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kt전체|잡담|광장
글쓰기

2026 KT 신인 박지훈·고준혁 인터뷰 | 애니로 싹튼 우정 (♥원상현) 🌱 [위즈 캠프 다이어리①]

10-30 15:50
조회 279댓글 4

https://m.blog.naver.com/ktwiz_/224058709474

‘투수 유망주’ 박지훈·고준혁, 첫 캠프에서 프로의 루틴을 배우다

“커맨드·루틴 완성 목표” 첫 캠프 소감 | 와카야마 캠프에서 밝힌 포부

2026시즌을 위한 kt wiz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KT는 지난 18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캠프에 돌입, 유망주 발굴과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

2026년 신인 드래프트로 입단한 6명(투수 박지훈, 고준혁, 내야수 이상민, 김건휘, 임상우, 이재원)도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투수로 이름을 올린 신인은 박지훈, 고준혁 단 두 선수뿐입니다. 첫 캠프를 치르는 두 사람의 소감 속에는 기대와 긴장감이 묻어 있었습니다.

​

박지훈(1R, 전주고)은 "고등학교에서 훈련한지 1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KT 선수로 첫 훈련에 임하게 됐다."라며 "구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받다 보니 이제 진짜 프로 선수가 된 것 같고 뿌듯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준혁(5R, 동원과기대) 역시 "kt wiz 선수로서 첫 훈련이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캠프 서로의 룸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든 것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

애니메이션을 평소 즐겨본다는 고준혁은 박지훈과의 룸메이트 궁합을 묻자 "91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고준혁은 "지훈이도 애니를 본다고 해서 친해지기 쉬었고, 웃음 코드도 잘 맞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지훈의 룸메 평가는 99점입니다. 착한 심성의 고준혁이 맘에 들면서도, 코를 너무 많이 골아 1점을 뺐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수 강국 kt wiz에 합류하게 된 박지훈과 고준혁. 두 사람 모두 '훈련 분위기'를 팀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박지훈은 "아직 처음 해보는 훈련이 많은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과 먼저 잘 챙겨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특히 1년 선배인 투수 윤상인은 후배들이 적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로는 KT의 원조 '만화 애호가' 원상현을 콕! 집었습니다. 고준혁은 "평소 지훈이와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이야기를 주로 나눈다."라며 "상현이 형과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함께 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

이번 캠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박지훈은 "투구할 때 좋은 커맨드와, 팀 적응력입니다!", 고준혁은 "커맨드를 개선하고 제2구종을 확실하게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목표를 다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kt wiz) 정보

​

박지훈 : 1R 투수(우투우타) 전주고 / 2007.01.19 / 188cm / 90kg

고준혁 : 5R 투수(좌투좌타) 동원과기대 / 2005.05.29 / 186cm / 81kg

이건 언론 기사 아니고 팀 블로그니까 퍼와도 될 거 같아서 전체 가져오긴 했는데 문제일 거 같으면 수정할 게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10-30 15:51

    걍 오타쿠친구다이말이지?

