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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T 신인 박지훈·고준혁 인터뷰 | 애니로 싹튼 우정 (♥원상현) 🌱 [위즈 캠프 다이어리①]

10-30 15:50
조회 279댓글 4

https://m.blog.naver.com/ktwiz_/224058709474

‘투수 유망주’ 박지훈·고준혁, 첫 캠프에서 프로의 루틴을 배우다

“커맨드·루틴 완성 목표” 첫 캠프 소감 | 와카야마 캠프에서 밝힌 포부

2026시즌을 위한 kt wiz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KT는 지난 18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캠프에 돌입, 유망주 발굴과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

2026년 신인 드래프트로 입단한 6명(투수 박지훈, 고준혁, 내야수 이상민, 김건휘, 임상우, 이재원)도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투수로 이름을 올린 신인은 박지훈, 고준혁 단 두 선수뿐입니다. 첫 캠프를 치르는 두 사람의 소감 속에는 기대와 긴장감이 묻어 있었습니다.

​

박지훈(1R, 전주고)은 "고등학교에서 훈련한지 1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KT 선수로 첫 훈련에 임하게 됐다."라며 "구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받다 보니 이제 진짜 프로 선수가 된 것 같고 뿌듯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준혁(5R, 동원과기대) 역시 "kt wiz 선수로서 첫 훈련이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캠프 서로의 룸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든 것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

애니메이션을 평소 즐겨본다는 고준혁은 박지훈과의 룸메이트 궁합을 묻자 "91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고준혁은 "지훈이도 애니를 본다고 해서 친해지기 쉬었고, 웃음 코드도 잘 맞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지훈의 룸메 평가는 99점입니다. 착한 심성의 고준혁이 맘에 들면서도, 코를 너무 많이 골아 1점을 뺐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수 강국 kt wiz에 합류하게 된 박지훈과 고준혁. 두 사람 모두 '훈련 분위기'를 팀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박지훈은 "아직 처음 해보는 훈련이 많은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과 먼저 잘 챙겨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특히 1년 선배인 투수 윤상인은 후배들이 적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로는 KT의 원조 '만화 애호가' 원상현을 콕! 집었습니다. 고준혁은 "평소 지훈이와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이야기를 주로 나눈다."라며 "상현이 형과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함께 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

이번 캠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박지훈은 "투구할 때 좋은 커맨드와, 팀 적응력입니다!", 고준혁은 "커맨드를 개선하고 제2구종을 확실하게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목표를 다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kt wiz) 정보

​

박지훈 : 1R 투수(우투우타) 전주고 / 2007.01.19 / 188cm / 90kg

고준혁 : 5R 투수(좌투좌타) 동원과기대 / 2005.05.29 / 186cm / 81kg

이건 언론 기사 아니고 팀 블로그니까 퍼와도 될 거 같아서 전체 가져오긴 했는데 문제일 거 같으면 수정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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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10-30 15:51

    걍 오타쿠친구다이말이지?

