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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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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스스로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구단 측에 "오늘 1회말 1구를 던지기 전에 인천 팬들께 인사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이유다.

04-26 17:18
조회 99댓글 1

이윽고 1회말 마운드에 오른 오원석은 모자를 벗고 자신을 응원해준 인천 야구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오원석은 안상현 최정 에레디아를 땅볼과 내야 뜬공으로 모두 돌려세우며 올시즌 3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완성했다.

더이상 '제2의 김광현'이란 호칭을 달수는 없지만, 그 수식어가 결코 부끄럽지 않은 투수로 성장해있음을 보여줬다. 아끼고 지켜봤던 인천 팬들에겐 씁쓸하지만 뿌듯한 하루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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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4-26 17:30

    깨스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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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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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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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860835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자기 몫을 다한 사우어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주권도 2이닝을 잘 막았다”고 전했다. (2)
04-22 22:26
4860630
kt | 광장
'와' KT 특급루키 이정도였나, 어떻게 1위팀 명장 마음 잡았나…이강철 감탄 "김하성 떠오른다, 야구 잘하겠다" [MD수원] (0)
04-22 18:41
4860523
kt | 광장
260422 라인업 (0)
04-22 17:31
4860494
kt | 광장
260422 훈련스케치 (1)
04-22 17:17
4860466
kt | 광장
사령탑은 그런 고졸 신인이 그저 흐뭇하다. 22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아주 야물딱지다”고 이강민을 칭찬했다. (0)
04-22 16:58
4860430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네일 상대로는 왼손타자가 더 나으니까 한번 총동원 해봤다"면서 "좌타자를 더 쓰고 싶은데 포지션에 맞는 선수가 없어서 못 넣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0)
04-22 16:47
4860405
kt | 광장
260422 오늘의 등말소 (2)
04-22 16:34
4860390
kt | 광장
260422 익산 투타기록 (1)
04-22 16:26
4860333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그래도 150㎞ 넘는 직구를 던지는 트리오가 완성됐다. 여기에 (김)민수까지 필승조라고 보면 된다"면서 "작년 필승조(손동현 이상동) 투수들이 추격조를 맡아준다고 보면 팀 전체의 힘이 달라졌다. 지는 경기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
04-22 15:37
4860191
kt | 광장
김민혁은 “그 선수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 나도 1군에 올라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저 친구들한테도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2)
04-22 12:59
4860190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승혁의 가세로 박영현까지 이어지는 다리가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2)
04-22 12:57
4860164
kt | 광장
260422 퓨처스 ㄹㅇㅇ (0)
04-22 12:34
4860147
kt | 광장
260422 퓨처스 등말소 (0)
04-22 12:15
4860132
kt | 광장
늦게 시작된 이야기,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하다 (04.21) [위즈덕후] (0)
04-22 12:00
4859948
kt | 광장
'2이닝 퍼펙트' 이게 국대 투수의 힘인가…"지금 좋은 것 같아" 사령탑도 '엄지 척' [수원 현장] (1)
04-22 08:39
4859923
kt | 광장
"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3)
04-22 07:36
4859867
kt | 광장
김민혁은 "매년 아파도 건강만 회복하면 1군에 내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님께서 '1군 콜업 계획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다. TV로 경기를 보는데, 또 우리팀이 잘 나갔다. 처음엔 분했고, 나중엔 인정했다. 내가 없어도 팀은 돌아가는구나. 이게 프로의 세계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면서 (3)
04-22 00:26
4859725
kt | 광장
260421 빅또리샷 (내가앞에친모든초구딱과땅볼은끝내기를위한빌드업이엇다 미미먀 / 이모들아 저 밥상 잘 먹지요 우리 집 두더지 / 저 아겜 가도 될가요~? 당연이되지근데얼굴좀뒤로빼주겟니 박무리 / 저 승투 머것더요 이모들 볼넷으로 롤코 태워서 미안해요~ 전용주 / 오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공수 날라댕겻읍니다 쑤) (4)
04-21 23:20
4859677
kt | 광장
1군 콜업→선발 출장하자마자 끝내기 홈런친 김민혁…‘되는 팀’ KT는 누구든 해결한다[스경X현장] (1)
04-21 23:06
4859644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모든 선수들의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3)
04-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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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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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967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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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4357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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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76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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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863댓글 26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자기 몫을 다한 사우어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주권도 2이닝을 잘 막았다”고 전했다.

