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kt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더워서 취소는 살면서 처음" 신인왕 출신 에이스도 놀란 날씨…"야구하고 싶어서 빨리 왔어요" 7월 MVP급 활약 뒷이야기 [MD수원]

08-06 18:50
조회 55댓글 2

그는 "더워서 최소는 살면서 처음"이라면서 "야구를 보시는 팬들의 안전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선수들은 더위를 이겨내야 하지만, 관중들은 그게 아니다. 취소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소형준은 "앉아 있다가 다시 몸을 풀려고 할 때 살짝 빙빙 도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다. 최대한 얼굴과 목 뒤 열을 식히려고 얼음 주머니를 대곤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괜찮다.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긴 한데 더워서 힘들다는 건 선수로서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계속된 경기 취소에 대해서는 "아시안게임에 합류하기 전에 많은 경기를 던지고 가고 싶은데 아쉬움이 있다. 계속 경기가 밀리면 듬성듬성 있을 시기에 경기가 연속으로 열리지 않나. 그럼 제가 나갈 수 있는 경기 자체가 주는 것이라 아쉽다"고 밝혔다.


소형준은 "제가 부상으로 빠져 있던 기간이 있지 않나. 복귀해서 컨디션 올라오는 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7월에는 이제 쉰 만큼 더 힘을 내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 기쁘다"며 웃었다.


소형준은 "사실 경기 전 왼쪽 등에 담 증세가 있었다. 못 던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기왕 나갔으면 선발 투수로서 최소한 5이닝을 던져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라면서 "3점을 먼저 줬지만 최대한 점수를 안 주고 이닝을 끌고 나가면 충분히 (팀이) 뒤집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평소와 같지 않은 컨디션은 맞다. 스피드도 떨어져 있었고, 힘도 원하는 만큼 100%로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안 좋은 컨디션에서 경기를 하면서 느끼는 점도 분명히 있다. 그 전에는 안 좋으면 확 무너지는 경기가 있었는데, 한화전은 (점수를) 잘 지킨 것 같다. 분명 배운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916'에 대해 아냐고 묻자 "저도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됐다"라면서 "(토미 존 수술로) 제가 빠져 있을 때다. 9연패 1승 6연패했다고 생각하면 팀 분위기가 어떨지 상상이 안 간다"며 "지금은 너무 좋다"며 웃었다. 팬들에게 인사를 부탁하자 "팬들이 생각하는 목표, 선수들이 생각하는 목표가 일치하다고 생각한다. 그 목표를 향해서 다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다. 날씨도 더운데 찾아와 주셔서 응원해 주시는 것 선수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한다. 끝에 같이 웃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2510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8-06 18:52

    헐 담 걸린채 나온거라니 •° •° •°(°`▾´° )°• °•°• 아마 형준이

    다음주 주말시리즈일 것 같은데 2주 쉬어서 다행이다 ㅠㅠ

  • 2닮
    08-06 19:10

    담 증세 있었었구나ㅠㅠㅠㅠㅠㅠ 어쩐지 그날은 진짜 이상하긴 했어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927601
kt | 광장
생애 첫 FA 이적→위상 달라졌다 “상위권 2위팀 포수라는 자부심 갖겠다” (2)
08-01 08:40
4927585
kt | 광장
힐리어드는 "타구 뜨는 것을 보자마자 2루로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내가 빠르다는 점을 알고 있고 항상 공격적인 주루로 살 수 있다면 다음 베이스로 향하려고 한다. 타석이나 베이스에서 코치님들이 외야수들의 송구 습관들도 미리 알려주셔서 참고하고 있다" (2)
08-01 01:26
4927583
kt | 광장
"KT 팬과 함께해 행복해요" 유럽·아시아·아프리카 팬들도 위즈파크에 흠뻑 빠졌다! KT-수원시 합작 야구 투어 성공적 시작 (0)
08-01 01:24
4927582
kt | 광장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파와 비시즌에 시도했던 투구 폼 수정이 꼬이면서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 박영현은 WBC 당시를 돌아보며 "정말 안 맞았다. 제 모든 걸 보여주지도 못했고, 억지로 던지는 느낌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0)
08-01 01:23
4927550
kt | 광장
260731 빅또리샷 (첫 장 박무리 주의) (3)
07-31 23:26
4927515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3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좋은 위기 관리 능력으로 5이닝을 잘 막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타선은 찬스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중요한 순간마다 좋은 주루 플레이를 보여준 힐리어드의 활약도 칭찬해주고 싶다"고 총평했다. (1)
07-31 22:39
4927506
kt | 광장
'역대 최초' 형에게 당한 굴욕, 오늘은 이겼다→KBO 17호 기록까지…"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했죠" (1)
07-31 22:28
4927453
kt | 광장
'세 차례 환상의 주루' RYU 무너뜨린 힐리어드 발야구...강철매직이 홀딱 반할만 하네 [수원 리뷰] (2)
07-31 22:07
4927447
kt | 광장
'홈런왕 경쟁' 판 흔든 힐리어드 "난 여름에 강한 텍사스 남자" (2)
07-31 22:05
4927443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이번 NC와 주중 3연전은 타선에서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정말 잘 쳐준 것 같다"며 "원정 6연전을 정말 잘 마치고 온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2)
07-31 22:04
4927365
kt | 광장
260731 라인업 (0)
07-31 17:30
4927361
kt | 광장
대체자 누구길래, 다승 2위 외인에 방출 통보했나…투수조련사 평가 떴다 “보급형 매덕스 온다, 경기운영능력 높은 점수” [오!쎈 수원] (0)
07-31 17:25
4927358
kt | 광장
공교롭게도 어제 힐리어드도 손등 부위에 공을 맞았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 맞는 순간 '갔다. 이제 끝났다' 싶더라. 딱 손목에 맞더라"라면서 아찔했던 상황을 돌아봤다. (0)
07-31 17:24
4927330
kt | 광장
"매덕스와 랜디 존슨 중에 제구 좋은 매덕스 골랐다"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에 거는 강철매직 기대 [수원 현장] (0)
07-31 16:53
4927326
kt | 광장
이 감독은 "어제도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수비든 뭐든 하고 싶다고 하더라. 왼손투수라서 (몸쪽)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 미미 얘기 (0)
07-31 16:49
4927325
kt | 광장
'헤드샷→헤드샷' 그래도 출전 자청, 사령탑도 꺾지 못한 미친 책임감 (0)
07-31 16:49
4927312
kt | 광장
260731 등록 이정현 말소 이강민 (2)
07-31 16:35
4927267
kt | 광장
KT 관계자에 따르면 KT 구단은 사우어 교체를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대체자 리스트업 작업을 진행해왔다. (1)
07-31 14:59
4927191
kt | 광장
스윕 시리즈🧹안현민 연타석 홈런 포함 10득점! 팀 통산 800승 달성🔥 [위즈덕후] (0)
07-31 12:01
4927047
kt | 광장
안현민 인터뷰 | 연타석포! 또 터졌다~ 마법사 군단 상승세~ KT 10 vs NC 2 | 260730 (0)
07-30 22:54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35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2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24댓글 13
공지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764댓글 10
공지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858댓글 26
kt | 광장