  • 2닮
    10-30 16:21

    헐 슈타인즈 얘기를 여기서 듣게 되다닠ㅋㅋㅋㅋㅋ

  • 3닮
    10-30 17:23

    뭔지도 모를 제목들 보니까 우리 원타쿠2 원타쿠3 들어왔나보구나 (˘▾˘;ก)💦

  • 4닮
    10-30 18:33

    슈타게?!! 엘 프사이 콩그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4773128
kt | 광장
안인산은 "집이 수원이다. 본가에서 야구장까지 20분 걸린다. 어릴 때부터 KT위즈파크에서 야구를 많이 봤다. 좋아했던 팀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4)
11-29 21:35
4773017
kt | 광장
한승택 “KT 말고 오퍼 없었다” (0)
11-29 19:02
4772851
kt | 광장
KT서 도약 노리는 한승택 "우승이 목표"…안인산 "40홈런 노린다" (1)
11-29 15:02
4772816
kt | 광장
프로야구 KT의 외야수 최원준이 자유계약(FA) 이적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꼭 ‘잘 데려왔다는’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
11-29 13:47
4772814
kt | 광장
김현수와의 일문일답. (2)
11-29 13:45
4772811
kt | 광장
'FA 이적생' 김현수, 일정까지 바꿔 KT 팬들 만났다…"다시 가을야구부터 해야, 나부터 잘하겠다" (1)
11-29 13:43
4772659
kt | 광장
KT는 위즈덤 영입설에는 조심스레 고개를 가로저었다. (0)
11-29 09:07
4772535
kt | 광장
'29세 은퇴' 김건형, 김기태 아들 아닌 NC 스카우트로 새출발 "KT 있는 내내 따뜻했다... 팬들 덕분에 행복했다" [인터뷰] (2)
11-28 23:07
4772440
kt | 광장
팬 페스티벌 입장 안내 (0)
11-28 21:22
4772295
kt | 광장
@ : 근데 이거 포장해서 형들 먹이고 싶다.. 먹거리&볼거리 다양했던 대만 야시장 탐방기 [2025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 시리즈] (2)
11-28 18:31
4772265
kt | 광장
새 외국인 타자의 경우 1루수 거포 자원을 눈여겨 보는 분위기다.  (0)
11-28 17:48
4772196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을 더하면 선발진의 부담도 덜고 뒤가 더 막강해진다"며 "가뜩이나 막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투수진이다. 올해 우리의 화두는 변수를 지우는 것이었다. 한승혁이 들어오면 투수 운영이 더 수월해진다"고 밝혔다. (1)
11-28 16:43
4772150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 영입은 불펜의 변수를 지우는 목적도 있다. 올해 불펜에서 1~2명 정도 플랜이 어긋나면서 현장의 고민이 컸다. 물론 그 동안 그래왔듯 육성이라는 카드도 고려했지만, 한승혁 정도로 키우긴 쉽지 않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0)
11-28 16:00
4772123
kt | 광장
KT 구단은 황재균과 FA 시장이 열린 지 얼마 안 돼 만났고 장성우는 이번 주에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1)
11-28 15:40
4772119
kt | 광장
한화 젊은 유망주도 있었을 텐데... '왜' 32세 한승혁이었나 "강속구 파이어볼러 필요했다" (0)
11-28 15:39
4772095
kt | 광장
이번에 방출한 선수는 총 13명입니다. 라고 배지헌이 올렸는데 오잴 빼고 한명 더 은퇴인가봐 (1)
11-28 15:26
4772077
kt | 광장
나 단장은 "한승혁이 우리 팀에 와 좋은 활약을 해준다면, 내년 FA 시장에서 우리가 잡으면 된다. 우리는 리빌딩을 하는 팀이 아니고, 당장 내년 시즌 높은 목표를 갖고 있는 팀이다. 오직 그 것만 생각하고 한승혁을 지명했다. 불펜 즉시 전력으로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
11-28 15:17
4772061
kt | 광장
[Welcome 한승혁] (0)
11-28 15:02
4772017
kt | 광장
"안 뽑을 수 있나? WAR 4위다" 대어 한승혁 낚은 KT,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투수력' 보강 선택 (0)
11-28 14:30
4772004
kt | 광장
관계자는 "투수 보강이 먼저였다. (내야는) 신인 이강민을 비롯해 좋은 선수가 많다. 향후 외국인 타자도 어찌 될지 모른다"라면서 "이만한 투수가 어디 있나. 검증된 투수다"라고 했다. (0)
11-28 14:1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7댓글 13
공지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공지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14댓글 24
kt | 광장

안인산은 "집이 수원이다. 본가에서 야구장까지 20분 걸린다. 어릴 때부터 KT위즈파크에서 야구를 많이 봤다. 좋아했던 팀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11-29 21:35
조회 452댓글 4
kt | 광장

한승택 “KT 말고 오퍼 없었다”

11-29 19:02
조회 344댓글 0
kt | 광장

KT서 도약 노리는 한승택 "우승이 목표"…안인산 "40홈런 노린다"

11-29 15:02
조회 456댓글 1
kt | 광장

프로야구 KT의 외야수 최원준이 자유계약(FA) 이적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꼭 ‘잘 데려왔다는’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1-29 13:47
조회 327댓글 3
kt | 광장

김현수와의 일문일답.