04-22 22:26
조회 60댓글 2
kt | 광장

'와' KT 특급루키 이정도였나, 어떻게 1위팀 명장 마음 잡았나…이강철 감탄 "김하성 떠오른다, 야구 잘하겠다" [MD수원]

04-22 18:41
조회 47댓글 0
kt | 광장

260422 라인업

04-22 17:31
조회 35댓글 0
kt | 광장

260422 훈련스케치

04-22 17:17
조회 30댓글 1
kt | 광장

사령탑은 그런 고졸 신인이 그저 흐뭇하다. 22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아주 야물딱지다”고 이강민을 칭찬했다.

04-22 16:58
조회 46댓글 0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네일 상대로는 왼손타자가 더 나으니까 한번 총동원 해봤다"면서 "좌타자를 더 쓰고 싶은데 포지션에 맞는 선수가 없어서 못 넣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04-22 16:47
조회 3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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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오늘의 등말소

04-22 16:34
조회 43댓글 2
kt | 광장

260422 익산 투타기록

04-22 16:26
조회 34댓글 1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그래도 150㎞ 넘는 직구를 던지는 트리오가 완성됐다. 여기에 (김)민수까지 필승조라고 보면 된다"면서 "작년 필승조(손동현 이상동) 투수들이 추격조를 맡아준다고 보면 팀 전체의 힘이 달라졌다. 지는 경기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4-22 15:37
조회 27댓글 0
kt | 광장

김민혁은 “그 선수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 나도 1군에 올라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저 친구들한테도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04-22 12:59
조회 64댓글 2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승혁의 가세로 박영현까지 이어지는 다리가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04-22 12:57
조회 6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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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퓨처스 ㄹㅇㅇ

04-22 12:34
조회 21댓글 0
kt | 광장

260422 퓨처스 등말소

04-22 12:15
조회 29댓글 0
kt | 광장

늦게 시작된 이야기,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하다 (04.21) [위즈덕후]

04-22 12:00
조회 28댓글 0
kt | 광장

'2이닝 퍼펙트' 이게 국대 투수의 힘인가…"지금 좋은 것 같아" 사령탑도 '엄지 척' [수원 현장]

04-22 08:39
조회 43댓글 1
kt | 광장

"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04-22 07:36
조회 8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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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매년 아파도 건강만 회복하면 1군에 내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님께서 '1군 콜업 계획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다. TV로 경기를 보는데, 또 우리팀이 잘 나갔다. 처음엔 분했고, 나중엔 인정했다. 내가 없어도 팀은 돌아가는구나. 이게 프로의 세계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면서

04-22 00:26
조회 13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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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빅또리샷 (내가앞에친모든초구딱과땅볼은끝내기를위한빌드업이엇다 미미먀 / 이모들아 저 밥상 잘 먹지요 우리 집 두더지 / 저 아겜 가도 될가요~? 당연이되지근데얼굴좀뒤로빼주겟니 박무리 / 저 승투 머것더요 이모들 볼넷으로 롤코 태워서 미안해요~ 전용주 / 오늘 저 잊지 말아 주세요 공수 날라댕겻읍니다 쑤)

04-21 23:20
조회 6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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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콜업→선발 출장하자마자 끝내기 홈런친 김민혁…‘되는 팀’ KT는 누구든 해결한다[스경X현장]

04-21 23:06
조회 4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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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모든 선수들의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04-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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