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에 스치면 사건→먹힌 타구도 160㎞" 힐리어드 괴력에 감탄한 이강철
05-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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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힐리어드에 대해 "일단 방망이에 부딪히기만 하면 무조건 사건이 난다"며 "정타가 아닌 먹힌 타구조차 속도가 시속 160㎞가 찍힌다"고 감탄했다. 이어 "압도적인 (타구 속도) 수치가 아까울 정도다. 제대로 방망이에 걸리면 고개를 돌리는 순간 이미 공은 저 멀리 가 있다"고 웃었다.
이 감독은 힐리어드에 대해 "일단 방망이에 부딪히기만 하면 무조건 사건이 난다"며 "정타가 아닌 먹힌 타구조차 속도가 시속 160㎞가 찍힌다"고 감탄했다. 이어 "압도적인 (타구 속도) 수치가 아까울 정도다. 제대로 방망이에 걸리면 고개를 돌리는 순간 이미 공은 저 멀리 가 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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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힐리어드에 대해 "일단 방망이에 부딪히기만 하면 무조건 사건이 난다"며 "정타가 아닌 먹힌 타구조차 속도가 시속 160㎞가 찍힌다"고 감탄했다. 이어 "압도적인 (타구 속도) 수치가 아까울 정도다. 제대로 방망이에 걸리면 고개를 돌리는 순간 이미 공은 저 멀리 가 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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