11-29 13:45
조회 303댓글 2
kt | 광장

'FA 이적생' 김현수, 일정까지 바꿔 KT 팬들 만났다…"다시 가을야구부터 해야, 나부터 잘하겠다"

11-29 13:43
조회 316댓글 1
kt | 광장

KT는 위즈덤 영입설에는 조심스레 고개를 가로저었다.

11-29 09:07
조회 580댓글 0
kt | 광장

'29세 은퇴' 김건형, 김기태 아들 아닌 NC 스카우트로 새출발 "KT 있는 내내 따뜻했다... 팬들 덕분에 행복했다" [인터뷰]

11-28 23:07
조회 382댓글 2
kt | 광장

팬 페스티벌 입장 안내

11-28 21:22
조회 345댓글 0
kt | 광장

@ : 근데 이거 포장해서 형들 먹이고 싶다.. 먹거리&볼거리 다양했던 대만 야시장 탐방기 [2025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 시리즈]

11-28 18:31
조회 399댓글 2
kt | 광장

새 외국인 타자의 경우 1루수 거포 자원을 눈여겨 보는 분위기다. 

11-28 17:48
조회 356댓글 0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을 더하면 선발진의 부담도 덜고 뒤가 더 막강해진다"며 "가뜩이나 막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투수진이다. 올해 우리의 화두는 변수를 지우는 것이었다. 한승혁이 들어오면 투수 운영이 더 수월해진다"고 밝혔다.

11-28 16:43
조회 288댓글 1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 영입은 불펜의 변수를 지우는 목적도 있다. 올해 불펜에서 1~2명 정도 플랜이 어긋나면서 현장의 고민이 컸다. 물론 그 동안 그래왔듯 육성이라는 카드도 고려했지만, 한승혁 정도로 키우긴 쉽지 않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11-28 16:00
조회 248댓글 0
kt | 광장

KT 구단은 황재균과 FA 시장이 열린 지 얼마 안 돼 만났고 장성우는 이번 주에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11-28 15:40
조회 379댓글 1
kt | 광장

한화 젊은 유망주도 있었을 텐데... '왜' 32세 한승혁이었나 "강속구 파이어볼러 필요했다"

11-28 15:39
조회 230댓글 0
kt | 광장

이번에 방출한 선수는 총 13명입니다. 라고 배지헌이 올렸는데 오잴 빼고 한명 더 은퇴인가봐

11-28 15:26
조회 314댓글 1
kt | 광장

나 단장은 "한승혁이 우리 팀에 와 좋은 활약을 해준다면, 내년 FA 시장에서 우리가 잡으면 된다. 우리는 리빌딩을 하는 팀이 아니고, 당장 내년 시즌 높은 목표를 갖고 있는 팀이다. 오직 그 것만 생각하고 한승혁을 지명했다. 불펜 즉시 전력으로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1-28 15:17
조회 315댓글 1
kt | 광장

[Welcome 한승혁]

11-28 15:02
조회 263댓글 0
kt | 광장

"안 뽑을 수 있나? WAR 4위다" 대어 한승혁 낚은 KT,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투수력' 보강 선택

11-28 14:30
조회 312댓글 0
kt | 광장

관계자는 "투수 보강이 먼저였다. (내야는) 신인 이강민을 비롯해 좋은 선수가 많다. 향후 외국인 타자도 어찌 될지 모른다"라면서 "이만한 투수가 어디 있나. 검증된 투수다"라고 했다.