  • 2닮
    10-30 16:21

    헐 슈타인즈 얘기를 여기서 듣게 되다닠ㅋㅋㅋㅋㅋ

  • 3닮
    10-30 17:23

    뭔지도 모를 제목들 보니까 우리 원타쿠2 원타쿠3 들어왔나보구나 (˘▾˘;ก)💦

  • 4닮
    10-30 18:33

    슈타게?!! 엘 프사이 콩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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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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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곧 LG와 경기를 치르게 되니 (전용주가) 필요한 건 맞다. 그래서 (콜업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3)
09-04 07:53
466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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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즈에서 살아남는 법... (ft. 초대하지 않은 손님) [콕터뷰] (1)
09-04 06:16
466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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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빅또리샷 (콕터뷰 장준원) (얼레벌레 끝내기 장진혁) (황저씨 왜 끼워팔기해요) (허경민 나 안아... 근데 누가 안긴거임) (장성우 너 진짜야?) (안치영 안타만 쳐 나 응원가 부르게) (해수야 미안햐) (박영현 얼굴 후진하세요) (6)
09-04 00:23
466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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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은 “내 스스로가 화려한 선수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내가 홈런 타자가 아니지만 (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야구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또 나같은 선수를 보며 꿈꿀수 있는 2군의 어린 유망주 선수들을 보며 책임감이 더 생긴다”라고 말했다. (0)
09-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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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표 도파민 폭발 끝내기 [위즈덕후] (4)
09-03 23:52
466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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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은 "힘든 경기였다. 역전을 허용했음에도 재역전에 성공해 우리 팀이 강팀이라는 걸 느꼈다.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같은 날은 방망이를 갖다 대면 안타가 나오는 날"이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생들이 찬스를 연결해 주고 공도 잘 골라줬다. 끈질기게 승부해줘서 상대의 실수도 유발할 수 있었고, (5안타도) 달성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1)
09-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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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vs KT] 기적 같은 재역전! 치열했던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가져가는 KT위즈 | 9.3 (1)
09-0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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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헤이수스가 좋은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라며 “불펜에 김민수와 박영현이 추가 실점없이 잘 막으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1)
09-0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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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물통 주워서 진짜 안타친 허경민 수훈선수 인터뷰 (2)
09-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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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전)용주가 필요는 한데, 타이트할 때 쓸 수 있을까. 그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4일 LG 트윈스와 붙게 되니까 필요하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1)
09-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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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익산 투타기록 (0)
09-03 17:42
4667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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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헤이수스의 불펜 자청을 한국 잔류 의지 어필로도 해석했다. 그는 "헤이수스가 (한국에) 남고 싶어 하는 거 같다. 절실한 게 다 보인다"고 웃어 보였다. (1)
09-03 17:09
466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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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하루하루가 고비”라고 말했다. “그 때까지 잘 가면 그 기간 동안 뭔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그 시기가 승부처라면 승부처”라고 말했다. (3)
09-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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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오늘 헤이수스 투구수는 정상적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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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피칭을 대신해 1이닝 무실점 홀드를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1호 홀드. 피칭에 영향은 없을까. 이강철 감독은 "그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잘 던지면 계속 간다. 불펜 피칭을 대신한 것뿐"이라고 했다. (1)
09-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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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장성우는 컨디션이 좋다. 백호는 나중에 대타 쓸 것이다. 상수는 허리가 안 좋다. 어제도 안 좋은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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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수스는 "우리 중남미 선수들의 열정과 남다른 희생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웃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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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곧 LG와 경기를 치르게 되니 (전용주가) 필요한 건 맞다. 그래서 (콜업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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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즈에서 살아남는 법... (ft. 초대하지 않은 손님) [콕터뷰]

09-0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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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빅또리샷 (콕터뷰 장준원) (얼레벌레 끝내기 장진혁) (황저씨 왜 끼워팔기해요) (허경민 나 안아... 근데 누가 안긴거임) (장성우 너 진짜야?) (안치영 안타만 쳐 나 응원가 부르게) (해수야 미안햐) (박영현 얼굴 후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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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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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은 “내 스스로가 화려한 선수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내가 홈런 타자가 아니지만 (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야구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또 나같은 선수를 보며 꿈꿀수 있는 2군의 어린 유망주 선수들을 보며 책임감이 더 생긴다”라고 말했다.