생애 첫 FA 이적→위상 달라졌다 “상위권 2위팀 포수라는 자부심 갖겠다”

08-01 08:40
조회 54댓글 2
kt | 광장

힐리어드는 "타구 뜨는 것을 보자마자 2루로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내가 빠르다는 점을 알고 있고 항상 공격적인 주루로 살 수 있다면 다음 베이스로 향하려고 한다. 타석이나 베이스에서 코치님들이 외야수들의 송구 습관들도 미리 알려주셔서 참고하고 있다"

08-01 01:26
조회 71댓글 2
kt | 광장

"KT 팬과 함께해 행복해요" 유럽·아시아·아프리카 팬들도 위즈파크에 흠뻑 빠졌다! KT-수원시 합작 야구 투어 성공적 시작

08-01 01:24
조회 58댓글 0
kt | 광장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파와 비시즌에 시도했던 투구 폼 수정이 꼬이면서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 박영현은 WBC 당시를 돌아보며 "정말 안 맞았다. 제 모든 걸 보여주지도 못했고, 억지로 던지는 느낌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08-01 01:23
조회 29댓글 0
kt | 광장

260731 빅또리샷 (첫 장 박무리 주의)

07-31 23:26
조회 54댓글 3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3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좋은 위기 관리 능력으로 5이닝을 잘 막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타선은 찬스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중요한 순간마다 좋은 주루 플레이를 보여준 힐리어드의 활약도 칭찬해주고 싶다"고 총평했다.

07-31 22:39
조회 20댓글 1
kt | 광장

'역대 최초' 형에게 당한 굴욕, 오늘은 이겼다→KBO 17호 기록까지…"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했죠"

07-31 22:28
조회 44댓글 1
kt | 광장

'세 차례 환상의 주루' RYU 무너뜨린 힐리어드 발야구...강철매직이 홀딱 반할만 하네 [수원 리뷰]

07-31 22:07
조회 47댓글 2
kt | 광장

'홈런왕 경쟁' 판 흔든 힐리어드 "난 여름에 강한 텍사스 남자"

07-31 22:05
조회 59댓글 2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이번 NC와 주중 3연전은 타선에서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정말 잘 쳐준 것 같다"며 "원정 6연전을 정말 잘 마치고 온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07-31 22:04
조회 36댓글 2
kt | 광장

260731 라인업

07-31 17:30
조회 12댓글 0
kt | 광장

대체자 누구길래, 다승 2위 외인에 방출 통보했나…투수조련사 평가 떴다 “보급형 매덕스 온다, 경기운영능력 높은 점수” [오!쎈 수원]

07-31 17:25
조회 18댓글 0
kt | 광장

공교롭게도 어제 힐리어드도 손등 부위에 공을 맞았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 맞는 순간 '갔다. 이제 끝났다' 싶더라. 딱 손목에 맞더라"라면서 아찔했던 상황을 돌아봤다.

07-31 17:24
조회 31댓글 0
kt | 광장

"매덕스와 랜디 존슨 중에 제구 좋은 매덕스 골랐다"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에 거는 강철매직 기대 [수원 현장]

07-31 16:53
조회 20댓글 0
kt | 광장

이 감독은 "어제도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수비든 뭐든 하고 싶다고 하더라. 왼손투수라서 (몸쪽)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 미미 얘기

07-31 16:49
조회 21댓글 0
kt | 광장

'헤드샷→헤드샷' 그래도 출전 자청, 사령탑도 꺾지 못한 미친 책임감

07-31 16:49
조회 18댓글 0
kt | 광장

260731 등록 이정현 말소 이강민

07-31 16:35
조회 38댓글 2
kt | 광장

KT 관계자에 따르면 KT 구단은 사우어 교체를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대체자 리스트업 작업을 진행해왔다.

07-31 14:59
조회 43댓글 1
kt | 광장

스윕 시리즈🧹안현민 연타석 홈런 포함 10득점! 팀 통산 800승 달성🔥 [위즈덕후]

07-31 12:01
조회 11댓글 0
kt | 광장

안현민 인터뷰 | 연타석포! 또 터졌다~ 마법사 군단 상승세~ KT 10 vs NC 2 | 260730

07-30 22:54
조회 16댓글 0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260803_012608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