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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본헤드플레이, 왜 감독은 혼내고 미안했을까…“현수가 이미 잡도리 한 걸 몰랐지”

03-29 17:36
조회 187댓글 4

이 감독은 “승택이가 못 봤다고 하더라. (경민이가) 3루 밟는 것을 가려져서 못 봤다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한거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냉정히 따지면 경민이가 (3루주자를) 몰고 왔어야 된다. 바로 던져버리니까 승택이는 착각을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조금 전에 (감독실에서) 어제 경기 재방송을 보고 나왔다. 나는 김현수가 이미 잡도리 한 걸 몰랐다. 이미 현수에게 혼나고 멘붕이 온 애를 내가 또 뭐라해서, (계속 중계화면에 나와서) 민망하다. 지금 승택이 피해 다니고 있다"고 웃으며 한승택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이 감독은 “어제 졌으면, 1년치 게임 다 끝나는 거다. 선수들은 1경기 지는 거지만, 내 입장에서는 어제 그 한 경기가 1년치 게임이라고 생각이 든다. (졌으면) 분위기가 완전히 가는 거다. 어제 졌으면 너무 억울한 게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어제는 개막전 이런 걸 떠나서 1경기 중에서도 제일 큰 경기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흐름을 가버리면, 오늘 분위기가 얼마나 안 좋겠나. 선수들도 힘들지. 그런 점에서 저도 순간적으로 인간인지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승택은 29일 경기에도 포수로 선발출장했다. ‘믿음의 감독’이라고 한마디 하자, 이 감독은 “어제는 어제고, 오늘도 써야죠. 우리의 주전 라인업이다. 승택이는 성우랑 같이 포수로 쓰려고 데려왔다”고 웃으며 말했다. 2루 송구가 좋은 한승택은 빠른 주자들이 많은 LG와 경기에서는 포수 마스크를 쓸 기회가 많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0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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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03-29 17:38

    아 그래서 혼냈구나 보통 저렇게 대놓고 안혼내는데ㅠㅠ 담엔 더 잘하쇼 읍씨

  • 2닮
    03-29 17:41

    그래도 이강철 미안하다고 할 줄 아는 사람이네 그럼 됐슈

  • 3닮(원닮)
    03-29 17:43

    @2닮 사실 미안하다고 할건 아님 그냥 혼날만한거가 방송 나가서 좀 민망한 상황인거지 모

  • 4닮
    03-29 17:54

    근데 강철이 방송에 잡히게 그러는거 처음봤어;;;

    물론 그런 본헤드도 처음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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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4)
2024 06-09 00:09
4860887
kt | 광장
결승타의 주인공 이강민은 "오늘 내 앞에 계속 찬스가 오는 걸 살리지 못했었는데, 감독님께서 마지막까지 믿고 내보내 주셔서 칠 수 있는 기회가 돌아왔다. 감사드린다"면서 "찬스에서 더 재미있게 즐기려고 하는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3)
04-22 22:45
4860880
kt | 광장
4월 22일 KIA vs KT [2026 정규시즌 H/L] (0)
04-22 22:42
4860835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자기 몫을 다한 사우어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주권도 2이닝을 잘 막았다”고 전했다. (2)
04-22 22:26
4860630
kt | 광장
'와' KT 특급루키 이정도였나, 어떻게 1위팀 명장 마음 잡았나…이강철 감탄 "김하성 떠오른다, 야구 잘하겠다" [MD수원] (0)
04-22 18:41
4860523
kt | 광장
260422 라인업 (0)
04-22 17:31
4860494
kt | 광장
260422 훈련스케치 (1)
04-22 17:17
4860466
kt | 광장
사령탑은 그런 고졸 신인이 그저 흐뭇하다. 22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아주 야물딱지다”고 이강민을 칭찬했다. (0)
04-22 16:58
4860430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네일 상대로는 왼손타자가 더 나으니까 한번 총동원 해봤다"면서 "좌타자를 더 쓰고 싶은데 포지션에 맞는 선수가 없어서 못 넣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0)
04-22 16:47
4860405
kt | 광장
260422 오늘의 등말소 (2)
04-22 16:34
4860390
kt | 광장
260422 익산 투타기록 (1)
04-22 16:26
4860333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그래도 150㎞ 넘는 직구를 던지는 트리오가 완성됐다. 여기에 (김)민수까지 필승조라고 보면 된다"면서 "작년 필승조(손동현 이상동) 투수들이 추격조를 맡아준다고 보면 팀 전체의 힘이 달라졌다. 지는 경기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
04-22 15:37
4860191
kt | 광장
김민혁은 “그 선수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 나도 1군에 올라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저 친구들한테도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2)
04-22 12:59
4860190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승혁의 가세로 박영현까지 이어지는 다리가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2)
04-22 12:57
4860164
kt | 광장
260422 퓨처스 ㄹㅇㅇ (0)
04-22 12:34
4860147
kt | 광장
260422 퓨처스 등말소 (0)
04-22 12:15
4860132
kt | 광장
늦게 시작된 이야기,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하다 (04.21) [위즈덕후] (0)
04-22 12:00
4859948
kt | 광장
'2이닝 퍼펙트' 이게 국대 투수의 힘인가…"지금 좋은 것 같아" 사령탑도 '엄지 척' [수원 현장] (1)
04-22 08:39
4859923
kt | 광장
"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3)
04-22 07:36
4859867
kt | 광장
김민혁은 "매년 아파도 건강만 회복하면 1군에 내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님께서 '1군 콜업 계획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다. TV로 경기를 보는데, 또 우리팀이 잘 나갔다. 처음엔 분했고, 나중엔 인정했다. 내가 없어도 팀은 돌아가는구나. 이게 프로의 세계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면서 (3)
04-22 00:26
4859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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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빅또리샷 (내가앞에친모든초구딱과땅볼은끝내기를위한빌드업이엇다 미미먀 / 이모들아 저 밥상 잘 먹지요 우리 집 두더지 / 저 아겜 가도 될가요~? 당연이되지근데얼굴좀뒤로빼주겟니 박무리 / 저 승투 머것더요 이모들 볼넷으로 롤코 태워서 미안해요~ 전용주 / 오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공수 날라댕겻읍니다 쑤) (4)
04-2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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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385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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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7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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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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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55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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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414댓글 24
kt | 광장