11-28 14:18
조회 361댓글 0
글쓰기
  • 이전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다음
kt전체|잡담|광장
글쓰기

2026 KT 신인 박지훈·고준혁 인터뷰 | 애니로 싹튼 우정 (♥원상현) 🌱 [위즈 캠프 다이어리①]

10-30 15:50
조회 279댓글 4

https://m.blog.naver.com/ktwiz_/224058709474

‘투수 유망주’ 박지훈·고준혁, 첫 캠프에서 프로의 루틴을 배우다

“커맨드·루틴 완성 목표” 첫 캠프 소감 | 와카야마 캠프에서 밝힌 포부

2026시즌을 위한 kt wiz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KT는 지난 18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캠프에 돌입, 유망주 발굴과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

2026년 신인 드래프트로 입단한 6명(투수 박지훈, 고준혁, 내야수 이상민, 김건휘, 임상우, 이재원)도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투수로 이름을 올린 신인은 박지훈, 고준혁 단 두 선수뿐입니다. 첫 캠프를 치르는 두 사람의 소감 속에는 기대와 긴장감이 묻어 있었습니다.

​

박지훈(1R, 전주고)은 "고등학교에서 훈련한지 1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KT 선수로 첫 훈련에 임하게 됐다."라며 "구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받다 보니 이제 진짜 프로 선수가 된 것 같고 뿌듯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준혁(5R, 동원과기대) 역시 "kt wiz 선수로서 첫 훈련이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캠프 서로의 룸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든 것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

애니메이션을 평소 즐겨본다는 고준혁은 박지훈과의 룸메이트 궁합을 묻자 "91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고준혁은 "지훈이도 애니를 본다고 해서 친해지기 쉬었고, 웃음 코드도 잘 맞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지훈의 룸메 평가는 99점입니다. 착한 심성의 고준혁이 맘에 들면서도, 코를 너무 많이 골아 1점을 뺐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수 강국 kt wiz에 합류하게 된 박지훈과 고준혁. 두 사람 모두 '훈련 분위기'를 팀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박지훈은 "아직 처음 해보는 훈련이 많은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과 먼저 잘 챙겨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특히 1년 선배인 투수 윤상인은 후배들이 적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로는 KT의 원조 '만화 애호가' 원상현을 콕! 집었습니다. 고준혁은 "평소 지훈이와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이야기를 주로 나눈다."라며 "상현이 형과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함께 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

이번 캠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박지훈은 "투구할 때 좋은 커맨드와, 팀 적응력입니다!", 고준혁은 "커맨드를 개선하고 제2구종을 확실하게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목표를 다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kt wiz) 정보

​

박지훈 : 1R 투수(우투우타) 전주고 / 2007.01.19 / 188cm / 90kg

고준혁 : 5R 투수(좌투좌타) 동원과기대 / 2005.05.29 / 186cm / 81kg

이건 언론 기사 아니고 팀 블로그니까 퍼와도 될 거 같아서 전체 가져오긴 했는데 문제일 거 같으면 수정할 게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10-30 15:51

    걍 오타쿠친구다이말이지?

