KT 좌완 기대주 권성준의 다짐 “내 것 버릴 줄도 알아야 좋은 걸 채운다” [SD 질롱 인터뷰]

02-03 07:31
조회 304댓글 2
kt | 광장

개막 하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 오 스트롱 스트롱 굿 투수 굿 투수! 국내 선발투수 불펜 피칭 [2026 스프링캠프]

02-02 18:33
조회 232댓글 0
kt | 광장

“같은 팀이라 다행이야” 외인 전원 교체한 KT, 사우어-보쉴리-힐리어드의 존중 케미스트리 눈길 [SD 질롱 스토리]

02-02 17:03
조회 237댓글 0
kt | 광장

40도 폭염에 두피 화상 → 24시간 비상대기까지…"우리가 있기에" KT의 또다른 영웅들, 질롱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질롱포커스]

02-02 16:00
조회 194댓글 0
kt | 광장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이래서' 가능했다

02-02 15:29
조회 257댓글 0
kt | 광장

‘황재균과 직거래’ 김현수 “10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IS 질롱]

02-02 13:51
조회 201댓글 1
kt | 광장

장성우는 이번 캠프서도 선수단의 의견을 듣고 구단, 코칭스태프와 조율에 나서거나, 건강한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02-02 12:43
조회 295댓글 2
kt | 광장

김상수는 "훈련이 힘들긴 하지만, 야구는 즐겁게 하는 거다. 난 아직도 매일매일 출근길이 즐겁다. 후배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웃었다.

02-02 09:52
조회 267댓글 2
kt | 광장

Q. 문용익 선수는 몇 번 만에 물병을 세울까? [매물보]

02-01 20:25
조회 292댓글 2
kt | 광장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펑고 한 번 더 받는 KT 허경민, 자신 향한 엄격한 잣대 [SD 질롱 인터뷰]

02-01 19:50
조회 234댓글 0
kt | 광장

“제가 달아도 됩니까?” 박경수 이을 내야 기대주 이강민, KT 새 6번으로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02-01 16:13
조회 260댓글 1
kt | 광장

“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02-01 16:12
조회 264댓글 1
kt | 광장

힐리어드는 “다들 나를 따뜻하게 대해줘 편히 적응하고 있다. 함께 훈련하면서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에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02-01 10:09
조회 250댓글 0
kt | 광장

질롱에서 만난 배제성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최근 몇년간 캠프 중 컨디션이 가장 좋다. 특별히 서두른 것도 아니고, 평소에는 천천히 가는 편인데 올해 좀 이상하다"며 웃었다.

02-01 10:07
조회 239댓글 2
글쓰기
  • 이전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