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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6)NEW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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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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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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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903228
kt | 광장
두 달의 공백, 4~5kg 감량한 안현민이 준비한 ‘시즌2’ “더 빠르고 강한 타자될 것” (2)
06-17 13:23
4903197
kt | 광장
케릴라 복귀 & 원준의 100안타가 함께한 3연승 green green🟢 (06.16) [위즈덕후] (0)
06-17 12:05
4903159
kt | 광장
부상 등으로 인해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한 3할 타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실제로 안현민(0.364), 권동진(0.346), 김민혁(0.327), 허경민(0.325), 이정훈(0.317), 류현인(0.315), 유준규(0.300) 등 장외 3할타자가 7명이나 된다. (1)
06-17 10:55
4903115
kt | 광장
최근 고영표의 투구 분석표에는 새로운 무기가 감지된다.
수평 움직임이 큰 이른바 '스위퍼'다. (2)
06-17 09:19
4903112
kt | 광장
이강민은 “몰래 보고 있었는데 트레이닝 코치님이 누구를 보러 나왔느냐고 물었다. 박건우 선배가 치는 것을 보려고 했다고 하니 아는 사이라며 연결해주셨다”고 돌아봤다. (4)
06-17 09:16
4903111
kt | 광장
안타 9개(장타 4개 포함) 얻어맞고, 기적의 QS..."잘 던진 겁니까, 못 던진 겁니까" 물었더니 [잠실 현장] (0)
06-17 09:15
4903110
kt | 광장
경기 뒤 안현민은 오랜 공백에 대한 미안함부터 전했다. 그는 "부상으로 엔트리에 오랜 기간 빠져 있었고 팀에 미안했던 만큼 더 열심히 뛰려는 마음으로 경기에 나섰다"고 운을 뗐다. (0)
06-17 09:13
4903077
kt | 광장
[KT위즈] 권동진 선수 | 호수비 퍼레이드! KT 6 vs 두산 2 | 260616 (1)
06-17 00:05
4903062
kt | 광장
'결승타+2타점' 강렬 복귀 안현민 "아프지 않고 잘 마쳐 기쁘다" [잠실 현장] (1)
06-16 23:21
4903036
kt | 광장
경기 종료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고영표가 최근 좋은 컨디션 속에서 꾸준히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도 베테랑답게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1)
06-16 22:46
4903021
kt | 광장
QS 장인, 9피안타에도 5승 거뒀다…"동진이 멋진 슬라이딩 캐치였어" [잠실 인터뷰] (1)
06-16 22:32
4902999
kt | 광장
“실점 억제 집중” 9안타 맞고도 QS… 고영표, 마운드 위 평정심 번뜩 (1)
06-16 22:15
4902996
kt | 광장
고영표는 경기 뒤 “팀이 연승을 이어가서 좋다. 비로 등판이 연기되면서 전반적인 투구 타이밍이 좋지 않았는데, 수비에서 많이 도와줬다”며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러면서 “매 이닝 출루를 허용했지만 세트포지션에서 투구 밸런스가 나쁘지 않아 주자 나간 것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피칭을 했던 것 같다”며 “(권)동진이의 수비가 나이스캐치여서 나도 모르게 평소보다 제스처가 컸던 것 같다. 덕분에 오늘 잘 풀렸다”고 말했다. (0)
06-16 22:13
4902970
kt | 광장
힐리어드 역시 책임감을 크게 느꼈다. 훈련 뒤 지나가던 중 이 감독에게 갑작스레 “죄송하다”고 말했을 정도다. 깜짝 놀란 이 감독은 “네가 미안할 것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며 “현민이도 이제 왔고, 팀도 계속 이기고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뒷 타선에 연결만 잘 해주는 데 집중해달라’고, 그렇기만 해도 괜찮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6)
06-16 21:52
4902965
kt | 광장
최원준은 KBO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남겼다. 그는 4-1로 앞선 5회초 1사 후 우전안타로 올 시즌 가장 먼저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이 안타로 올 시즌 64경기 만에 100안타를 기록한 그는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44년 KBO리그 역사서 64경기 안에 100안타를 친 선수는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한 1999년 이병규(LG 트윈스), 2014년 서건창(넥센 히어로즈)과 2014년 김주찬(KIA 타이거즈·62경기)뿐이었다. (4)
06-16 21:51
4902911
kt | 광장
kt 안현민 "날 위해 아픈 기억 꺼냈던 김도영, 고맙고 미안해" (3)
06-16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