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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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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우리도 양우진을 체크하지 않은 게 아니고, 양우진이 앞에서 뽑히지 않자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하며 "하지만 결론은 우리가 준비한대로 가자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09-18 09:17
조회 216댓글 1

KT는 양우진이 앞에서 선택을 받는다고 가정해, 신재인이나 오재원을 1순위로 두고 이 선수들도 나오지 않으면 박지훈을 선발한다는 플랜을 세웠다. 양우진 변수가 있었지만, 부상 염려보다 안정석을 택했다.

KT는 유신고 야수들을 뽑지 못한 한을 2라운드에 풀었다. 같은 학교 유격수 이강민을 선발한 것. KT는 "이강은 공수주 3박자를 갖춘 전문 유격수다. 팀 센터 라인 중심을 잡아줄 선수"라고 소개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2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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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9-18 09:21

    기자님 급하게 쓰셨나 오타 왤케 많아 암튼 잘했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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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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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803566
kt | 광장
"다르지만 하나다" KT의 새 '원투 펀치' 사우어와 보쉴리 (0)
02-09 13:23
4803565
kt | 광장
박지훈은 “내가 할 것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올해 주어진다면 빨리 잡아서 필승조의 한 축이 되고 싶다. 향후에는 스킨스처럼 이닝이터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새겼다. (4)
02-09 13:21
4803543
kt | 광장
KT에서 다시 만난 김현수와 허경민│FA 이적-1루수 부담? 김현수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돌파?│허경민의 남다른 각오│이영미의 스캠라이브 (0)
02-09 12:03
4803507
kt | 광장
“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1)
02-09 09:49
4803506
kt | 광장
김현수는 남다른 파이팅과 함께 야간훈련을 자청하며 KT의 올바른 훈련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
02-09 09:42
4803278
kt | 광장
초등학생 때도 안 쓴 일기 호주 가서 쓴 썰 푼다.. 선발대 그림일기 비하인드✍️ [2026 스프링캠프] (0)
02-08 18:49
4803241
kt | 광장
사우어는 "지금까지 불펜 피칭을 두 차례 진행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컨디션과 몸 상태가 모두 좋다"며 "아직 캠프 초반이라 100%로 던지지는 않고 있지만, 시즌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현재 상태에는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0)
02-08 16:59
4803240
kt | 광장
"올해는 욕심낸다. 인정받고 싶다" 거듭된 저평가에 지쳤다…WBC는 첫걸음일뿐, 고영표의 남다른 각오 [SC피플] (0)
02-08 16:57
4803239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들어보니 이강민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이강민 어머니가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난다. 긴장되는데 그 긴장을 이겨내 보겠다고 말하는 걸 보고 멘털 또한 강해보였다”라고 칭찬했다. (0)
02-08 16:56
4803121
kt | 광장
"안현민, 지명 안 될 수도 있었다" 케릴라 수원행 뒷이야기, 공 못 던지는 포수 '어떻게' KT로 향했나 (2)
02-08 10:36
4803120
kt | 광장
최원준은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구단의 믿음이 느껴진다. 작년보다 홀가분한 마음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며,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0)
02-08 10:35
4803118
kt | 광장
스기모토는 "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보다 팀 우승에 공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KT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분명히 했다. (0)
02-08 10:32
4803117
kt | 광장
한승혁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본 이강철 감독이 “우와 KIA 때보다 제구가 엄청 좋아졌다”라고 감탄하자 한승혁은 “오늘은 제구가 많이 안 된 편입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0)
02-08 10:31
4803061
kt | 광장
최원준은 "중견수 수비에 많이 익숙해졌고, 자연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며 "어디에서 뛰든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비를 하고 싶다. 내가 돋보이기보다는 팀을 커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5)
02-07 22:50
4803011
kt | 광장
KT 캠프 류현인 임상우 이 정도면 운명!│상무시절 ‘4할타자’ 류현인, 그 비결은?│임상우 KT 지명되고 바로 류현인에게 연락│류현인이 임상우에게 건넨 조언│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1)
02-07 20:41
48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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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t wiz의 마스코트 이름은? [매물보] (0)
02-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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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와’ 롯데서 온 트레이드 우완 심상치 않다, 10승 영광 재현? 명장 눈도장 찍었다 “공 가는 궤적이 달라, 엄청 좋아” [오!쎈 질롱] (1)
02-07 16:13
480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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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패스트볼이 굉장히 좋다"면서 "32홀드를 했던 시절의 박영현(2023년)의 패스트볼을 연상케 한다"고 호평을 내렸다. (3)
02-07 13:05
4802866
kt | 광장
“난 지금까지 무슨 야구를 했나” 韓신인왕 왜 반성했을까, 日야구가 안긴 충격→WBC 한일전 기필코 이긴다 [오!쎈 질롱] (1)
02-07 12:07
4802865
kt | 광장
KT 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의 불펜 투구를 바로 뒤에서 지켜보면서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이 감독은 "옛날보다 제구가 정말 좋아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1)
02-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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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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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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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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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9 00:09
조회 8423댓글 26
kt | 광장