  • 2닮
    10-30 16:21

    헐 슈타인즈 얘기를 여기서 듣게 되다닠ㅋㅋㅋㅋㅋ

  • 3닮
    10-30 17:23

    뭔지도 모를 제목들 보니까 우리 원타쿠2 원타쿠3 들어왔나보구나 (˘▾˘;ก)💦

  • 4닮
    10-30 18:33

    슈타게?!! 엘 프사이 콩그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4773128
kt | 광장
안인산은 "집이 수원이다. 본가에서 야구장까지 20분 걸린다. 어릴 때부터 KT위즈파크에서 야구를 많이 봤다. 좋아했던 팀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4)
11-29 21:35
4773017
kt | 광장
한승택 “KT 말고 오퍼 없었다” (0)
11-29 19:02
4772851
kt | 광장
KT서 도약 노리는 한승택 "우승이 목표"…안인산 "40홈런 노린다" (1)
11-29 15:02
4772816
kt | 광장
프로야구 KT의 외야수 최원준이 자유계약(FA) 이적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꼭 ‘잘 데려왔다는’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
11-29 13:47
4772814
kt | 광장
김현수와의 일문일답. (2)
11-29 13:45
4772811
kt | 광장
'FA 이적생' 김현수, 일정까지 바꿔 KT 팬들 만났다…"다시 가을야구부터 해야, 나부터 잘하겠다" (1)
11-29 13:43
4772659
kt | 광장
KT는 위즈덤 영입설에는 조심스레 고개를 가로저었다. (0)
11-29 09:07
4772535
kt | 광장
'29세 은퇴' 김건형, 김기태 아들 아닌 NC 스카우트로 새출발 "KT 있는 내내 따뜻했다... 팬들 덕분에 행복했다" [인터뷰] (2)
11-28 23:07
4772440
kt | 광장
팬 페스티벌 입장 안내 (0)
11-28 21:22
4772295
kt | 광장
@ : 근데 이거 포장해서 형들 먹이고 싶다.. 먹거리&볼거리 다양했던 대만 야시장 탐방기 [2025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 시리즈] (2)
11-28 18:31
4772265
kt | 광장
새 외국인 타자의 경우 1루수 거포 자원을 눈여겨 보는 분위기다.  (0)
11-28 17:48
4772196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을 더하면 선발진의 부담도 덜고 뒤가 더 막강해진다"며 "가뜩이나 막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투수진이다. 올해 우리의 화두는 변수를 지우는 것이었다. 한승혁이 들어오면 투수 운영이 더 수월해진다"고 밝혔다. (1)
11-28 16:43
4772150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 영입은 불펜의 변수를 지우는 목적도 있다. 올해 불펜에서 1~2명 정도 플랜이 어긋나면서 현장의 고민이 컸다. 물론 그 동안 그래왔듯 육성이라는 카드도 고려했지만, 한승혁 정도로 키우긴 쉽지 않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0)
11-28 16:00
4772123
kt | 광장
KT 구단은 황재균과 FA 시장이 열린 지 얼마 안 돼 만났고 장성우는 이번 주에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1)
11-28 15:40
4772119
kt | 광장
한화 젊은 유망주도 있었을 텐데... '왜' 32세 한승혁이었나 "강속구 파이어볼러 필요했다" (0)
11-28 15:39
4772095
kt | 광장
이번에 방출한 선수는 총 13명입니다. 라고 배지헌이 올렸는데 오잴 빼고 한명 더 은퇴인가봐 (1)
11-28 15:26
4772077
kt | 광장
나 단장은 "한승혁이 우리 팀에 와 좋은 활약을 해준다면, 내년 FA 시장에서 우리가 잡으면 된다. 우리는 리빌딩을 하는 팀이 아니고, 당장 내년 시즌 높은 목표를 갖고 있는 팀이다. 오직 그 것만 생각하고 한승혁을 지명했다. 불펜 즉시 전력으로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
11-28 15:17
4772061
kt | 광장
[Welcome 한승혁] (0)
11-28 15:02
4772017
kt | 광장
"안 뽑을 수 있나? WAR 4위다" 대어 한승혁 낚은 KT,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투수력' 보강 선택 (0)
11-28 14:30
4772004
kt | 광장
관계자는 "투수 보강이 먼저였다. (내야는) 신인 이강민을 비롯해 좋은 선수가 많다. 향후 외국인 타자도 어찌 될지 모른다"라면서 "이만한 투수가 어디 있나. 검증된 투수다"라고 했다. (0)
11-28 14:1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7댓글 13
공지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공지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14댓글 24
kt | 광장

안인산은 "집이 수원이다. 본가에서 야구장까지 20분 걸린다. 어릴 때부터 KT위즈파크에서 야구를 많이 봤다. 좋아했던 팀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11-29 21:35
조회 452댓글 4
kt | 광장

한승택 “KT 말고 오퍼 없었다”

11-29 19:02
조회 344댓글 0
kt | 광장

KT서 도약 노리는 한승택 "우승이 목표"…안인산 "40홈런 노린다"

11-29 15:02
조회 456댓글 1
kt | 광장

프로야구 KT의 외야수 최원준이 자유계약(FA) 이적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꼭 ‘잘 데려왔다는’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1-29 13:47
조회 327댓글 3
kt | 광장

김현수와의 일문일답.

