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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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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하면서 전문 1루수로 새 시즌을 시작하는 건 올해가 처음”이라는 김현수는 “외야로 계속 뛰다가 잠깐 1루를 도와주는 역할만 해왔는데, 막상 전업으로 준비해 보니 부족함을 느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02-11 12:25
조회 190댓글 0

김현수는 “그래도 수비를 나가는 쪽이 더 좋다”며 “지명타자는 앉아 있다가 나가야 해 집중력을 계속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수비를 하면서 경기에 들어가는 게 더 낫다”고 설명했다.

김현수는 “이 감독님께서 ‘하던 대로 하라’고 하셨고, 무엇보다 ‘아프지 말아달라’고 하셨다”며 “건강한 건 가장 잘할 수 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3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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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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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4686340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1)
09-18 08:34
4686310
kt | 광장
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
09-18 07:29
4686309
kt | 광장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5)
09-18 07:27
4686119
kt | 광장
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5)
09-18 00:13
4685975
kt | 광장
2R 유신고 이강민 인사 (1)
09-17 23:23
4685921
kt | 광장
8R 인천고 정현우 인사 (0)
09-17 22:51
4685912
kt | 광장
9R 휘문고 이민준 인사 (0)
09-17 22:47
4685871
kt | 광장
7R 배재고 김경환 인사 (1)
09-17 22:24
4685856
kt | 광장
5R 동원과기대 고준혁 인사 (1)
09-17 22:17
4685753
kt | 광장
10R 장안고 김휘연 인사 (2)
09-17 21:36
4685748
kt | 광장
3R 충암고 김건휘 인사 (2)
09-17 21:35
4685737
kt | 광장
"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3)
09-17 21:29
4685706
kt | 광장
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3)
09-17 21:10
4685695
kt | 광장
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4)
09-17 20:58
4685692
kt | 광장
“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1)
09-17 20:54
4685679
kt | 광장
6R 마산고 이재원 인사 (2)
09-17 20:23
4685638
kt | 광장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1)
09-17 19:14
4685627
kt | 광장
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5)
09-17 18:57
4685617
kt | 광장
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2)
09-17 18:45
4685274
kt | 광장
KT는 소형준이 1차전 선발로 나간다. 2차전 선발은 패트릭 머피가 유력하다. (5)
09-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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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5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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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7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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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705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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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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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14댓글 24
kt | 광장

13년 연속 '투수 먼저' 뽑은 KT, 한국의 폴 스킨스 박지훈 1R 지명...2R부터는 야수 원없이 뽑았다 [스춘 드래프트]

09-18 08:34
조회 146댓글 1
kt | 광장

임상우는 "불꽃야구에서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웠다. 수비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배웠고, 김성근 감독님에게 타격 면을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겐 멘털적으로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라고 돌아봤다.

09-18 07:29
조회 154댓글 0
kt | 광장

2라운드에서는 주전 유격수 이강민이 지역 연고팀인 kt의 지명을 받으면서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강민을 차에 태워 드래프트가 열리고 있는 호텔로 달리기 시작했다.

09-18 07:27
조회 277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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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드래프트보며 입맛 다신 이강철 "유신고 신재인·오재원, 살피던 선수들인데 앞에서 뽑아가서 아쉽네"

09-1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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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유신고 이강민 인사

09-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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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인천고 정현우 인사

09-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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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 휘문고 이민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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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 배재고 김경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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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 동원과기대 고준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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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R 장안고 김휘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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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온 걸 환영해, 이제 1회 초 시작이야" 꼬마 마법사 향한 선배들의 특별 응원 [2026 드래프트]

09-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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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같은 기적을 보여줄 지훈&강민&건휘&상우의 첫 셀카📷

09-17 21:10
조회 13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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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와 함께하게 된 신입 마법사들🪄

09-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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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광장

“잠재력 크다” 파이어볼러 박지훈 품은 KT, 내야 세대교체 퍼즐도 챙겼다

09-17 20:54
조회 14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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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R 마산고 이재원 인사

09-17 20:23
조회 21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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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

09-17 19:14
조회 157댓글 1
kt | 광장

KT 구단은 "드래프트 결과에 만족한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라운드에 전주고 투수 박지훈을 지명했고 상위 라운드에서 내야수를 보강했다"라면서 "1라운드에서 뽑은 박지훈은 안정된 매커니즘과 투구 밸런스로 시속 140km 중후반대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다. 향후 KBO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09-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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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김상수 선배가 롤모델이었다. 야구를 처음 접했을 때 보게 된 선수가 김상수 선배다.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하시니까 선배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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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소형준이 1차전 선발로 나간다. 2차전 선발은 패트릭 머피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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