09-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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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표 도파민 폭발 끝내기 [위즈덕후]

09-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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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은 "힘든 경기였다. 역전을 허용했음에도 재역전에 성공해 우리 팀이 강팀이라는 걸 느꼈다.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같은 날은 방망이를 갖다 대면 안타가 나오는 날"이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생들이 찬스를 연결해 주고 공도 잘 골라줬다. 끈질기게 승부해줘서 상대의 실수도 유발할 수 있었고, (5안타도) 달성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09-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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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vs KT] 기적 같은 재역전! 치열했던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가져가는 KT위즈 | 9.3

09-0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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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헤이수스가 좋은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라며 “불펜에 김민수와 박영현이 추가 실점없이 잘 막으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09-03 23:07
조회 8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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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물통 주워서 진짜 안타친 허경민 수훈선수 인터뷰

09-03 23:06
조회 7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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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전)용주가 필요는 한데, 타이트할 때 쓸 수 있을까. 그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4일 LG 트윈스와 붙게 되니까 필요하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09-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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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익산 투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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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헤이수스의 불펜 자청을 한국 잔류 의지 어필로도 해석했다. 그는 "헤이수스가 (한국에) 남고 싶어 하는 거 같다. 절실한 게 다 보인다"고 웃어 보였다.

09-03 17:09
조회 1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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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하루하루가 고비”라고 말했다. “그 때까지 잘 가면 그 기간 동안 뭔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그 시기가 승부처라면 승부처”라고 말했다.

09-03 17:03
조회 16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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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오늘 헤이수스 투구수는 정상적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09-03 16:56
조회 9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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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피칭을 대신해 1이닝 무실점 홀드를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1호 홀드. 피칭에 영향은 없을까. 이강철 감독은 "그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잘 던지면 계속 간다. 불펜 피칭을 대신한 것뿐"이라고 했다.

09-03 16:38
조회 12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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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장성우는 컨디션이 좋다. 백호는 나중에 대타 쓸 것이다. 상수는 허리가 안 좋다. 어제도 안 좋은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09-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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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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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수스는 "우리 중남미 선수들의 열정과 남다른 희생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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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T 신인 박지훈·고준혁 인터뷰 | 애니로 싹튼 우정 (♥원상현) 🌱 [위즈 캠프 다이어리①]

10-30 15:50
조회 279댓글 4

https://m.blog.naver.com/ktwiz_/224058709474

‘투수 유망주’ 박지훈·고준혁, 첫 캠프에서 프로의 루틴을 배우다

“커맨드·루틴 완성 목표” 첫 캠프 소감 | 와카야마 캠프에서 밝힌 포부

2026시즌을 위한 kt wiz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KT는 지난 18일부터 일본 와카야마 마무리캠프에 돌입, 유망주 발굴과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

2026년 신인 드래프트로 입단한 6명(투수 박지훈, 고준혁, 내야수 이상민, 김건휘, 임상우, 이재원)도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투수로 이름을 올린 신인은 박지훈, 고준혁 단 두 선수뿐입니다. 첫 캠프를 치르는 두 사람의 소감 속에는 기대와 긴장감이 묻어 있었습니다.

​

박지훈(1R, 전주고)은 "고등학교에서 훈련한지 1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KT 선수로 첫 훈련에 임하게 됐다."라며 "구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받다 보니 이제 진짜 프로 선수가 된 것 같고 뿌듯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준혁(5R, 동원과기대) 역시 "kt wiz 선수로서 첫 훈련이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캠프 서로의 룸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든 것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

애니메이션을 평소 즐겨본다는 고준혁은 박지훈과의 룸메이트 궁합을 묻자 "91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고준혁은 "지훈이도 애니를 본다고 해서 친해지기 쉬었고, 웃음 코드도 잘 맞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지훈의 룸메 평가는 99점입니다. 착한 심성의 고준혁이 맘에 들면서도, 코를 너무 많이 골아 1점을 뺐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수 강국 kt wiz에 합류하게 된 박지훈과 고준혁. 두 사람 모두 '훈련 분위기'를 팀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박지훈은 "아직 처음 해보는 훈련이 많은데, 차근차근 지도해 주시는 코치님과 먼저 잘 챙겨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특히 1년 선배인 투수 윤상인은 후배들이 적응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로는 KT의 원조 '만화 애호가' 원상현을 콕! 집었습니다. 고준혁은 "평소 지훈이와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이야기를 주로 나눈다."라며 "상현이 형과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함께 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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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kt wiz) 정보

​

박지훈 : 1R 투수(우투우타) 전주고 / 2007.01.19 / 188cm / 90kg

고준혁 : 5R 투수(좌투좌타) 동원과기대 / 2005.05.29 / 186cm / 8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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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10-30 15:51

    걍 오타쿠친구다이말이지?