11-29 13:45
조회 303댓글 2
kt | 광장

'FA 이적생' 김현수, 일정까지 바꿔 KT 팬들 만났다…"다시 가을야구부터 해야, 나부터 잘하겠다"

11-29 13:43
조회 316댓글 1
kt | 광장

KT는 위즈덤 영입설에는 조심스레 고개를 가로저었다.

11-29 09:07
조회 580댓글 0
kt | 광장

'29세 은퇴' 김건형, 김기태 아들 아닌 NC 스카우트로 새출발 "KT 있는 내내 따뜻했다... 팬들 덕분에 행복했다" [인터뷰]

11-28 23:07
조회 382댓글 2
kt | 광장

팬 페스티벌 입장 안내

11-28 21:22
조회 345댓글 0
kt | 광장

@ : 근데 이거 포장해서 형들 먹이고 싶다.. 먹거리&볼거리 다양했던 대만 야시장 탐방기 [2025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 시리즈]

11-28 18:31
조회 399댓글 2
kt | 광장

새 외국인 타자의 경우 1루수 거포 자원을 눈여겨 보는 분위기다. 

11-28 17:48
조회 356댓글 0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을 더하면 선발진의 부담도 덜고 뒤가 더 막강해진다"며 "가뜩이나 막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투수진이다. 올해 우리의 화두는 변수를 지우는 것이었다. 한승혁이 들어오면 투수 운영이 더 수월해진다"고 밝혔다.

11-28 16:43
조회 288댓글 1
kt | 광장

KT 관계자는 “한승혁 영입은 불펜의 변수를 지우는 목적도 있다. 올해 불펜에서 1~2명 정도 플랜이 어긋나면서 현장의 고민이 컸다. 물론 그 동안 그래왔듯 육성이라는 카드도 고려했지만, 한승혁 정도로 키우긴 쉽지 않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11-28 16:00
조회 248댓글 0
kt | 광장

KT 구단은 황재균과 FA 시장이 열린 지 얼마 안 돼 만났고 장성우는 이번 주에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11-28 15:40
조회 379댓글 1
kt | 광장

한화 젊은 유망주도 있었을 텐데... '왜' 32세 한승혁이었나 "강속구 파이어볼러 필요했다"

11-28 15:39
조회 230댓글 0
kt | 광장

이번에 방출한 선수는 총 13명입니다. 라고 배지헌이 올렸는데 오잴 빼고 한명 더 은퇴인가봐

11-28 15:26
조회 314댓글 1
kt | 광장

나 단장은 "한승혁이 우리 팀에 와 좋은 활약을 해준다면, 내년 FA 시장에서 우리가 잡으면 된다. 우리는 리빌딩을 하는 팀이 아니고, 당장 내년 시즌 높은 목표를 갖고 있는 팀이다. 오직 그 것만 생각하고 한승혁을 지명했다. 불펜 즉시 전력으로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1-28 15:17
조회 315댓글 1
kt | 광장

[Welcome 한승혁]

11-28 15:02
조회 263댓글 0
kt | 광장

"안 뽑을 수 있나? WAR 4위다" 대어 한승혁 낚은 KT,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투수력' 보강 선택

11-28 14:30
조회 312댓글 0
kt | 광장

관계자는 "투수 보강이 먼저였다. (내야는) 신인 이강민을 비롯해 좋은 선수가 많다. 향후 외국인 타자도 어찌 될지 모른다"라면서 "이만한 투수가 어디 있나. 검증된 투수다"라고 했다.

11-28 14:18
조회 361댓글 0
글쓰기
  • 이전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