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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T 신인 박지훈·고준혁 인터뷰 | 애니로 싹튼 우정 (♥원상현) 🌱 [위즈 캠프 다이어리①]

10-30 15:50
조회 279댓글 4

https://m.blog.naver.com/ktwiz_/224058709474

‘투수 유망주’ 박지훈·고준혁, 첫 캠프에서 프로의 루틴을 배우다

“커맨드·루틴 완성 목표” 첫 캠프 소감 | 와카야마 캠프에서 밝힌 포부

2026시즌을 위한 kt wiz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KT는 지난 18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캠프에 돌입, 유망주 발굴과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

2026년 신인 드래프트로 입단한 6명(투수 박지훈, 고준혁, 내야수 이상민, 김건휘, 임상우, 이재원)도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투수로 이름을 올린 신인은 박지훈, 고준혁 단 두 선수뿐입니다. 첫 캠프를 치르는 두 사람의 소감 속에는 기대와 긴장감이 묻어 있었습니다.

​

박지훈(1R, 전주고)은 "고등학교에서 훈련한지 1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KT 선수로 첫 훈련에 임하게 됐다."라며 "구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받다 보니 이제 진짜 프로 선수가 된 것 같고 뿌듯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준혁(5R, 동원과기대) 역시 "kt wiz 선수로서 첫 훈련이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캠프 서로의 룸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든 것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

애니메이션을 평소 즐겨본다는 고준혁은 박지훈과의 룸메이트 궁합을 묻자 "91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고준혁은 "지훈이도 애니를 본다고 해서 친해지기 쉬었고, 웃음 코드도 잘 맞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지훈의 룸메 평가는 99점입니다. 착한 심성의 고준혁이 맘에 들면서도, 코를 너무 많이 골아 1점을 뺐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수 강국 kt wiz에 합류하게 된 박지훈과 고준혁. 두 사람 모두 '훈련 분위기'를 팀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박지훈은 "아직 처음 해보는 훈련이 많은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과 먼저 잘 챙겨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특히 1년 선배인 투수 윤상인은 후배들이 적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로는 KT의 원조 '만화 애호가' 원상현을 콕! 집었습니다. 고준혁은 "평소 지훈이와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이야기를 주로 나눈다."라며 "상현이 형과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함께 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

이번 캠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박지훈은 "투구할 때 좋은 커맨드와, 팀 적응력입니다!", 고준혁은 "커맨드를 개선하고 제2구종을 확실하게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목표를 다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kt wiz) 정보

​

박지훈 : 1R 투수(우투우타) 전주고 / 2007.01.19 / 188cm / 90kg

고준혁 : 5R 투수(좌투좌타) 동원과기대 / 2005.05.29 / 186cm / 81kg

이건 언론 기사 아니고 팀 블로그니까 퍼와도 될 거 같아서 전체 가져오긴 했는데 문제일 거 같으면 수정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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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10-30 15:51

    걍 오타쿠친구다이말이지?

  • 2닮
    10-30 16:21

    헐 슈타인즈 얘기를 여기서 듣게 되다닠ㅋㅋㅋㅋㅋ

  • 3닮
    10-30 17:23

    뭔지도 모를 제목들 보니까 우리 원타쿠2 원타쿠3 들어왔나보구나 (˘▾˘;ก)💦

  • 4닮
    10-30 18:33

    슈타게?!! 엘 프사이 콩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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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는 "저는 콘택트, 수비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KT에서 꼭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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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0월 1일(수) 19시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 - KT vs 북부리그 1위팀간 준결승전 9월 29일(월) 13시 개최 (5)
09-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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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양보 해프닝에 진땀 '불꽃야구' 신인, 임상우 "등번호는 주시는 대로, 팀에 필요한 선수 되고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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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나 기록 달성이라던가, 3연승이라던가 하고 있는데? I vs 키움 (09.23) [위즈덕후] (1)
09-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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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 [수원 인터뷰] (1)
09-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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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후반기엔 야구 안 할 거냐!" 그 농담이 오히려 좋았다…7전8기 끝 11승, 값지네요 (1)
09-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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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황재균은 "올해는 연속 100안타 기록이 끊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에 많이 못 나가다 보니까 기록을 못 이어나갈 줄 알았는데, 시즌 막바지라도 아슬아슬하게 쳐서 기분은 좋다"라며 웃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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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현은 가장 길고 진중한 편지를 남겼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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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한화 김경문 감독 일침에 공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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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상동, 나팔바지와 영영 이별 [콕터뷰] (1)
09-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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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중요한 순위싸움을 하고 있다. 매 경기가 중요한 상황에 이길 수 있어 다행이다. 또 개인적으로도 계속 연패에 빠져 있었는데 이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활짝 웃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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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3 인물은 났지만 마운드엔 나온 오늘의 승리투수 수훈 인터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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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가장 먼저 “선발 오원석이 중요한 경기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씻는 좋은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7전 8기만에 선발승 달성을 축하한다”며 중압감 속에서도 역투를 펼친 오원석을 향해 엄지를 세웠다. (4)
09-2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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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 지명된 박지훈은 "팀에 1순위로 뽑힌 만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했고 아버지 박창석씨는 "지훈이를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KT 위즈가 우승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아들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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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허경민은 오른쪽 종아리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라며 “아이싱 중이며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라고 알렸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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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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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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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 [수원 인터뷰]

09-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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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후반기엔 야구 안 할 거냐!" 그 농담이 오히려 좋았다…7전8기 끝 11승, 값지네요

09-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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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황재균은 "올해는 연속 100안타 기록이 끊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에 많이 못 나가다 보니까 기록을 못 이어나갈 줄 알았는데, 시즌 막바지라도 아슬아슬하게 쳐서 기분은 좋다"라며 웃었다.

09-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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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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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한화 김경문 감독 일침에 공감했다

09-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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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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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중요한 순위싸움을 하고 있다. 매 경기가 중요한 상황에 이길 수 있어 다행이다. 또 개인적으로도 계속 연패에 빠져 있었는데 이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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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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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가장 먼저 “선발 오원석이 중요한 경기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씻는 좋은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7전 8기만에 선발승 달성을 축하한다”며 중압감 속에서도 역투를 펼친 오원석을 향해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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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 지명된 박지훈은 "팀에 1순위로 뽑힌 만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했고 아버지 박창석씨는 "지훈이를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KT 위즈가 우승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아들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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