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염경엽도 한화가 부럽다 “나는 언제 저런 야구 해보나”
05-17 10:30
조회 91댓글 4
한화와 KT의 경기 상황을 전해 들은 염 감독은 “나는 언제 이런 야구 해볼까”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매일 힘겹게 1점 차 승부를 벌이는 상황에 대한 고민이 담긴 질투였다. 염 감독은 “어제도 (8회초까지) 4점 차라 편하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는 화나더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엥?? 작년 우승팀이잖아요..
한화와 KT의 경기 상황을 전해 들은 염 감독은 “나는 언제 이런 야구 해볼까”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매일 힘겹게 1점 차 승부를 벌이는 상황에 대한 고민이 담긴 질투였다. 염 감독은 “어제도 (8회초까지) 4점 차라 편하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는 화나더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엥?? 작년 우승팀이잖아요..
현재 한화 타격이 엄청 좋긴 해 불펜도 시즌 초보다 나아지긴 했고
아 끝까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네 샤갈 (♧ •̅ ᴥ •̅ )( •̅ ᴥ •̅ ☆) 남의팀을 부러워랄게 아니라 감독 니 자신을 돌아보라고요 하 ㅅㅂ 벽보고 혼자 소리치는 이 답답함과 빡침을 언제까지 해야하는데.....휴........
지랄났다 진짜ㅋㅋㅋㅋ 타격을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죽어있는주전들 돌아가며 2군 보내서 살려내라고(♧◕ᴗ◕ )(☆◕ᴗ◕ ) 타팀 다 2군 다녀와서 살아났는데 너님만 안 보내서 처망하고 계시다고요 답답한 인간아
순간 작년2등팀 놀리는건가 ( •̅ ө •̅ ) 싶었네. 크보판 감독 역병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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