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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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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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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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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930325
아마 | 잡담
극한 폭염에 고교야구도...7일 봉황기 대회 오전 경기만 진행 (0)
08-06 13:30
4930323
마당 | 잡담
에어컨 틀어놓고 빨래 삶음으로 돌려놓고 노래틀어놓고 나는 아아 마시면서 이력서쓰고 ~ (1)
08-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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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간만에 수영 강습 받고 왔더니 너무좋다 (3)
08-06 13:20
4930320
마당 | 잡담
사초생인데 나도 월급보면 한번씩 막막해ㅋㅋㅋ (2)
08-06 13:16
4930319
마당 | 잡담
김원닮 영애는 어릴 적부터 그랬다. 박동물 영애의 모든 것이 꼴보기 싫었다. 심지어 그녀가 데리고 다니는 시녀까지도 꼴보기 싫어서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하면 마차에서 생떼를 부리며 울어제끼곤 했던 것이다. 그것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 이어져 이 정도면 거의 열렬히 구애하는 사내와도 같이 박동물 영애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행동 하나하나를 곱씹곤 했다. 다 가진 박동물, 이 사특한 것, 내가 조금 더 잘나보이는 게 하루 정도는 있어도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으로 애써 자기 자신을 합리화 하며 박동물 영애가 마실 예정인 와인 잔을 들어올렸다. 조그마한 얼룩 없이 반짝반짝 닦여있는 와인 잔만으로도 이 연회의 주최자가 얼마나 신경 썼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런 연회에서 박동물 영애가 쓰러지기라도 한다면, 하는 생각에 속으로 웃음을 감추며 김원닮 영애의 손에서 하얀 가루가 날렸다. (3)
08-0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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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만약 8월 8시경기면 나는 직관 못가네 샤갈... (2)
08-06 13:07
4930317
해야 | MLB
양키스)5점이상 내면 큰일나는 팀 양키스 ( ◕෴◕ ) (2)
08-06 13:02
4930315
문센 | 웹소•툰
요즘 김차차님 꺼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이 분 활자 꽉꽉 고봉밥인 이유가 (4)
08-06 12:51
4930313
마당 | 잡담
첫취업했는데 월급이 넘 작아서 속상하다૮₍ ´.‸.` ₎ა (5)
08-06 12:46
4930312
마당 | 잡담
왠지 이러다 시간 흘러서 폭염 수그러들어서 슬그머니 재시작할수도 있을것같아 (1)
08-06 12:38
4930309
마당 | 잡담
[단독] 선수·관중 쓰러져야 움직인 KBO…총재·사장단은 “미국 연수 중” (4)
08-06 12:30
4930308
마당 | 잡담
ㅇㅇㄱ 배탈난거 같은데 점심 뭐 묵지? (›´-`‹ )ꔪ (4)
08-06 12:23
4930306
기아 | 잡담
얘들아 상무 합격했니... ^ᶘ=๑• . •๑=ᶅ^ ?? (2)
08-06 12:18
4930305
마당 | 잡담
ㅇㅇㄱ 한 온도 28도만 되어도 밤에 창문열면 시원한가? (1)
08-06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