"다르지만 하나다" KT의 새 '원투 펀치' 사우어와 보쉴리

02-09 13:23
조회 218댓글 0
kt | 광장

박지훈은 “내가 할 것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올해 주어진다면 빨리 잡아서 필승조의 한 축이 되고 싶다. 향후에는 스킨스처럼 이닝이터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새겼다.

02-09 13:21
조회 27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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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다시 만난 김현수와 허경민│FA 이적-1루수 부담? 김현수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돌파?│허경민의 남다른 각오│이영미의 스캠라이브

02-09 12:03
조회 183댓글 0
kt | 광장

“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02-09 09:49
조회 235댓글 1
kt | 광장

김현수는 남다른 파이팅과 함께 야간훈련을 자청하며 KT의 올바른 훈련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02-09 09:42
조회 23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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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도 안 쓴 일기 호주 가서 쓴 썰 푼다.. 선발대 그림일기 비하인드✍️ [2026 스프링캠프]

02-08 18:49
조회 220댓글 0
kt | 광장

사우어는 "지금까지 불펜 피칭을 두 차례 진행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컨디션과 몸 상태가 모두 좋다"며 "아직 캠프 초반이라 100%로 던지지는 않고 있지만, 시즌에 맞춰 몸을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현재 상태에는 충분히 만족한다"고 전했다.

02-08 16:59
조회 18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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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욕심낸다. 인정받고 싶다" 거듭된 저평가에 지쳤다…WBC는 첫걸음일뿐, 고영표의 남다른 각오 [SC피플]

02-08 16:57
조회 2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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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들어보니 이강민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이강민 어머니가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난다. 긴장되는데 그 긴장을 이겨내 보겠다고 말하는 걸 보고 멘털 또한 강해보였다”라고 칭찬했다.

02-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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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지명 안 될 수도 있었다" 케릴라 수원행 뒷이야기, 공 못 던지는 포수 '어떻게' KT로 향했나

02-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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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구단의 믿음이 느껴진다. 작년보다 홀가분한 마음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며,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

02-08 10:35
조회 16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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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는 "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보다 팀 우승에 공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며 KT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분명히 했다.

02-08 10:32
조회 17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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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본 이강철 감독이 “우와 KIA 때보다 제구가 엄청 좋아졌다”라고 감탄하자 한승혁은 “오늘은 제구가 많이 안 된 편입니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02-08 10:31
조회 21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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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중견수 수비에 많이 익숙해졌고, 자연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며 "어디에서 뛰든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비를 하고 싶다. 내가 돋보이기보다는 팀을 커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02-07 22:50
조회 36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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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캠프 류현인 임상우 이 정도면 운명!│상무시절 ‘4할타자’ 류현인, 그 비결은?│임상우 KT 지명되고 바로 류현인에게 연락│류현인이 임상우에게 건넨 조언│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02-07 20:41
조회 22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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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t wiz의 마스코트 이름은? [매물보]

02-07 20:39
조회 19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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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롯데서 온 트레이드 우완 심상치 않다, 10승 영광 재현? 명장 눈도장 찍었다 “공 가는 궤적이 달라, 엄청 좋아” [오!쎈 질롱]

02-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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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패스트볼이 굉장히 좋다"면서 "32홀드를 했던 시절의 박영현(2023년)의 패스트볼을 연상케 한다"고 호평을 내렸다.

02-0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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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까지 무슨 야구를 했나” 韓신인왕 왜 반성했을까, 日야구가 안긴 충격→WBC 한일전 기필코 이긴다 [오!쎈 질롱]

02-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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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의 불펜 투구를 바로 뒤에서 지켜보면서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이 감독은 "옛날보다 제구가 정말 좋아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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