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를 머릿속에 그려놓는다" 21세가 이런 디테일이라니... 김하성 이후 키움 유격수, 권혁빈이 도전한다 [인터뷰]
07-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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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난 권혁빈은 "타자가 치기 전에 타구가 왔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머릿속으로 상황을 미리 그려놓는다. 어린 시절 감독, 코치님들이 그러셨고 문찬종 코치님도 많이 얘기해주는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감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코치진이 경기 전 제공하는 타자 분석과 주요 구종을 바탕으로 타구 방향을 예측한다. 권혁빈은 "코치님들이 수비 위치를 잡아주시는데 직구와 변화구에 따라 '이쪽으로 타구가 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 한두 발 정도 미리 움직이면 실제로 그쪽으로 타구가 많이 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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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삐 칭찬해 (🍀و ˃̵ᗝ˂̵ )و✧
인터뷰 전문 더 길어! 롤모델 기마성이래 ( ◔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