  • 2닮
    10-30 16:21

    헐 슈타인즈 얘기를 여기서 듣게 되다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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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17:23

    뭔지도 모를 제목들 보니까 우리 원타쿠2 원타쿠3 들어왔나보구나 (˘▾˘;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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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빅또리샷 (콕터뷰 장준원) (얼레벌레 끝내기 장진혁) (황저씨 왜 끼워팔기해요) (허경민 나 안아... 근데 누가 안긴거임) (장성우 너 진짜야?) (안치영 안타만 쳐 나 응원가 부르게) (해수야 미안햐) (박영현 얼굴 후진하세요) (6)
09-04 00:23
4668247
kt | 광장
허경민은 “내 스스로가 화려한 선수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내가 홈런 타자가 아니지만 (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야구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또 나같은 선수를 보며 꿈꿀수 있는 2군의 어린 유망주 선수들을 보며 책임감이 더 생긴다”라고 말했다. (0)
09-04 00:03
4668224
kt | 광장
kt wiz표 도파민 폭발 끝내기 [위즈덕후] (4)
09-03 23:52
4668210
kt | 광장
허경민은 "힘든 경기였다. 역전을 허용했음에도 재역전에 성공해 우리 팀이 강팀이라는 걸 느꼈다.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같은 날은 방망이를 갖다 대면 안타가 나오는 날"이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생들이 찬스를 연결해 주고 공도 잘 골라줬다. 끈질기게 승부해줘서 상대의 실수도 유발할 수 있었고, (5안타도) 달성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1)
09-03 23:47
4668135
kt | 광장
[롯데 vs KT] 기적 같은 재역전! 치열했던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가져가는 KT위즈 | 9.3 (1)
09-03 23:17
4668100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헤이수스가 좋은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라며 “불펜에 김민수와 박영현이 추가 실점없이 잘 막으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1)
09-03 23:07
4668089
kt | 광장
250903 물통 주워서 진짜 안타친 허경민 수훈선수 인터뷰 (2)
09-03 23:06
4668027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전)용주가 필요는 한데, 타이트할 때 쓸 수 있을까. 그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4일 LG 트윈스와 붙게 되니까 필요하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1)
09-03 22:46
4667709
kt | 광장
🎩 2025.09.03 익산 투타기록 (0)
09-03 17:42
4667637
kt | 광장
이 감독은 헤이수스의 불펜 자청을 한국 잔류 의지 어필로도 해석했다. 그는 "헤이수스가 (한국에) 남고 싶어 하는 거 같다. 절실한 게 다 보인다"고 웃어 보였다. (1)
09-03 17:09
4667624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하루하루가 고비”라고 말했다. “그 때까지 잘 가면 그 기간 동안 뭔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그 시기가 승부처라면 승부처”라고 말했다. (3)
09-03 17:03
4667612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오늘 헤이수스 투구수는 정상적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0)
09-03 16:56
4667582
kt | 광장
불펜 피칭을 대신해 1이닝 무실점 홀드를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1호 홀드. 피칭에 영향은 없을까. 이강철 감독은 "그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잘 던지면 계속 간다. 불펜 피칭을 대신한 것뿐"이라고 했다. (1)
09-03 16:38
4667580
kt | 광장
이 감독은 "장성우는 컨디션이 좋다. 백호는 나중에 대타 쓸 것이다. 상수는 허리가 안 좋다. 어제도 안 좋은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3)
09-03 16:37
4667578
kt | 광장
250903 오늘의 등말소 (2)
09-03 16:37
4667250
kt | 광장
250903 퓨처스 ㄹㅇㅇ (2)
09-03 13:11
4667142
kt | 광장
250903 퓨처스 등말소 (0)
09-03 11:50
4667076
kt | 광장
헤이수스는 "우리 중남미 선수들의 열정과 남다른 희생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웃었다. (2)
09-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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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0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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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0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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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9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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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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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1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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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곧 LG와 경기를 치르게 되니 (전용주가) 필요한 건 맞다. 그래서 (콜업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09-04 07:53
조회 18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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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즈에서 살아남는 법... (ft. 초대하지 않은 손님) [콕터뷰]