결승타의 주인공 이강민은 "오늘 내 앞에 계속 찬스가 오는 걸 살리지 못했었는데, 감독님께서 마지막까지 믿고 내보내 주셔서 칠 수 있는 기회가 돌아왔다. 감사드린다"면서 "찬스에서 더 재미있게 즐기려고 하는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04-22 22:45
조회 5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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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KIA vs KT [2026 정규시즌 H/L]

04-22 22:42
조회 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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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자기 몫을 다한 사우어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주권도 2이닝을 잘 막았다”고 전했다.

04-22 22:26
조회 4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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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T 특급루키 이정도였나, 어떻게 1위팀 명장 마음 잡았나…이강철 감탄 "김하성 떠오른다, 야구 잘하겠다" [MD수원]

04-22 18:41
조회 3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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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라인업

04-22 17:31
조회 2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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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훈련스케치

04-22 17:17
조회 2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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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은 그런 고졸 신인이 그저 흐뭇하다. 22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아주 야물딱지다”고 이강민을 칭찬했다.

04-22 16:58
조회 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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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네일 상대로는 왼손타자가 더 나으니까 한번 총동원 해봤다"면서 "좌타자를 더 쓰고 싶은데 포지션에 맞는 선수가 없어서 못 넣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04-22 16:47
조회 1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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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오늘의 등말소

04-22 16:34
조회 2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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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익산 투타기록

04-22 16:26
조회 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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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그래도 150㎞ 넘는 직구를 던지는 트리오가 완성됐다. 여기에 (김)민수까지 필승조라고 보면 된다"면서 "작년 필승조(손동현 이상동) 투수들이 추격조를 맡아준다고 보면 팀 전체의 힘이 달라졌다. 지는 경기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4-22 15:37
조회 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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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그 선수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 나도 1군에 올라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저 친구들한테도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04-2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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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승혁의 가세로 박영현까지 이어지는 다리가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04-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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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퓨처스 ㄹㅇㅇ

04-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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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퓨처스 등말소

04-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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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된 이야기,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하다 (04.21) [위즈덕후]

04-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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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퍼펙트' 이게 국대 투수의 힘인가…"지금 좋은 것 같아" 사령탑도 '엄지 척' [수원 현장]

04-22 08:39
조회 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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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04-22 07:36
조회 7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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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매년 아파도 건강만 회복하면 1군에 내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님께서 '1군 콜업 계획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다. TV로 경기를 보는데, 또 우리팀이 잘 나갔다. 처음엔 분했고, 나중엔 인정했다. 내가 없어도 팀은 돌아가는구나. 이게 프로의 세계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면서

04-2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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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빅또리샷 (내가앞에친모든초구딱과땅볼은끝내기를위한빌드업이엇다 미미먀 / 이모들아 저 밥상 잘 먹지요 우리 집 두더지 / 저 아겜 가도 될가요~? 당연이되지근데얼굴좀뒤로빼주겟니 박무리 / 저 승투 머것더요 이모들 볼넷으로 롤코 태워서 미안해요~ 전용주 / 오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공수 날라댕겻읍니다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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