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모닝메뉴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해쉬브라운 후기
가격은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단품 4300원
콤보(음료만) +600원
세트(음료+해쉬브라운) +1500원
스탬프 이벤트중인데 세트는 도장 2개 콤보 단품은 도장 1개라 세트로 주문했다
10시 46분에 주문했는데 11시 13분에 받았다
배달기사님들도 십분 넘게 기다리고 아수라장이었다
나중엔 항의하는 손님이 늘어서인지 지금 주문하면 30분 넘게 걸려요 라고 외치던데 왜 내가 주문할땐 안알려준거지......
첫인상은 다소 반죽같은데 번이 크로아상이라 모양이 단단히 잡히기 어려워 그런 것 같다
버터리하고 맛있었다
딱 상상하는 그 맛이다
햄 별로 안좋아해서 제일 기본 먹었는데
너무 슴슴해서 이 메뉴 한정 잠봉이 더 나을 것 같다
하지만 난 다음엔 BLT를 먹을 예정이다
이렇게만 적으면 별로라는 것 같지만 그건 아니다 딱 원했던 버터리함고 폭신함이었다 맛있었다
해쉬브라룬은 체감도르로는 매기날드보다 5%쯤 큰 느낌?
맛은 별 차이 못느꼈다
900원 차이로 스탬프 하나 더 줘서 세트를 시켰지만
스탬프 이벤트 끝나면 그냥 콤보 먹을 것 같다
맛없어서는 아니고 해쉬브라운(매기킹만이 아니라 온세상의)의 영양성분이나 칼로리를 투자할만큼 매력적이지 않아서다