09-04 06:16
조회 20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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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빅또리샷 (콕터뷰 장준원) (얼레벌레 끝내기 장진혁) (황저씨 왜 끼워팔기해요) (허경민 나 안아... 근데 누가 안긴거임) (장성우 너 진짜야?) (안치영 안타만 쳐 나 응원가 부르게) (해수야 미안햐) (박영현 얼굴 후진하세요)

09-04 00:23
조회 182댓글 6
kt | 광장

허경민은 “내 스스로가 화려한 선수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내가 홈런 타자가 아니지만 (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야구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또 나같은 선수를 보며 꿈꿀수 있는 2군의 어린 유망주 선수들을 보며 책임감이 더 생긴다”라고 말했다.

09-04 00:03
조회 12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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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표 도파민 폭발 끝내기 [위즈덕후]

09-03 23:52
조회 13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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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은 "힘든 경기였다. 역전을 허용했음에도 재역전에 성공해 우리 팀이 강팀이라는 걸 느꼈다.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같은 날은 방망이를 갖다 대면 안타가 나오는 날"이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생들이 찬스를 연결해 주고 공도 잘 골라줬다. 끈질기게 승부해줘서 상대의 실수도 유발할 수 있었고, (5안타도) 달성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09-03 23:47
조회 9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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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vs KT] 기적 같은 재역전! 치열했던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가져가는 KT위즈 | 9.3

09-03 23:17
조회 74댓글 1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헤이수스가 좋은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라며 “불펜에 김민수와 박영현이 추가 실점없이 잘 막으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09-03 23:07
조회 8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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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물통 주워서 진짜 안타친 허경민 수훈선수 인터뷰

09-03 23:06
조회 7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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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전)용주가 필요는 한데, 타이트할 때 쓸 수 있을까. 그 생각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4일 LG 트윈스와 붙게 되니까 필요하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09-03 22:46
조회 10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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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익산 투타기록

09-03 17:42
조회 9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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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헤이수스의 불펜 자청을 한국 잔류 의지 어필로도 해석했다. 그는 "헤이수스가 (한국에) 남고 싶어 하는 거 같다. 절실한 게 다 보인다"고 웃어 보였다.

09-03 17:09
조회 114댓글 1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하루하루가 고비”라고 말했다. “그 때까지 잘 가면 그 기간 동안 뭔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그 시기가 승부처라면 승부처”라고 말했다.

09-03 17:03
조회 16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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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오늘 헤이수스 투구수는 정상적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09-03 16:56
조회 9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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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피칭을 대신해 1이닝 무실점 홀드를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1호 홀드. 피칭에 영향은 없을까. 이강철 감독은 "그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잘 던지면 계속 간다. 불펜 피칭을 대신한 것뿐"이라고 했다.

09-03 16:38
조회 123댓글 1
kt | 광장

이 감독은 "장성우는 컨디션이 좋다. 백호는 나중에 대타 쓸 것이다. 상수는 허리가 안 좋다. 어제도 안 좋은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09-03 16:37
조회 16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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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오늘의 등말소

09-03 16:37
조회 12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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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퓨처스 ㄹㅇㅇ

09-03 13:11
조회 12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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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퓨처스 등말소

09-03 11:50
조회 8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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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수스는 "우리 중남미 선수들의 열정과 남다른 희생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웃었다.

09-03 11:11
조회 21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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